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투자지도 - 주식보다 쉽고 펀드보다 효과적인
최창윤 지음 / 원앤원북스 / 2023년 10월
평점 :
절판


오늘은 정말 중요하지만 쉽지 않은 인사이트를 얘기해보려해요.

그러니 천천히 음악과 함께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

바로 투자에 대해서입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보면 ETF와 주식에 대한 책과 얘기를 해보려 해요.

이제까지 제가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을 제외하면 투자에 대한 직접적인 책은 다루지 않았어요.

​

​

무겁기도 할 것 같고,

투자는 개인적인 영역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요즘에 투자라는 것의 중요성, 재미, 방향성을 공부하면서 느꼈어요.

​

​



컨티뉴언 독서 인사이트

투자는 모든 사람이 한 번은 해야 한다.

투자는 미래의 방향성을 나타낸다.

이렇게 느낀거죠.

​

​

그렇다고 해서 어떤 종목을 투자해야 된다고 말 하지는 않을거예요.

중요한 것은 개인마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는 거죠.

​

​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서

여러분들의 투자목적과 성향,

그리고 모든 것을 함께 공부해보시길 바랄게요.

​

​

시작합니다.

5천원짜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살 때는

이곳저곳 카페를 가려서가고,

​

택시를 탈 때도 고민을 하면서,

​

왜 100만원이 넘는 주식,

​

2천만원이 넘는 투자를 할 때는

그만큼 이상의 공부를 안 하는지.

저를 위한 반성이자 공부를 함께 해보시죠.



 

 

 


흔히들 말하는게 있었죠.

주식으로 인생을 바꾼다.

그런데 요즘은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와 같은 다양한 SNS에서

투자에 대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

​

그러면서 더욱 똑똑하고 현명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죠.

하지만 SNS를 활용해서 다른 사람들의 투자를 방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악영향을 주는 거죠.

​

​

책에서는 ETF는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공부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좋다고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ETF도 공부를 하셔야하는거죠.

​

​

정말 공감가는 말이 있어요.

​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라면

쉽지 않은 일이다.

​

그렇다고 펀드에 투자하자니

높은 수수료가 부담스럽고,

​

펀드매니저의 역량에 따라

수익률이 흔들릴 수 있어 불안하다.

* 쉽지 않아도 공부해야 한다. 수능공부는, 취업공부는, 회사공부는 그렇게 열심히 했으면서

투자공부는 안 한다? 말이 안됩니다.

안 그러면 저처럼 다 잃습니다.



 

 

 

​

우리는 ETF를 볼 때 회사의 성과와 운용역 교체여부를 볼 수 있어요.

여기서 더 중요한 거는 성과겠죠.

저도 투자를 할 때 일단 가장 쉬우면서도 큰 부분을 봅니다.

​

​

가장 쉽고 큰 부분은 뭘까요?

회사의 이름이죠.

그 다음은? 회사의 산업이죠.

​

​

그러면 그 다음을 알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야될까요?

아니면 현명한 금융투자자한테 물어볼까요?

아니면 100만원짜리 투자강의를 들으면 될까요?

​

​

저는 먼저 그 회사의 공식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죠.

공식웹사이트에서 말하는 것만 우선적으로 봅니다.

​

​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바로 믿음인데요.

회사에서 말하는 모든 자료를 그대로 믿지는 않습니다.

회사에서 자기네 회사를 비난하는 자료를 보여주지는 않겠죠?

​

​

구글에서 그 회사에 해당하는 자료,

업계의 현황을 검색해보는 겁니다.

정말 성과가 잘 나오는지, 업계가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

​

운용하는 회사의 역량에 따라서,

​

섹터 내에 수익률 높은 종목을 얼마나 담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확연하게 나타날 수 있다

*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말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회사의 역량도 중요하고 수익률 당연히 중요합니다.

추가적으로 회사의 CEO의 말,

직원들의 말,

주주들의 말도 중요합니다.

