이 이야길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쓴다.
직장동료 L씨가 있다.
일 때문에 힘들어하는줄을 알면서도 나도 L로 인해 힘들었던 어떤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막 마쳤다.그랬는데,주먹으로 쾅,내가 그의 뒷통수에 대고 무슨 말을 막 시작하려는데 자기 손만 아팠겠지만 주먹으로 쾅,벽을 내리쳤다.
그때 나는 그랬어야했다.
이 **노무 *끼가 *돌*가지고
어데서 이 *또*이짓을
배워먹은 것도 없이 여기가 어디라고
쯤은 해줬어야했는데
나는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는데
그 *끼는 내가 화가 난 줄을
전혀 모르는 더러,나도 내가 화난 줄도 모르고 오히려 화를 풀어주려고 갖은 양념적인 생쇼같은 언행남발..
아..사람아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라..
페미니즘 공부를 해야할 때가 왔다.
인간인 내가,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