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수학 문장제 1 - 초등 1학년, 전면 개정판 기적의 수학 문장제
김은영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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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초등1학년] 기적의 수학문장제 1권 끝!
▷ 4주차 학습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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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학문장제 1권, 드디어 마무리!



그간 조금조금 해왔더니... 진도가 ㅠㅠ
그리하여, 기적의 공부방의 5월 학습단!
4주차를 끝으로 1권을 마무리했어요.






6월 2일 금요일 ~ 4일 일요일까지
사실...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마지막단원인 10단원, 잘라서 가져갔네요^^;
책에 쏴리... 하지만 짐을 줄이느라;;;
아무튼, 여행지에서도 초등1학년 그녀♡
마무리를 잘 해주어서 넘나 고맙네 싶어요.





<기적의 수학문장제 1권> 초등1학년!
첫째아이보다 둘째아이가 더 덕을 보네요.
첫째는 알아서 이 구조가 되는데..
둘째아이는 단계별 생각 연습이 안되있어서
수학문제집, 특히나 아이에게 참 도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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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넣기 문제의 학습효과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할 수 있게!






<기적의 수학문장제 1권> 10단원
아이의 약점이 어느부분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조건을 보고 1차적인 식은 괜찮은데
덧셈식에서 뺄셈식으로 변환이 어려웠네요.







문제를 그저.. 문제로 풀게 되는 느낌이라
오늘 집에 오면 복습을 함께 해줘야겠어요.



즤 딸램은 앉혀두고 자 보자~ 하면
이야기하는 그 시간이 넘나 즐겁데요.
청각적 배움이 더 효과적인 스타일인터라,
대화하며 가르쳐주는게 효과가 좋거든요.








대표 문장제 익히기를 통해
조건을 두고 풀이를 잡아내는 방식이
머리속으로 직관적으로 되는 것은 같은데


요구사항 많은 애미인 저는...
모범답안에서 알려주듯
좀 더 중간단계가 있었으면 싶어서
하교하여 오면 이 또한 집어줘야겠어요.







채점을 하다보니,
덧셈식에서 뺄셈식으로 변환 사이에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몰라서인 듯 싶어요.


대략의 설명을 제가 적어보았는데
오면 다시 한번 읽어보자 해야겠고요.






ㅎㅎㅎㅎㅎㅎ 이런 풀이 사뭇 안타깝
좀 더 촘촘히 생각했으면 하는 아쉬움







'문장제 서술형 평가' 코너는 제가 특히 좋아해요.
비록... 아이는 많이 틀리곤 하지만...
다시 풀면 되죠 뭐 ㅋㅋㅋㅋㅋㅋ



엉덩이 딱 붙이고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
스프링 달려있는 그녀, 곰곰히 생각시간이
좀더 필요하다 진단이 나오긴 하지만
오답을 점점 줄이는 날이 오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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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 감정 지능을 키우는 행복한 놀이 활동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1
이자벨 필리오자 외 지음, 에릭 베이예 그림, 이희정 옮김 / 밝은미래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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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키울 수 있는

▶ 감정 지능 프로젝트   


유아도서로 혹은 초등저학년 도서로,

하지만 생각해보면 초등전학년 아이들 모두

감정지능 쑥쑥 높여주는 놀이같은 노트가

모두에게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 책이네요.


◆ 요즘의 추세이기도 해요->

'나 자신을 솔직히 있는 그대로 안아보기'

자신을 존중할 줄 알아야, 타인도 존중하게 되니

멋진 사회인이 되고자 한다면 나부터 추스려야겠죠.



감정지능을 키우는 행복한 놀이 활동

아이 뿐 아니라, 엄마가 읽을 수 있는 소책자까지 함께라

이 소책자의 도움도 꽤 쏠쏠하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려요.







