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에서 누군가랑 이야기 하다가 이분 이야기를 하던 중에 

       자전소설 <한눈팔기>를 권해 주셨다.  

       그래서 언젠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을^^ 

 

 

 

  

                                             표지부터가 섹시하지 않는가?  

      어릴적 테스와 동일시 되어 푹빠져 읽었던 생각이 나서 좋은 번역으로 다시 읽어보고 싶다. 

 

 

  

 

 

  

     제목만 보고는 영국작가가 썼을 거라는 착각을^^ 

     애너벨리 라는 이름 만으로도 땡겼다.  

 

 

 

  

   김연수 작가가 권한다는 그 빠져든다는 소설.  

   나도 빠져들고 싶었다.  

 

 

 

 

 

     많은 번역본이 있지만 김영하의 번역으로 꼭 읽어 보고 싶었다.  

 

 

 

 

 

 

  

응모용을 급하게 만든 페이퍼이긴 하지만 나의 진심을 담는다.  

내가 읽어보고 싶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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