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천도룡기 5 - 광명정 전투
김용 지음, 임홍빈 옮김 / 김영사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4권에서 ‘구양진경’을 얻은 장무기는 오묘한 이치를 알게 됐다. 장무기는 육대문파와 명교의 싸움 속에 끼어들어 이들을 화해시키려고 하는데 그 모습이 대단하다. 적벽대전도 이것보다는 덜 할 것이다. 대단하다. 정말 대단하다. 너무 멋지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읽었다.

명교의 교주가 된 장무기에게 새로운 위기가 찾아온다. 조민이라는 정체불명의 여자가 이끌고 있는 이상한 고수들이 명교에게 누명을... 더 궁금해진다. 곧바로 6권을 읽을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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