연필을 들고, 색연필을 들고,

그리고 스티커도 있어서, 스티커 활용도 함께.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는 점,

초등1학년 그녀, 학교에서 선생님 가르침과

더불어 제 지침들이 사뭇 다르곤 하여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해야 하다보니,

케이스를 두고 판단하기 연습~

아이는 재미로 해보지만, 이 기회에.. 이럴땐 어떻게? 

상황에 따라 상대방을 두고 감정/판단 퀴즈.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하니 흡족 흡족요!







놀이동산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엄마가 하나 더 사주셨으면... 그런 마음.

아이들이 이런 심리가 있곤 하죠.

그럴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질문,

초등1학년 그녀... 은근 심각하게 읽어보더라구요 :D


이런 상황, 아이들에게 참 많이 있지요.






첫 페이지에서는 아이의 반응만.....

떼부리고 화내서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음을 보여줘요.

다음 페이지에서는 엄마와 아이의 상황을 두고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알게 해주네요.

.... 어떤 모습이 더 좋을까?


여기서 코칭도 살짝~

발견 7. 감정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

누가 내 말을 귀 기울여 들어 주면

마음이 홀가분해진단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코칭한다고만 보진 않아요.

아이가 어른에게 이러함을 기대하게 될 터이니,

부모도 신경써서 귀 기울여주는 어른이 되야겠지요.







지나친 심각함이 보이지 않아서 특히나 좋은,

초등,유아도서 <우리아이 첫 감정노트> !!!

기대되는 감정 말고, 반대의 감정으로 매치해보며

사실은 그 감정이 아닌데! 하고 깨닫게 한답니다.

아이 반응요? 물론 "히히히- 넘 웃겨!" 이거죠!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는 상황에 따른 감정이해,

더불어 이렇게 중간중간 퀴즈며... 혹은 그림그리기며...

혹은 스티커로 상황 이해하기며...

그리하여 '행복한 놀이로' 감정지능을 키우나봐요.






구체적인 감정에 대한 코칭도 있지만,

감정 자체를 이해하는 단계가 많아요.


초등도서로 혹은 유아도서로 그림과 함께 설명,

아이들은 감정의 미끄럼틀을 많이들 겪었을 거에요.

아이를 보니, 초등입학 자체부터도 스트레스더라구요.

부담감, 긴장... 이러한 감정의 흐름을 많이 겪었고

이를 표현하여 응어리를 풀어주는 역할,

이렇게 이러저러 이해해보고, 더불어 

끄적끄적 아이의 마음을 담다보면 감정지능은 쑥쑥~







또한, 아이가 작성해둔 답들을 보면서

아이의 취향을 이해해보기 좋다 싶었어요.

책은 이렇게, 마음을 열기를 기원한다 싶었어요.


아이를 앉혀두고 묻기는 쉽지 않던 질문들.

'좋아하는 다정한 말' or '심술궂은 말'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게 되는 기회라 감사했지요.






아이가 놀이하듯 코칭받는 감정노트.

더불어 부모들을 위한 '우리 아이의 감정 속으로'

감정지능에 대한 육아서를 보듯 읽어보게 되는데요.







아이들은 감정이 풍부하고 때때로 지나치다 싶을 때도 있어요.

뇌가 한참 발달하는 중이기 때문이지요.

감정을 잘 다독여 하루하루를 잘 지내려면

아이들의 감정 지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 감정 속으로>에서는

엄마가 아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이 크다싶어요.

저는 특히 이해 없는 공감은 공허하다 생각하기에,

이 책이 더더욱이 저에게는 흡수력을 갖춰보였네요.

물론, 책에서도 간단한 육아조언임을 밝힌답니다.

더 깊게 알고프다면 다른 육아서적 독서를 권장해요.







부모의 역할

요즘의 연구들은 아이의 뇌는 

혼자서 감정을 조절하는 것을 어려워하며

혼자 내버려 두면 스트레스가 

더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들을 받아주고 침착하게 반응해주면

아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을요.


부모의 역할은 아이 감정조절 능력에 있어...

아이 몸에서 호르몬이 나오게 하고 뉴런의 활동을 촉진!