​

​

워런 버핏이 주주서한을 작성하는 이유가 있겠죠?

가장 쉬운 것은 투자할 회사의 공식 웹사이트에 꼭 들어가보는 겁니다.

남들이 적어둔 블로그는 꼭 필요하면 보세요.

​

​

가장 중요한 것은 '공식' 자료입니다.



 

 

​

최근에 전기차와 배터리 시장이 성장하고 있죠.

하지만 실제로 전기차의 경우 판매량이 엄청나게 크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신경써서 봐야할 것이 있는데요.

​

​

판매량과 판매비율입니다.

더 쉽게 말해서 여러분들, 주변에 전기차 얼마나 많이 보이나요?

아니 여러분들은 전기차 있으신가요?

​

​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버핏은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쓰지 않는 것은 투자하지 않는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투자하지 않는다'

​

실제로 버핏은 아마존과 같은 정보통신에 대해 잘 몰라서 투자를 안했다고 하죠.

버핏을 무조건 따라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그와 같이 생각해보고 여러분들만의 생각을 정립해보라는 거죠.

​

​

저같은 경우도 테슬라가 한창 유행일 때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왜?

잘 모르니까요.

​

​

그리고 주변에 전기차를 타는 사람이 1명밖에 없었어요.

저는 직장인으로 투자자만큼 공부하는데 한계가 있었죠.

그래서 전기차에 대해서는 투자를 하지 않았어요.

​

​

여러분들이 일하고 있는 업계,

관심있는 업계,

무엇보다 즐겨하면서 오래할 수 있는 업종을 한 번 공부해보시길 바랄게요.

​

생각보다 재밌는 공부가 될 거예요.

​

ETF가 담고 있는 상위 종목을 확인하고,

​

주로 어떤 분야에서 매출이 발생하는지

​

점검한 다음 투자를 결정하기 바란다.

* 상위 종목이 대부분 업계의 탑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야에서 얼마나 매출이 발생하는지 본다면,

업계가 잘나가는지 못나가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

​

망하는 산업이 아니라, 성장하는 산업부터 공부해보시길 바랄게요.


 

 

​

중요한 내용이 또 있습니다.

바로 밸류채인입니다.

​

쉽게 말해서 어떤 서비스나 물건이 나올 때,

그 물건을 위해서 동작되는 하나의 환경과 사이클을 말해요.

​

여러분 스마트폰 다들 사용하시죠?

쉽게 말해서 스마트폰 안에 뭐가 들어있나요?

여러분 눈 앞에는 스마트폰 기기 1개만 보이죠.

​

그런데 스마트폰 안에는 카카오톡, 네이버, 주식앱, 쿠팡, 쿠팡플레이, 넷플릭스, 왓챠, 구글과 같이 엄청난 서비스가 있어요.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스마트폰이 더 빠르게 동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있어요.

​

또 뭐가 있을까요?

애플 스마트폰과 삼성 스마트폰은 생긴게 다르죠?

이 생김새를 위해서 존재하는 회사들이 또 따로 있어요.

​

이렇듯 1개의 스마트폰을 위해서 수 십, 수 백개의 회사들이 존재하는거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투자를 받아서 존재하는 회사들인거죠.

여러분들은 어떤 서비스, 기기를 사용하시나요?

​

그리고 어떤 밸류체인에 투자를 하고 싶은가요?

지금 바로 공부해보시죠.

워런 버핏은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라고 말했다.

​

*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투자하고 있나요?

그리고 어떤 행복을 위해서 투자하고 있나요?

단순히 옆에 있는 사람이 투자한다고 따라하고 있지 않나요?

​

​

남의 얘기를 아예 듣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 초보자라면 저는 아예 듣지 않는 것을 추천드려요.

차라리 워런 버핏을 검색하고 그 분과 관련된 책을 10권읽어보세요.

​

​

그리고 나서 남의 얘기를 들으셔도 늦지 않아요.

