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컬러링북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지도 컬러링북
나탈리 휴즈 글.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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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컬러링북'이 참 다양하게 출시되는 것 같아요.

또, 지리와 지도에 관한 책이나 활동책도 많이 접할 수 있었구요.

 

 

 

 

지리와 컬러링북을 함께 아우르는 <지도 컬러링북>을 만나보았어요!

보기는 이래도 8절 스케치북의 크기 정도 된답니다.

 

이 정도는 되어줘야 색칠할 맛이 나겠지요~ ^^

 

cony_special-3

 

 

딱딱한 지리는 가라!!

 세계지리를 더 세분화해서 쪼개고 쪼개어 보여주는 책은

<지도 컬러링북>에서 처음 만나보았어요.

 

 

무슨 말인가 싶으신가요?

 

백문이 불여일견...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보겠습니다.

 

세계지도 전체편이 보이네요.

 

 

 

 

서유럽이 어디에 붙어있는지 이래서 어찌 알겠느냐고요?

아래의 동그라미 세계지도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바로 지금 '컬러링' 페이지의 위치랍니다.

 

 

세분화되어 서유럽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되겠더라구요.

저도 유럽을 서유럽, 북유럽, 중부유럽, 동유럽으로 정확히 구분해서는 나라를 떠올리는 건 자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컬러링하면서 살펴보니 더 재미나네요.

 

 

 

솔직히 하루에 한 페이지 색칠하는 것도 어려워요.

참 많은 시간 공을 들여야 완성될 <지도 컬러링북>이랍니다.

오랜시간 보고 또 보며 내가 만든 컬러링북에 애정이 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세계지도로도 활용하지만 소중히 나만의 컬러링북을 만들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에요.

 

 

그냥 뜬금없이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

그냥 색칠하고 싶은 날...

이런 날 있지 않나요??

아무 생각없이 내 마음이 가는대로 원하는 색깔로 하나 하나 채워가는 컬러링북...

그래서 매력적인 것 같아요.

 

 

 

세계의 국기는 어떻게 색칠하느냐고요?

점으로 색깔이 표시되어 있답니다.

색깔에 맞게 색칠만 해 주면 국기가 완성된대요.

아직 해보지는 않았는데 이것도 차례대로 아니라 하고 싶은 나라부터

하나 하나 채워 나가려고 해요.

 


 

머리 식히고 싶을 때...

공부가 지겨워질 때...

공부 시작 전 워밍업으로...

 

언제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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