뉴런이 뇌에서만 상관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에서 감각을 느끼는 기관 어디서든

분포되어 있다는 '지식'까지도 싣고 있어서 신기했다죠.





두려움, 화, 슬픔, 부끄러움, 혐오, 기쁨, 사랑

일곱가지 감정이 있음을 알면서,

제각각 기능이 있으며 그를 이용하는 놀이도 제안하네요.

기쁘고 사랑스럽고 이런 감정들 참 좋긴 하지만요,

살다보면 이러저러한 경우들이 많고

어찌보면 피하고픈 감정들도, 각각의 기능이 있거든요.

역할을 하니만큼, 보편적인 감정의 범주로 두고

모두를 평등히 대우(?)해주면 좋겠지요.







또한, 아이의 책 속에 '짜증쿠폰'이 있답니다.

짜증쿠폰??? 의아할 지 모르겠어요~

분통을 터뜨리는 것보다, 쿠폰에 기록하며

억눌린 마음을 털어버리자는 의도인거죠.

또한 분노의 감정도 가치를 부여해주기도 하고요.

화 내지 않는 착한아이만 좋다고요? 

자기감정을 누른다면 주위사람만 편한 거죠~

우리 아이를 사랑하는 입장에서는

아이가 건강한 감정의 소유자가 되길 노려봅시다 :D


여기에, '엄마가 읽는 작은 책' 속에 주의점이 있어요.

가치를 부여한다는 의미가 자랑스럽게 여긴다 뜻이 아니에요.

"짜증 쿠폰을 멀리 던져버렸구나~"하고 묘사만 해줄 뿐,

"넌 화날 떄를 잘 아는구나" 하고 칭찬으로 지도하지는 않기로~




◆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육아법의 대표 학자

이자벨 필리오자의 25년 노하우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감정 지능을 키우는 행복한 놀이 활동들을 통해

아이 스스로 감정코칭을 하고 받는 듯 싶어요.

놀이책으로만이 아닌, 중간중간 지식도 더해졌기에

게다가, 구성이 참 위트있게 그려져있구나 싶어서

놀이하듯, 감정에 대한 전문가의 긍정적인 코칭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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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3 - 굉장한 힘 영웅을 위한 초간단 과학상식 시리즈
곰돌이 co. 지음, 김정한 그림, 이정모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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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상식,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이번에는 <굉장한 힘>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요~

3권으로 이르르니 더더욱이 과학상식이 강해지네요!


우랜드를 지키는 핀과 제이크!

그리고 인물들이 더더 많아져서

'힘'에 관해 풍부하게 알아보게 됩니다.







애송이들! 길을 찾고 싶은가?

그럼 나보다 힘이 세다는 걸 증명해라!


제이크는 핀보다 본인이 세다며~

난 요래 벽을 부순다!? 하며 도발-

벽이 얼마나 부서졌는가를 두고

힘 세기를 겨뤄보자 했지요.







힘과 물체의 모양이 관계가 있다고?

과학적인 의미의 힘을 알아보는 절호의 찬스!

어떤 물체의 상태를 변화시키는 원인이 바로 힘!

힘의 방향, 크기, 작용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니

이것이 바로 힘의 3요소



제이크 덕분에, 어드벤처타임 3권,

시작부터 정리하고 들어갑니다~!

초등아이들 어드벤처에 빠져들기 전에

아하! 이것은 힘에 관한 초등과학 학습만화!

일단 개념부터 잡아보아요 ♪




모래 늪에 빠질 것 같은 핀과 제이크.

이럴때는 압력을 잘 조절해야 하느니...

압력은 면적이 적으면 더 크게 작용하니깐

면적을 넓게 가져보세~!

과학상식 쏙쏙!







제이크 님이 괴물에게 끌려가고 있어!

어머나.... 회사원들 바짝 긴장하여 바라보니

사실 제이크는 자전거 타기를 잘난척하고자 한건데,

회사원들이 너무나 놀라버리는 것 있죠!



