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온 고요한 토요일 아침,식탁에 앉아 소설을 읽어본다.오랫동안 좋아해온 #정이현 의 소설집.#시티소설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던 작가. 함께 나이들며 작가는 글을 쓰고 독자는 책을 읽는다. <실패담 크루> 한 편 읽었는데, 정이현다움이 읽혀진다. 좋다! #노피플존 #무슨책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