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1 강풀 순정만화 3
강풀 글 그림 / 문학세계사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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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별표 다섯개는 당연하다! 돈이 아깝지 않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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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람 2008-01-03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까탈님의 성향은 첨 와서 파악 못해도 같은 조니 인연입니다. 글구 강풀은 제가 유일하게 작품을 서너 개 본 작가이니 그것 또한 공감됩니다.

오월의시 2008-01-03 21:55   좋아요 0 | URL
반갑습니다. 강풀 좋지요.^^
 
최후의 아들
요시다 슈이치 지음, 오유리 옮김 / 북스토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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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운 빠지는 소설이라는 것이 놀랍다. 첫 소설이라고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라고 하지만 이렇게 ‘치기’가 심각했다니. 읽는 동안 왜 내가 부끄러웠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이니 좋아해야지. 그래도.... 아무리 내가 팬이지만.. 안 봤으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괘씸한 생각이 든다. 예약판매하던데.. 그건 좀 낫겠지? 여하튼 부끄러운 과거를 본 거 같다. 그래도 나는 요시다 슈이치를 좋아한다. 이 책에는 냉정하게 별표를 낮게 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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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 2008-01-07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흣. 난 이 작가랑 잘 안맞나... 일요일들도 정말 재미없었어요. ^^;;

오월의시 2008-01-13 20:06   좋아요 0 | URL
좀 더 지켜보고 싶어요.^^;
 
바디페인팅
박금산 지음 / 실천문학사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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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소설이다. 난무하는 각주들이 눈에 보이는 건 그렇다 하더라도 각주들이 소설가의 생각들이 주가 된다는 것이 우스꽝스럽다. 각주가 각주를 부르는 일도 있다. 한 번에 쭉 소설을 읽게 만드는데 좋은데 ‘바디페인팅’은 술 취한 것 같다. 소설의 내용도 좋아할 만한 것이 아니다. 소설가는 그걸 모르나? 알고 있겠지? 정말 집요하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돈을 받아야 하나 받지 말아야 하나, 돈을 받아서 다 써야 하나 아니면 남겨도 되나?를 두고 고민하는 것도 요즘 유행하는 소설 분위기와 많이 다르다. 소설인지 수필인지도 헷갈리게 한다. 근데 이거 뭐냐? 웃기지 않는다. 우스꽝스러운데 가슴은 울게 만든다. 구구절절 그렇다. 뒤의 소설 2개는 좀 그랬지만 앞의 2개는 정말 대단했다.

이상한 소설. 묘한 소설. 그렇게 말하고 싶다. 근데 이거 ‘고백소설’이라고 해도 되는 거 맞나? 이 정도면....... 충분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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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 천 가지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
조지 레너드 지음, 강유원 옮김 / 여름언덕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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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이란 무엇일까? ‘하이퍼포머’에 ‘달인’을 더할 수 있을까? 메모해본다.

달인이 되는 다섯 가지 열쇠.
1. 스승을 만나라
2.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3. 기꺼이 복종하라
4. 마음에 달렸다
5. 한계를 넘어서라

내 삶을 생각해본다. 달인, 달인, 달인. 가능할까? 책을 보면서 그것을 생각해 보게됐다. 좀 더 구체적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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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앵거스 - 사랑과 꿈을 나르는 켈트의 신 세계신화총서 7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 지음, 이수현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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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분 좋은 소설이다. 꿈의 신 앵거스를 주인공으로 삼아서 꿈을 전파해주는 그런 분위기, 그것이 마음속으로 뻗쳐오는데 좋다. 읽기도 편하고 그 이야기가 모두 부드럽다고 하는 그런 느낌. 깔끔한 사탕을 하나 먹은 것 같은 기분 좋은 느낌이다.

책을 본 뒤에 앵거스에 대해서 찾아봤다. 앵거스는 제우스나 헤라와 같은 주인공격인 신이 아니다. 신화에서 그가 갖는 위상은 작았다. 조연 중에 조연이었다. 그런데 소설은 왜 이러지? 이것이 소설의 힘이다. 이 보잘것없는 신을 이렇게 아름답게 그려내다니, 멋지다. 아! 앵거스를 만나고 싶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앵거스, 어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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