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과 꿈을 다룬 인간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한 듯 싶다. 아이들, 어른들 소재를 떠나서 나는 현실세계를 다룬 것보다는 상상이 만든 세계를 더 좋아한다. 그 안에는 싸움과 미움 보다는 꿈과 행복과 희망만 가득차 있고 항상 정의가 이기기 때문이다.
 |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 지음, 로즈비타 콰드플리크 그림, 허수경 옮김 / 비룡소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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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스토리란 영화를 보셨나요?.. 거기에 나오는 신비한 세상은 어린 시절 나에게는 눈이 돌아가게 휘둥그래지는 내용임에 틀림이 없었다. 커서 보는 책 속 세상은 그당시만큼 날 흥분시키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기쁨으로 가득차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