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탕을 발라서 좀 달지만 감동적인 휴머니즘 로맨스
★★★ 아라한 장풍대작전< 썬데이 서울< 쿵푸허슬< 킬빌
★★★ 아프리카 필과 오페라의 불협화음
★★★★★
삶에 순응하는 사람들을 소리없이 굽어보다그리고 사랑은 아련히 지나가다고구마 덩굴은 어김없이 자라다
★★★ 이야기를 절제했지만, 과다 기교로 만들어낸 스타일과 이미지의 과잉으로 영화가 담백함이 부족하고 어수선하다. 영상의 호흡은 좋을지 몰라도 이야기의 호흡은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