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 문학동네 시인선 80
박시하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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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너머의 영원에게 / 시간에 스민 슬픔에게 / 내 친구들에게 / 나는 이 시집을 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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