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죠 2004-05-11
첫 인사 앗, 앗, 토마스님, 저에요 오즈마에요. 남겨주신 발자국 따라서 몰래 뒤쫓아 왔어요. 그나저나 제가 정말 첫 방명록입니까? 혹시 홀랑 삭제하시는 건 아니죠 그쵸? 앗, 처음이란 언제나 설레이고 그리고 기쁜 일 같아요^ ^처음이니까 더 잘 써야 할텐데...
스물 넷, 이시네요. 젊은 날 닥치는 대로 읽기, 라는 제목이 참 멋지네요. 저는 어쩐지 이 서재가 맘에 들어버릴 것 같애요. 아직 서재탐방을 못했는데, 이 글을 다 쓰고나면, 마구마구 돌아다닐 거에요. 음, 그래도 되죠?
저도 여러 분들의 서재를 돌아다니지만, 인사 한번 남기기가 쉽지 않던데 고마워요. 먼저 말 걸어주시는 용기를 보여주셔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다. 토마스 님도 그렇죠, 녜?(대답을 강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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