게다가 제이크가 이 김에

마법을 부린다고 보태기 거짓말~








그김에 알아차려주는 톱니바퀴!

흣흣... 은근 허당 핀은 설명은 참 근사히 해주는데.



아무튼, 페달의 톱니바퀴를 작은 톱니바퀴와 연결하면

빠르게 달릴 수 있고,

더 큰 톱니바퀴를 연결하면 올라갈 수도 있다 하는.

그간 자전거를 타기만 했다면, 

이제 초등아이들이 원리를 알고 자전거를 바라보겠어요.








과학상식 어드벤처 모험기~ 다양하게 이어지며.

당기시오! 써 있는데, 손잡이가 없다-

마~~~안약에 우리에게도 이런 경우가 있다면?



사실, 요 사례는 저도 너무 신기하게 봤어요.

역시, 과학상식의 어드벤처 타임!

조금 황당하구나 싶은 이야기들 일지라도,

초등과학 상식이 제대로네요.







문손잡이 위치의 비밀이 있으니!

경첩에서 문손잡이까찌의 거리에 따라

문을 열고 닫을 때 필요한 힘의 크기가 달라지고,

그리하여 힘을 주는 곳과 받침점의 거리가 멀수록

일하기 쉬워지는 지레의 원리였다는 사실!




우랜드에서의 다양한 모험들,

땅, 하늘, 바다 할 것 없이

생각해보면 <힘>의 원리를 

따져보지 못할 곳이 없으니...

앞으로는 다양한 현상 앞에서

우리 초등아이들도 초간단 과학상식으로 무장하여

바라보는 시각이 또 다르겠다 싶어졌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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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보물찾기 스페셜 에디션 (책 + 옥스포드 동팡밍주 블록 320PCS + 토리 피규어 1개) - 특별한정판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1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보물찾기 시리즈....!!!

사실, 좀 아쉬웠어요! 

세계문명을 따라 이러저러 찾았는데

시리즈가 끝날 줄 알고, 어찌나 아쉽던지~


이제는 세계 도시를 돌며

초등아이들에게 현대판 지식을 쏙쏙!

게다가 이번에 한정판 스페셜에디션으로

아이들이 동팡밍주를 옥스포드 블럭으로 만들어가며~





<상하이에서 보물찾기> 마지막에서

동팡밍주 그림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엄마로서는 적잖은 놀라움!

이... 이거라구?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즐겁게 만들었으니, 

그리고 매일 토리의 위치를 바꿔가며

만든 이래로 룰루랄라 즐거워하니!

그..그러면 됩니다.



그나저나, 상하이를 아직 못가본 1인으로서는

아이들 초등학습도서로 읽는 보물찾기 시리즈통해,

와우... 가보고 싶어라! 이렇게 지식 넣어 가보고파라!









책 곳곳에서, 알려주는 상하이의 특징.

학습만화이건만, 여행가이드북 같게도!

항상 사진이 있더라도 줄글로만 읽다보니

초등 학습만화를 통한 소개가 더더욱이 잼나요.






상하이 맛집 탐험까지도 싣고 있어요.

상하이에 관한 이러저러 문화 상식이 대단하더만요!

중국어 배운다고 조금 기웃거렸건만

이런 문화는 정말 완전 처음이었어요.



상대국에 대한 문화를 배우는데는

역사나 문학도 중요하고 언어도 중요하지만

식문화도 또한 많이 중요하다 싶어서,

이번 기회에 초등도서로 저도 많이 배웠어요.







<상하이에서 보물찾기>

역사에 관해 빠싹하다 하는 도토리도 생각치 않은 어려움이.

한류에서도 어머머? 하고 놀라기도 하고,

그리고 동아시아 전문가인 장선생님의 문제에서는

이제 발로뛰며 찾아야했거든요.








힌트를 보자 하건데...

키퍼즐도 이게 뭐야 크아~ 하며 놀라지만

힌트지에서 알아차리는 애매한 늬앙스란~

하지만, 토리니깐요!

