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비판 - 김기협의 역사 에세이
김기협 지음 / 돌베개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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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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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2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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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는 히가시노 게이고다.

나는 ‘예지몽’을 보면서 오랜만에 그의 힘을 느꼈다.

역시, 이런 것이다. 한동안 나온 책들은 과거의 것들을 마구 소개한 탓인지 좀 수준이 떨어졌다. 그래서인지 그에 대한 오해가 많았는데.. 이것을 보라! ‘예지몽’의 파워풀함은 뭔가 달랐다. 수준이 다르다고 해야 할까? 품격이 있다고 해야 할까?

명콤비는 다시 등장해 미스터리하면서도 오컬트적인 사건들을 풀어나가는데,
재밌다. 지하철에서 재밌게 봤다.

'용의자 x의 헌신'이나 '붉은 손가락'에 비하면야 뭔가 부족한 게 있지만,
그래도 요즘 나온 것중에서 가장 낫다!
뭔가 다른 것이다!

요즘 히가시노 게이고에 대해 실망했다고 피하지 말자.
‘예지몽’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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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사회 행복한책읽기 SF 총서 3
로저 젤라즈니 지음, 김상훈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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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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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마커스 주삭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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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둑’을 읽었을 때가 생각난다.
그 아름다운 책에 빠졌었다. 정말 그런 말 밖에는 달리 표현할 수가 없다.

‘메신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바다에 들어간 기분이었다. 기분 좋게 부유하는 그런 느낌? 기분 좋은 것이 내 몸을 감싸고 나는 지친 마음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책이었다. 한편으로는 그런 느낌도 있다. 따뜻한 방에 들어간 그런 느낌...

평범하게 살던 에디가 카드를 받는다.
어떤 것을 지시하는 카드다. 우여곡절 끝에 에디는 그 일을 하게 되는데...

슬프고 기쁘고 아름답고 가슴 찡한 그런 일들이 펼쳐진다.
그것을 어떻게 써야 할지 솔직히 모르겠다. 매혹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만 말할 수 있을 뿐.

하지만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그 세계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에디가 변해가는 과정이다. 그 일을 하면서 에디는 삶이 변하는데..
멋지게, 정말 멋지게 변한다.
그것은 희망을 대한 끈을 다시 움켜잡게 만드는 매력을 발산하는데, 그것이 압권이다.

칭찬을 한가득 담고 싶은 책, 내 마음 깊숙한 곳까지 따뜻하게 해준 책!

이 정도면,
‘책도둑’의 부활이라고 말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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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플랜 모중석 스릴러 클럽 19
스콧 스미스 지음, 조동섭 옮김 / 비채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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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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