인생은 길고,

투자할 수 있는 기간도 깁니다.

​

​

빠르게 번 돈은 빠르게 사라진다는 말도 있죠.

물론 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으로 빠른 자본 증식을 하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것에 대해 비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

​

하지만 한 번, 두 번, 아니 100번은 생각해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소중하게 번 돈,

소중하게 얻은 돈,

자신의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우선되야 한다는 것.

​

​

여러분이 소중하듯이,

여러분의 모든 것도 소중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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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에서 이 생각 좀 치워주세요 - 불안과 강박을 멈추고 싶은 당신을 위한 뇌과학
클라우스 베른하르트 지음, 추미란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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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저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어요.

아주 심하게

그리고 고치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살았죠.

​

​

엘리베이터에서, 계단에서, 회사에서, 내 방에서.

머릿속에서 생각이 계속 맴돌면서 이 강박을 이겨내고 싶었죠.

몇 가지는 충분히 이겨냈어요.

​

​

하지만 아직도 저를 붙잡고 있는 강박이 있어요.

그래서 저녁에 잠 잘때 음악이 없으면 잠을 잘 못 자고 있어요.

예를 들어 재즈음악을 꼭 틀어야 악몽을 덜 꾸더라구요.

(함께 편안하게 들어보세요)

​

지금도 강박관념을 갖고 있는 저에게,

그리고 여러분들과 함께 더 좋은 생각을 나눠보려 합니다.

​



컨티뉴언 독서 인사이트

​

저랑 함께 상상해 봐요.

'여러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긍정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삶은 더 나아질 방법을 분명히 찾았어요.'

'여러분들은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나는 왜 내 생각을 통제할 수 없을까?”



 

 
​

여러분들은 스스로를 통제하는 순간이 언제인가요?

아니면 통제당하는 순간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인간으로서 어려운 상황을 접하게 됩니다.

​

여러운 상황 자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어려운 것은 그 상황을 우리 스스로가 온전히 제어할 수 없는 것이죠.

책에서 다루는 강박이란 것도 하나의 행동 형태입니다.

​

그 행동의 특징은 반복한다는 것에 있죠.

그리고 상상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에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예요.

​

상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상상을 이용해서 함께 해보자.

그리고 그 상상을 다른 형태로 바꿔보자는 거예요.

​

우리는 더 좋은 변화를 이루고 싶은 욕망이 있죠.

그런데 그 좋은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하루아침에 행동과 습관을 변화하기는 어렵죠.

​

그러면 다르게 접근하는 거예요.

나의 안 좋은 습관을 다른 상황에서 그대로 써보는 거죠.

예를 들면 내가 눈을 깜빡이는 습관이 있으면, 오히려 혼자 컴퓨터를 할 때는 좋은 습관이 되는 거예요.

왜냐면 컴퓨터 할 때는 눈을 자주 깜빡여야 눈이 덜 아프고, 눈 건강에도 좋기 때문이죠.

​

이런 것처럼 여러분들이 갖고 있을 강박이

오히려 순기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는 거예요.

​

특정한 생각이나 행동이 일상생활에

강하게 영향을 미치고

오랫동안 반복돼 굳어진다면,

이런 증상을 ‘강박증’이라고 진단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러면 가장 쉽게 접근하는 법을 말씀드릴게요.

일단 청각과 시각을 활용하는건데요.

사실 이 방법은 우리의 오감을 모두 활용할 수도 있어요.

​

아까 눈을 깜빡이는 거에 대해서 말씀드렸죠.

눈을 깜빡이는 것은 시각에 해당되는거죠?

그러면 청각을 활용하는 것은 뭐가 있을까요?

​

청각에 대한 강박 중에 하나는 우리가 너무 잘 들으려고 하는 것이 있겠죠.

그러면 내가 잘 들으려고 하는 그 상황을 먼저 빠져나오는 것부터 해보는거예요.