대결에서 그냥 무릎꿇지 않지요 :D







중국 중에서 서양문물이 많다..정도밖에 몰랐다죠.

상하이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 이번에 배우네요.
작은 어촌이었던 상하이는 외국과의 무역을 담당하는
통상항구로 발전하다가 난징조약으로 강제 개항을 하면서
중국 대외 무역의 중심으로 거듭나게 되었답니다.







퍼즐 조각을 찾아 토리와 사샤가 연합을 하며

상하이의 이모저모 역사를 알게 되는데요.

본격적으로 동양의 근대화가 이루어지던 시기,

중국에서는 1911년 신해혁명이 일어나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가 물러나게 되고..

쑨원의 신해혁명은 '공화국인 중화민국'을 세웁니다.







난징조약 후, 조계지의 역할을 했던 상하이는

영국, 미국, 프랑스 등 여러 서구 열강에 의해

조금씩 침략을 당하기도 하고, 아픈 역사가 있기도 하죠.







사샤와 토리는 퍼즐이 들어있는 빨간봉투를 찾아~

상하이의 이러저러 장소들을 찾아나서는데요...

힌트지며, 네이게이션을 통해 알아나서며

곳곳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네요.



'상하이에서 효심' 명나라 관료

반윤단이 아버지를 위해 조성한 위위안!

여기가 맞는건가....? 

둘이 헤매주는 바람에 역사는 쏙쏙~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고요.






한편, 공자님의 사당도 상하이에 있다 하니!

토리는 사샤와 함께 공자님께 인사를 올리며

상하이의 느낌을 또 땀아봅니다.


세월이 지나도 유산으로 남은 정신,

효심이며 어진마음이며-

상하이에서 보물찾기를 하며

지식을 넘어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메세지들요~!







뭔가 낯설지 않다? 하며 토리가 찾은 장소는,

바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있던 거리-

온 김에 훙커우 공원(루쉰 공원)을 찾고자하는데.

상하이가 어찌하여 임시정부가 자리잡았는지,

그리고 훙커우 공원에서 애국열사들의 활동은,

그리고 루쉰의 '아큐정전'이 어찌하여 의미가 있는지.

토리와 사샤의 대화를 통해

넘나 많은 정보가 쏟아져들어온답니다.







그리하여.... 

이 둘이 장선생의 퍼즐을 맞추고-

마지막 문제가 있으니!

상하이의 보물은 무엇입니까?







동양과 서양, 고전과 현대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도시, 상하이

토리와 사샤는 과연, 마지막 문제를 맞출까요?

다양한 문화가 꽃피는 상하이에서 역사 대모험!

그들의 대모험 덕분에, 초등도서에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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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39 - 영양소와 소화 내일은 실험왕 39
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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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39. 영양소와 소화

초등과학, 영양소 검출하기 실험도~♪



영양소 이야기가 많아서... 그렇다 하면,

바로 먹는 이야기가 많아서!!!

초등과학 학습만화로 만나니, 넘나 즐거워하며

실험키트도 관심지대하게 집중하게 되는

과학상식 가득 심어주는~


《 내일은 실험왕 39권 》

영양소와 소화 편, 특히 관심갖고 읽어보았네요.







한국A팀과 노르웨이팀의 실험대결!

1차전에서는 한국A팀이 앞서고 있었는데,

과연 2차 대결에서는 어떻게 되려나요??


이번 2차 대결에서는, 1차의 실험원리를 이용하여

어떠한 글자가 숨겨져있는지를 알아내야 했답니다!

혈흔으로 적혀졌다는 힌트만 있는 상태.







노르웨이팀은 화합물의 분리와 촉매를 이용.

그리고 한국A팀은 물질의 합성과 색깔 변화!

두 팀은 과연 어떠한 우위? 열위? 궁금해졌지요!!








노르웨이팀은 일찌기 실험방향을 정했건만..

한국A팀 갈팡질팡 하는 가운데.....


