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피플 존
정이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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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온 고요한 토요일 아침,
식탁에 앉아 소설을 읽어본다.
오랫동안 좋아해온 #정이현 의 소설집.
#시티소설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던 작가. 함께 나이들며 작가는 글을 쓰고 독자는 책을 읽는다. <실패담 크루> 한 편 읽었는데, 정이현다움이 읽혀진다. 좋다!

#노피플존
#무슨책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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