우리는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없어요.

​

그러면 여러분들 위주로 생각해보는거예요.

'내가 지금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나 자신이다'

강박을 일으키는 상황에서 빠져나오는 거죠.

​

만약에 못 빠져나온다면?

회사라서 어렵다면?

이 때는 '상상의 힘'을 활용해보세요.

​

굳이 안 들어도 될 대화가 있다면 딴 생각을 해보세요.

대신 여기서 중요한게 있어요.

현재시점에서 긍정적이고 구체적이면서 스스로를 위한 상상을 하는거예요.

​

예를 들어볼까요?

'나는 지금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기분이 좋다'

먹지 않았서도 해보는거예요.

​

여러분의 기분을 좋게하고

감정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상상을 해보는거예요.

여러분의 생각과 모든 상상은 여러분의 것이니까요.

​

​

이상한 생각이 들수록

최선을 다해 자신을 통제하고자 하기 때문에

강박이 생겨나는 것이다.


 


​

​

우리가 갖고 있는 강박 중에 또 대중적인 것은

바로 '반복강박'인데요.

저도 많이 갖고 있어요.

​

예를 들면 물을 틀었다가 잠구고,

문을 잠궜다가 확인하고,

가스벨브를 다시 확인하고,

신발을 다시 고쳐신고,

화장실 불을 끄고 나서 다시 켰다가 꺼보고.

​

대부분의 강박은 우리의 일상 안에 들어와있어요.

그런데 인지를 안하고 있을 뿐이죠.

왜 인지를 못 할까요?

​

사실 강박은 별 문제가 없을 때가 많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여러분도 여러분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여보세요.

여러분의 생각을 다양하게 이용해보는거예요.

​

생각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된다라는 말이 있죠.

그러면 생각을 다양하게 상상하며,

여러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상상해보세요.

​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

​

우리 뇌가 진짜 위협으로 받아들이지는 않는 상상을 의도적으로 이용해보자는 것이다.



 

​

여러분들도 휘황찬란한 상상하시나요?

남들에게 말도 안되는 상상하지 말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그래도 해보세요.

​

말도 안되는 상상이 우리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올려줘요.

상상하는건 자유니까요.

대신! 중요한 조건이 있어요.

​

긍정적이고 여러분들의 꿈에 도움이 되는 상상을 하는거죠.

그러면 그 상상이 많아지고 커질 수록 여러분들의 꿈도 커지고,

이뤄질 확률도 더 높아지는거예요.

​

아까 말씀드렸죠.

생각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

그 시작은 여러분의 상상부터 해보는거예요.

자!

오늘부터 여러분의 꿈을 상상해보세요.

​

여러분의 상상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상상으로 만든 용은

상상으로 만든 검으로 물리칠 수 있다


​


#뇌과학 #책추천 #독서 #내머릿속에서이생각좀치워주세요 #클라우스베른하르트 #동녘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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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인생은 흐른다 - 이천 년을 내려온 나를 돌보는 철학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김한슬기 옮김 / 페이지2(page2)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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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죽을 만큼 힘들었던 적이 있으시나요?

아니면 지금 너무 힘드시나요?

힘들때 어떡하시나요?

​

​

오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글을 함께 보도록 할게요.

저 또한 저 나름대로 힘들었던 경우가 있었어요.

​

​

작게는 학교를 자퇴하고 싶던 때 어렸을 때다보니 경험도 없고 세상이 너무 두려웠죠.

회사가 갑자기 팔리면서 연봉이 삭감되는 경우도 있었구요.

최근에는 프리랜서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감정을 다잡을 수 있을까 생각해봤어요.

​

​

그래서 오늘 함께 나눌 얘기는 철학에 대해서입니다.

철학, 우리는 철학이라는 단어에 '어렵다'라는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하지만 어렵다는 생각 전에 그냥 한 번 읽어 보는 거예요.

​

​

함께 읽으면 어렵지 않아요.

