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선생님 시 창작 개론때처음이자 마지막 시를 썼다*불문에 부침그 무렵 그는 내 처녀시에서금방한 밥의 냄새를맡았다고 말했다밀려서 질려드는낱알의...얼마나 많은혼자먹은 밥들은..선택은 언제나 창백하다...기억도 나지 않는다기억이 나는 것이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