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 - 1,000권을 읽고 단 하나를 경영에 남기다
안유석 지음 / 처음북스 / 2025년 5월
평점 :
1,000권을 읽고, 단 하나를 경영에 남기다,
#책, < #치열하게읽고다르게경영하라 > - #안유석 저
-
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책에서 배운 경영 전략을
실제 사업에 적용하며 깨달은
성공과 실패의 법칙.
25년간의 경험과 통찰,
다시 읽는 경영의 원칙이 담겨 있다.
IT 전문가이자 사업가이기도 한 저자가
경영 노하우를 직접 하나씩 푼다.
읽고, 고민하고, 실행하라!
경영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접근법은 달라져야 한다.
이 책에서도 질문의 힘을 강조한다.
정답을 일방적으로 제시한 적이 많았다.
그대로 따랐으면 하고 바랄 때가 있었다.
내가 생각한 속도에 비해 그 변화는 더뎠다.
이제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질문을 통해 상대방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을 시간이 필요했다.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진정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오늘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정답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고
그대로 따르라고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오히려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고,
상대방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을 시간을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부서를 통해 경영 전략을 세우는 법과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경영자의 사고,
성공의 순간에 찾아오는 함정을 간파하는 법을
낱낱이 파헤치는 책,
<치열하게 읽고 다르게 경영하라>이다.'
💬
과거의 나에게서 배워야 할 부분과, 지금의 내가 새롭게 깨달은 부분이 함께 어우러질 때, 비로소 다음 단계로 나아갈 힘이 생긴다고 믿는다.
경영의 본질은 무엇이 변하고 변하지 않는지 스스로 묻는 데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같은 책을 다시 읽으면 그때의 경험과 맞물려 전혀 다른 통찰을 얻곤 했다.
단순히 판매량을 늘리는 것만이 해답이 아니다. 비용이 수익보다 크다면, 아무리 많이 팔아도 적자가 증가할 뿐이다. 사업을 설계할 때는 비용 구조를 명확히 이해하고, 고정비와 변동비를 분석해야 한다.
브루스 그린왈드의 "경쟁 우위 전략"을 살펴보면, 그는 신규 진입 장벽이 높은 사업이 경쟁 우위를 가진다고 설명한다.
자신이 잘 알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아이템을 찾으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항상 주변을 관찰하고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기회는 특별한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인식하더라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적극적으로 사업 기회를 탐색하고, 실천하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아이템은 책상에 않아 고민한다고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관찰하고, 변화를 감지하며, 적극 행동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되는 것이다. 현실에서 성공적인 사업을 찾기 위해서는, 기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고, 그 기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태도가 필수적이다.
각자의 역할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이유는 한 사람이 모든 일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폴레옹은 당시 다른 국가들과 달리,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장군들을 육성했다. 그는 전쟁의 전략적 맥락을 제시했지만, 개별 전투에서의 세부적인 전술적 결정은 각 장군이 현장 상황에 따라 빠르게 내릴 수 있도록 했다. 반면. 경쟁국들은 중앙집권적인 방식으로 군대를 운영했다. 작전 본부에서 모든 결정을 내리고, 병사들은 명령을 받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이로 인해 전쟁터에서의 반응 속도가 느려지고, 변수가 많아질수록 불리한 상황에 부닥칠 수밖에 없었다. 나폴레옹의 군대는 주요 전략적 목표를 유지하면서도, 개별 장군들의 신속한 판단과 실행력을 통해 승리를 거두었다.
모두를 승리자로 만들 수 있는 조직은 전략과 실행을 따로 떼어놓지 않는다.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각자가 맡은 역할에서 실질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할 때, 조직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다.
기업이 전략을 번화시키고 이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결국 이를 실행할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HR 부서는 단순한 인사 행정 업무를 넘어, 기업 경영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 HR이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며, 직원들이 새로운 전략적 방향성을 체감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평가 및 보상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어떤 식당이 5만 원짜리 정식을 가장 많이 팔고 싶다고 가정하자. 이 경우, 식당은 만 원짜리 또는 10만 원짜리 고가 메뉴를 추가해 놓는다. 이렇게 하면, 고객들은 단순히 5만 원이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7만 원짜리와 비교했을 때 가성비가 좋은 선택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결국, 가격 전략을 설계할 때 중요한 것은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가격과 가치를 비교하는 방식을 고려하여 구매 결정을 유도하는 것이다.