행복한 나를 되찾고,

나를 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본다면 오히려 더 쉬울 거예요.

​

​

오늘 함께 쉽게 읽어 볼게요.

어디로, 어떻게 갈지 결정할 때는 그곳을 미리 탐험해 본 노련한 길잡이에게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

​

컨티뉴언 독서 인사이트

​

제가 철학책을 처음 읽었던 때는 대학생때였어요.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어요.

2008년도에 대학을 들어갔는데 그 때 당시에 컴퓨터라는 전공은 지금처럼 좋지도 않았고 위태위태했어요.

​

​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컴퓨터가 도대체 왜 배워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상태였죠.

본질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 거랑 연결이 되지 않은 느낌을 받았죠.

그래서 생각했어요. 뛰쳐나가야 되나, 자퇴해야 되나.

​

​

친구들이 자퇴하는 것을 보면서 부럽고, 두렵고, 심난한 상태였죠.

결국에는 컴퓨터관련 대학원까지 졸업하고 IT업계에서 7년 넘게 일을 했어요.

일을 하면서 컴퓨터를 전공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아요.

​

​

그 때 당시에 자퇴를 했다면 나름대로 길을 찾으려고 노력했겠지만 지금의 길도 아주 좋아요.

컴퓨터라는 몰랐던 길을 2년 정도 버텨서 나름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그 깨달음에 도움을 준 것이 바로 철학이었어요.

당신의 이성이 감각을 따라 진리를 추구하다가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게 하십시오.



 


 

​

철학이 재밌다고 느껴진거는 제 안의 고통이 더 커졌을 때였어요.

누구랑 대화해도 대화가 잘 통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고, 누구도 저의 고민을 들어주지 못하는 상태였죠.

잘 생각해보면 제 자신과의 대화도 잘 안되는 상태였기 때문에 저 조차도 남을 믿지 않았어요. 제 자신도 믿지 못했죠.

​

​

그 때 제가 꺼내든 것은 책이었어요. 일단 책은 좋다고 생각했죠.

그 중에 철학책은 굉장히 애매모호하고 이상한 글이 많다고 생각했죠.

처음 '니체'라는 철학자의 글을 보면서 저와 잘 맞다고 생각했어요.

​

​

그 이후부터 철학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거는 절대로 1권을 다 읽지 않았어요.

제목이 맘에 드는, 목차가 맘에 드는 철학책을 골라서 맘에 드는 글만 읽고 하루를 마무리했죠.

​

​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철학책 읽는 방법은 1권을 읽는 것이 아니에요.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그냥 아무 책이나 골라들고 맘에 드는 문장이 나올 때까지 막 넘겨보는거예요.

그러다 딱 걸릴 거예요. 맘에 드는 문장이.

​

​

그러면 그렇게 여러분만의 인생문장이 만들어지는 거죠.

어떤 인생을 살든지 자신에게 찾아온 불행을 혐오하지 않고 선뜻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언제나 즐거움과 휴식과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간단합니다.

먼저 제목이죠. '그럼에도 인생은 흐른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떻게 되든, 그럼에도 흐른다는거죠.

​

​

사실 철학책의 저자분들의 이름은 굳이 바로 알 필요까지는 없어요.

왜냐면 철학책의 저자분들은 대부분 엄청 오래된 옛날 사람이라 우리와는 다른 세상을 살았죠.

하지만 그렇기때문에, 우리와는 다르고 더 어려울 수 있는 세상을 살았기 때문에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해요.

​

​

제가 오늘 고른 문장을 함께 공유드려볼게요.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노랑색으로 표시해봤어요.

​

​

1) 행복한 사람은 모든 상황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립니다.(여러분은 행복해요. 지금 당장의 행복을 발견해보세요. 이미 행복은 옆에 있어요.)

​

​

2) 어떤 상황에 처하든 현실에 만족할 줄 알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의 현실을 응원합니다. 저와 함께 만족해봐요.)

