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코코죠 2004-05-11  

첫 인사
앗, 앗, 토마스님, 저에요 오즈마에요. 남겨주신 발자국 따라서 몰래 뒤쫓아 왔어요. 그나저나 제가 정말 첫 방명록입니까? 혹시 홀랑 삭제하시는 건 아니죠 그쵸? 앗, 처음이란 언제나 설레이고 그리고 기쁜 일 같아요^ ^처음이니까 더 잘 써야 할텐데...

스물 넷, 이시네요. 젊은 날 닥치는 대로 읽기, 라는 제목이 참 멋지네요. 저는 어쩐지 이 서재가 맘에 들어버릴 것 같애요. 아직 서재탐방을 못했는데, 이 글을 다 쓰고나면,
마구마구 돌아다닐 거에요. 음, 그래도 되죠?

저도 여러 분들의 서재를 돌아다니지만, 인사 한번 남기기가 쉽지 않던데 고마워요. 먼저 말 걸어주시는 용기를 보여주셔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다. 토마스 님도 그렇죠, 녜?(대답을 강요한다)
 
 
토마스 2004-05-12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앗~ 방문해주셨군여~^^
삭제라니 당치 않아여~ 제 첫 방명록을 장식해주셔셔 넘 고마운걸여~
사실 저도 여러 서재를 구경하지만 방명록을 남긴건
오즈마님 서재가 처음이었어여~ 넘 반가워여!^^
그나저나 제 서재를 돌아보신다니, 갑자기 부끄러워지네여~
워낙 서재가 미흡한터라~ㅋㅋ
저도 오즈마님 서재 자주 놀러갈테니 자주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