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독서평설 2016.6
지학사 편집부 엮음 / 지학사(잡지)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초3 어린이잡지 지학사 '초등독서평설' 어떻게 읽을까?

 시사,상식부터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대비 준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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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잡지, 초등 월간지는 다들 언제부터 읽히시나요?

소윤양은 초등3학년이 되고부터 서서히 어린이 잡지 읽기에 습관을 들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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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잡지 중에서도 아무래도 아이가 문학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과학잡지보다는 '시사원정대'나 '독서평설' 같은 잡지를 선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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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번달 열심히 읽고 있는

지학사 '초등독서평설'을 소개해 드릴까해요!​ 




 



'초등 독서평설'을 받아 보기전에는 잘 몰랐는데..

'별책부록'으로 독후활동 워크북이 따로 있더라구요.



사실  '워크북'은 아이에 따라서는 무지 싫어할 수도 있고 좋아할 수도 있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저도 아이에게 강제적인 독후활동은 권장하지 않는 편이라

워크북 경우 아이가 원하는 활동만 해보게 하는 편이에요.



마찬가지로 잡지의 모든 내용에 관심을 가지는 것 또한 아니기 때문에

굳이 읽고 싶지 않은 내용은 큰 제목 정도만 훑어보게 한답니다.



하지만, 잡지를 읽다보면 아이가 정말 관심있게 열심히 읽는 내용은 분명 있더라구요.

그런 내용은 추가로 독후활동을 해보거나 더 많은 자료를 찾아 고리를 연결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스케줄표>를 참고해서 따라 읽어도 좋아요!



소윤양 경우는 6월호 '초등 독서평설' 中 가장 관심있어 한 내용은

'고갱'과 '전형필' 이야기랍니다.




 76페이지 - 고갱의 <바다 가까이>




고갱이 프랑스에서 타히티섬으로 가게 된 이유와 함께 그의 그림화법의 변화까지도

길지 않은 2장의 글 속에서 간략하게 화가 '고갱'을 알아가게 된답니다.

잡지에서 잠시나마 알게 된 '고갱' 이야기를 다시 조금은 더 자세한 그림책이나 인물전으로 만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68페이지 - 전형필 / 전 재산으로 우리 문화를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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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크게 역사에 대한 관심은 많지 않은데도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이번 6월이 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하거니와 6.25전쟁이 일어난 날이 있기도 하기에

이런 내용의 이야기가 더 반갑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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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자료사진도 많이 있어서 읽으면서도 더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이 내용이 이번 독서평설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다고 해서 저도 꼼꼼하게 읽어보았었는데요.

나라사랑의 마음과 실천했던 발걸음에 비해 '문화재 수집가' 정도로 여겨지고 크게 존경받지는 못한 듯 하여

안타까운 마음과 존경의 마음이 교차하더라구요.




이번 '독서평설'의 전형필 이야기를 읽으면서 '간송미술관'도 새로이 알게 되었는데요.

평소 인물전에서 만나기 어려운 인물이기에 이렇게 '독서평설'로 새롭게 알게 되니 너무 기쁜 것 같아요.


'고갱' 이야기 역시 인물전으로 읽으려면 손에 잘 잡히지 않을 수 있는 책일 수 있는데

간략하게 잡지에서 만나니 더 재미나게 읽고 새롭게 관심을 가지는 시너지 효과가 더 큰 것 같아요.



'워크북 활동 모습'



 



 



<초등 독서평설> 장점!!!


- 초등 필수 교과를 한 권으로!

- 초등부터 다지는 자기 주도 학습

- 균형 잡힌 독서 습관 형성

-문.이과 통합형 교과 과정 완벽 대비

- 서술형 시험 대비



<초등 독서평설> 활용 팁!!!


- 독서 다이어리에 적힌 스케줄을 따라 읽으세요!

- 핵심 단어와 문장을 찾아보세요!

- 별책 부록 <초등독평 더하기+>를 잊지 말고 꼭 풀어 보세요!

- 친구들과 모둠 학습을 하거나, 부모님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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