​

​

3) 자기를 위해 쾌락을 사는 것이 아니라 쾌락을 위해 자기를 파는 셈 아니겠습니까?(여러분을 위해 쾌락을 소비하세요. 여러분은 소중합니다.)

​

​

4) 지독한 독설을 퍼부어도 최고를 추구하는 저의 노력을 방해할 수는 없습니다.(여러분은 소중해요. 그만큼 여러분의 노력 또한 최고로 소중합니다. 누가 어떤 욕을 하든 저와 여러분의 노력을 함께 응원합니다.)

​

​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을 부러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높은 곳에는 절벽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

나머지 문장도 함께 보실게요.

​

​

5) 나를 비방한다고 나에게 고통을 줄 수 없소.(여러분들은 소중해요. 계속해서 소중하고 앞으로도 소중합니다. 어떤 비방도 여러분과 저에게 고통을 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강하고 이겨낼 수 있어요.)

​

​

6) 몸을 숨겨서는 자신을 지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몸을 드러내세요. 여러분들을 보여주세요. 어떤 강점을 갖고 있는지 여러분은 이미 강점을 갖고 있어요. 그 강점을 숨기지 마세요. 강하고 위대한 여러분을 세상에 함께 보여주세요.)

​

​

7) 자신을 돌아보고, 그다음에 자신이 시작하려는 새로운 일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함께 일할 사람과 그로써 이익을 볼 사람을 따져봐야 합니다.(나의 강점, 나의 모습, 나의 어려움, 나의 고통, 나의 행복, 나의 긍정, 그리고 나의 존재. 모두 여러분 스스로부터 시작해요. 자신을 매일 돌아보는 연습을 하면서 행복을 느껴봐요.

​

​

8)몇 권이라도 신중히 파고드는 편이 낫습니다.(책도, 사람도, 세상의 모든 것을 대할 때 신중하게 집중하는 기간이 필요해요. 여러분 스스로를 믿고 신중하게 몰입해봐요.)

​

​

저도 저를 믿고 사랑하듯이,

행복하고 헌신할 여러분을 믿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기를 믿고, 좋아하고,

존중하며, 타인의 사정에 개입하는 습관을 멀리하십시오. 그리고 자신에게 헌신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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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인, 중국상인, 일본상인
이영호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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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기 싫은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겁니다.

만약에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이거나 부자가 되는 고통때문이겠죠.

그러면 우리가 궁금한 것은 무엇일까요.

​

바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좀 더 '빨리' 부자가 될 것인가.

왜 부자가 되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

부자가 되고 나서 왜 부자가 되려했는지 생각하려하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하는 말이 있죠.

'나도 저 사람 정도 돈 있으면 당연히 기부할 거다'

'나도 저정도면 10억도 기부하겠다'

​

그러면 당신은 반드시 익혀둬야 합니다.

부자가 되는 모든 방법을.

피하시지 마시고 계속 이 글을 읽고 훈련해야 합니다.

​

아시다시피 부자가 되는 방법은 쉽습니다.

첫번째 방법, 부자로 태어난다.

두번째 방법,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익힌다.

​

이것말고도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방법이 더 많겠죠.

하지만 우리는 부자가 되기 위해 심플해져야 합니다.

이제까지의 부자들도 어렵고 다양한 공부를 했습니다.

​

방법은 간단했죠.

바로 '아껴서 투자한다'

​

저는 여기서 아주 기본적이면서 꼭 필요한 한 가지를 더 말씀드리려 합니다.

'믿어라'

바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좋은 바이어를 만나려면

좋은 상인이 되어야 한다.

​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 곁에

머물고 싶어 하는 게 순리다.



컨티뉴언 독서 인사이트

​

​



 


 

​

​

제가 이 책에서 핵심 키워드로 선정한 것은 '믿음'입니다.

여러분들도 책의 저자를 꼭 보셔야 합니다.

