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지키는 일도, 삶을 살아내는 일도 진심인열 명의 군인들의 이야기.누구나 갓생을 꿈꾼다.그러나 이내 포기한다.갓생은 꾸준함이다.이들처럼, 꾸준하게 달려간다면언젠가 갓생이라 불리는 인생을살고 있지 않을까.군 입대를 앞두고 있거나,군에 복무중이거나,혹은 갓생을 살기를 희망하는모든 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