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장르에 대해선 거의 무지 하지만 모던 락 중심으로 제가 좋아하는 음반을 추천합니다.
모든 책을 모두 구입해서 소장할 수는 없는 법! 빌려봤던 책 중에 사고 싶은 책을 꼽아보았다.
어릴 땐 고전이 재미있는 줄 몰랐다. 그저 딱딱한 사랑 이야기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세기를 뛰어넘어 고전이라 불리우는 책들에는 그 나름의 향기가 있다.
힘들거나 우울할 때 읽으면 힘이 되는 책이 있었다.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방황할 때 길을 알려준 책이 있었다.
서점에 가면 유혹을 참지 못하고 일단 구입한 뒤, 내내 책장에서 썩혀두는 책들이 있다.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지만 어느순간 나는 다시 서점에 가 새책을 고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