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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 Kush.

옛날에 사람들은 하늘에 올라가기 위해 탑을 쌓았다.

그것은 인간들 사이에 의사소통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공통언어로 그들은 단결했다.

신은 그런 인간들을 보며 분노했고 탑을 쓰러뜨려 버렸다.

그리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개별언어를 갖게 되었다.

더 이상 화합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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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t Buchholz의 작품.

달을 향해 나아가는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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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빈트 부흐홀츠 (Quint Buchholz) -
1957년 독일 슈톨베르크에서 태어나 뮌헨의 오토브룬에 살고 있다.
시적이고 상상력에 가득 찬 책의 표지 그림을 그렸다.
예술사를 공부한 다음 1982~1986년까지
뮌헨 조형예술대학 아카데미에서 그래픽과 그림을 전공했다.
1988년 이후 많은 책들의 삽화를 그렸고
많은 상을 받으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푸이미니의 <마티와 할아버지>(1994),
엘케 하이덴라이히의 <네로 코를레오네>(1995)의 삽화를 그렸고
최근에 그림책 <순간의 수집가>(1997)로 라가치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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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은 모르겠지만 <책그림책>의 표지가 된 그림.

   작가가 삽화를 그린 듯 함.

   다음에 서점에 가서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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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의 초현실주의 작가 Vladimir Kush의 작품.

Haven과 Heaven을 결합한 작품인 듯 하다. 멋짐!!

태양과 구름과 파란하늘..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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