천재원은 혈흔이라는 단서를 두고

혈액에 대한 분석에 들어갑니다. 혼자요!

초등과학 학습만화지만,

넘나 부러운 지식융합의 인재 ^^...








노르웨이팀의 경우 과한화 수소 촉매 작용에서 관련,

루미놀 반응 실험을 통해 알아보게 되는데요..

먼저 빛나는 부분을 잡아내며, 우위가 보이는 듯 했답니다.



그 실험 원리는 과연 무엇?

----> 궁금하면 내일은 실험왕39권 참조요^^







한편, 한국A팀의 경우,

뷰렛 반응을 이용하는데.. 바로 그 키워드는 '단백질'

투명한 달걀흰자나 우유로 실험하면

보라색으로 변하는 게 분명하게 보이듯-

혈액에도 단백질이 포함되었으니

보라색 변화에서 답을 얻고자 하죠.








노르웨이팀이 먼저 답을 얻기는 했지만,

얼레? 답은 한국A팀과 달라요!!



그렇다면 누가 정답인거죠?

대체 어떠한 차이때문에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요?



두근두근, 초등과학 학습만화에서

흥미진진 + 지식 총동원 따라봅니다.







뷰렛 반응은 단백질의 펩타이드 결합과 반응하는

제한적인 현상으로, 펩타이드 결합이 없다면

반응하지 않습니다


천재원의 설명에 따라, 오호라....







한편, 다음 대결은 중국팀 vs 한국B팀이었거든요.

그런데 한국B팀원들, 컨디션이 안좋다 하니

원소를 걱정하는 세나... 분자요리의 진수를 보이는데

요기도 신기해 하면서 보게 되었다죠 :D


하루의 실생활과 관련한 이해도 관전포인트!







소화장애(?)를 앓고 있는 팀원들,

그리하여 소화에 관해 이리저리 독자에게 지식투척!

소화는 크게 기계적 소화와 화학적 소화로 나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이 어디에서 어떻게 소화되는지.



초등과학 학습만화를 통해

중고등학교때 배웠던 추억이 스물스물 ♪

아이들에게는 미리 알게 되는 지식이겠고요~





한편, 소화에 관해 많은 지식을 알려주고는..

이제 중국 vs 한국B팀의 차례가 되었어요.

이들의 실험 주제는 바로.. '원소'



이번 39권에서는 많은 이야기는 않고요.

40권에서 어떻게 펼쳐지려나 궁금증에 불을 짚여요.

내일은 실험왕, 다음은 어떻게 이어질지요?







한편, 내일은 실험왕의 또 다른 매력포인트!

바로 실험키트이죠. 이번에는 영양소 검출하기!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용액을 이용해서 실험!







개인준비물이 쫌 많아서 준비하느라 오래....

걸렸다기보다는^^;; 신기해하면서 실험했어요.

음식물을 이용하니 넘나 재밌었지요.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용액은 일명 '빨간소독액'

요오드용액이고요~ 그렇다 함은... '녹말'검출에 사용.

밥, 빵, 두부를 두고 실험해 보니

잘 스미던 빵에서 제일 선명하게 보라색~










이미 내일은 실험왕 중간에서

실험보고서며 결과며...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꼼꼼히 봤던 초등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캐취~

학교에서 실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해 하며 실험했긴 하고요.






그리고 실험 후에는 실험결과에 대해 이러저러 정리.

만약~ 저희애들처럼 실험에 의문점이 있다면,

실험 가이드 후에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비타민 음료 색이 변하긴 변했는데...

사실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거든요.

고백할게요.... 스포이드로 정확히 하지 않고

눈대중으로 했어요!

실험은, 꼭 정확하게 지침을 따라야겠더라구요!




실험하는 재미까지, 초등과학 내일은 실험왕.

이번에는 실생활과 관련도 많은 음식물을 이용하니,

<영양소와 소화>에 대한 과학지식도 더 쏙쏙 들어오고

여러 시약들에 대한 신기한 과정이 마냥 흥미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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