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 개정판
이도우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입소문으로 돌던 이 책을 읽었다.


읽은 소감? 와! 재밌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은 30대의 사랑이야기다.


내성적인 여인이 용기를 내 고백했지만 깊은 상처를 지닌 남자는 그것이 지나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도 그들은 용기를 내보려 하지만 옆에서 벌어지는 다른 소동들에 힘겨워한다.


그래도,
그래도,
사랑은 무사해야 하는 거고 그들의 사랑도 빙빙 돌아서 무사한 그곳까지 오게 된다.

 

재밌다. 이 과정이 재밌다.


왜 사람들이 추천하고 추천했는지 이제야 알 것 같다.

 

과감하게 추천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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