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타이크 창비아동문고 237
진 켐프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오승민 그림 / 창비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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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동화지? 동화 맞지? 근데 왜 이렇게 재밌니?

녀석의 이름은 타이크. 타이크는 사람들에게 본명 불리는 걸 싫어해. 이유는 왜? 동화보면 알 수 있어. 어쨌든 말이지. 타이크는 말썽쟁이야. 학교를 아주 엎어버리는 말썽쟁이. 하지만 친구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타이크는 멋진 친구야. 이런 멋진 친구, 어디 없나?

재밌게 봤다. 재밌게 봤는데, 어린이가 보면 어떨지는 사실 모르겠다. 장담할 수 있는 건, 어른은 재밌게 볼 것 같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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