조직의 기본적인 체력은 바로 "약속한 것을 실행하는 능력"이며, 이 원칙이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한 목표를 설정하면 조직의 신뢰가 무너진다.
블루오션을 찾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그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진입 장벽을 구축하고, 경쟁자들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지원자의 강점과 약점만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어떤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인재 채용의 핵심이다.
비즈니스에서의 기본기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업무에 대한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는 능력이다.
사람들은 단순히 리더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본다고 해서 동기부여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에게 책임과 권한이 주어질 때, 그 일을 자신의 것으로 느끼고 더욱 몰입하게 된다.
리더십에 특정한 성격이 필요하다는 고정관념은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며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다. 사업에서도 마찬가지다. 특정한 적성을 가져야만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전략을 세우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에너지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계발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에너지가 넘칠 수 없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육체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이 단점과 결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원의 단점을 바꾸려는 시도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들의 장점을 살려 성과를 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이다. 만약 직원이 변화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단순한 지시나 강제적인 방법보다는 다른 접근법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람들은 스스로 깨닫고 변화를 받아들일 때 가장 자연스럽게 성장한다.
오늘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정답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고 그대로 따르라고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오히려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고, 상대방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을 시간을 주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관성에 갇혀 있는 한, 문제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 단순한 낙관과 거짓 희망으로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패다. 상황에 끌려다니지 말고, 상황을 선택하라.
운이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환경적 요인과 사람의 태도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결과물이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보완 요소들을 고려하며, 겸손한 태도로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야말로 운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우리는 지금 지옥에 와 있다. 정말이다. 여기에 머물러서 패배할 수도 있고, 싸워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풋볼도 인생도 결국 1인치의 싸움이다. 반걸음만 늦거나 빨라도 성공할 수 없고, 반 초만 늦거나 빨라도 기회를 놓친다. 그 작은 차이가 승패를 가르고, 생사를 결정한다. 그 1인치를 위해 우리는 주먹을 움켜쥐어야 한다. 그 1인치들을 하나하나 쌓아가면 결국 승리할 수 있다.
- 영화, <애니 기븐 선데이>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절대적인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꾸준한 훈련과 반복적인 연습,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비로소 "거장"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가 한 대담에서 "초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갖고 싶으십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빌 게이츠는 "책을 더 빨리 읽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워런 버핏 은 곁에서 "빌은 이미 나보다 책을 세 배는 빨리 읽는다"고 말했다.
📚
수익지대, 경쟁론, 제로투원, 행운의 법칙, 위대한 전략의 함정, 승자의 법칙, 제7의 감각, 전쟁론, 불황없는 소비를 창조하라, 스타벅스,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 신화, 맥도날드 이야기, 디즈니 스토리, 실행에 집중하라, 경제적 해자, 상식 밖의 경제학, 노하우로 승리하라, 전략을 재점검하라, 오픈 이노베이션, 성공기업의 딜레마, 성장과 혁신, 미래기업의 조건, 블루오션 전략, 결정의 기술,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로마인 이야기, 지혜경영, 유능한 관리자, 성과 평가란 무엇인가, 리더십 파이프라인, 4시간, 대망, 책임감 중독, 부자 본능, 유혹의 기술, 권력을 경영하는 48가지 법칙, 전쟁의 기술, 기적의 바구니회사 롱거버거 스토리, 제5경영, 시스템 사고, 핵심을 확장하라, 오륜서, 상식 밖의 경제학, 왜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릴까?, 생각의 오류, 바이아웃, 아웃라이어, 행운에 속지 마라, 코피티션,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 일본전산 이야기, 1분 경영, 미래,살아있는 시스템, 리더십 엔진, 최고의 하루, 창조적 습관, 열정과 기질, 권력의 조건
#출판사 #처음북스 #좋은문장 #좋은글귀 #명언 #book #책소개 #책추천 #도서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책후기 #독후감 #서평 #글 #독서 #베스트셀러 #질문 #경영 #자기계발 #사업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