책 제목에서는 단순히 상인에 대해서 말하는 것 같지만 저자가 직접 겪은 것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경험이 살아 있습니다.

​

이렇게 경험이 살아있는 책은 쉽게 만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두 전세계를 돌아다니기 어렵듯이 직접 장사를 해보는 경험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저자는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하여 20여 개국의 나라에서 비즈니스 스킬을 익혔습니다.

​

경험을 우리에게 적용해야 하는 거죠.

먼저 돈에 대한 얘기로 시작합니다.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과 유사한 패턴으로 책이 진행됩니다.

​

자본주의에서 가장 중요할 수 있는 돈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보는 겁니다.

중국, 일본, 한국에서 바라보는 돈에 대해서 알아보는 겁니다.

모든 나라가 자본주의를 어느 정도 따르고 있지만 돈을 바라보는 태도는 다르다는 거죠.

​

예를 들어 중국은 돈 앞에서 경쟁을 삼간다던가, 일본은 돈을 지폐형태로 아직도 많이 쓰고 있죠.

돈의 물질적인 것을 중요시 한다고 볼 수 있죠.

한국은 어떨까요? 한국에서는 아직 돈에 대해서 활발하게 얘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돈 앞에서 어떤 태도를 갖고 계신가요?

돈을 좋아하지만 돈을 얘기할 때는 어땠는지 한 번 생각해보시죠.

내가 얼마나 솔직하고 남들에게는 어떤 태도로 응대했는지.

​

여기서도 바로 솔직함과 믿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한 명의 '상인'으로서 거래를 무조건 합니다.

어떤 거래가 될지는 모르지만, 주고 받고의 형태를 진행하는 거죠.

​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물품을 주고 있나요?

그리고 어떤 신뢰를 얻고 있나요?

​

​

당신이 생각하기에도

턱없이 낮은 가격에 이러한 접대를 받았다면?

​

당신은 행운을 쥐었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

당신은 불길로 뛰어드는 급행열차를 탄 것이다.



 


 

​

​

또한 우리는 좋은 상인의 조건을 인사이트로 얻어갈 수 있습니다.

'샘플' 많이 받아보셨나요?

과거에는 화장품을 구매할 때 특히 샘플을 많이 줬었죠.

​

요즘에는 경제상황이 어려워지고, 특히나 한국의 화장품업계가 어려워지면서 샘플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줄 수 있는 다른 것에 대해 생각해봐야 합니다.

흔히들 진심을 준다고 얘기하죠.

​

그런데 여기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진심을 어떻게 줄까요?

처음 본 사람에게 진심이란 것을 바로 줄 수 있을까요?

​

아뇨, 그럴 수 없습니다.

사람들간의 신뢰가 없는 상황에서 바로 진심을 연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상황'을 먼저 만들어야합니다.

​

우리에게는 관계란게 있습니다.

그 관계를 만들기 위해 이제까지 한국사회에서는 학력, 경력, 스펙과 같은 눈에 보이는 불평등해보이는 것을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지금까지도 활용되고 있죠.

​

모르는 걸 질문해야 한다.

​

당신이 말할 때는 오로지

그 상대방이 질문했을 때여야 한다.



 


 

​

여러분들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없다면 어떡해야 될까요?

만들고 이어야 합니다.

관계가 없다면 관계를 강제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

관계를 잇기 위한 선제적인 작업이 필요한 거죠.

그것이 바로 신뢰의 첫걸음입니다.

가장 쉬운 것이 뭘까요?

​

바로 '인사' 입니다.

인사라는 단어는 딱딱한 그런 인사가 아닙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인사입니다.

​

네이버 카페에서 '출석체크' 해보셨나요?

신규가입자 인사는 해보셨나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프로세스는 거의 유사합니다.

​

때로는 그 중국회사에서 건네는 서류도 믿지 말고

반드시 공신력 있는 경로를 통해 확인하자.



 

​

​

​

우리가 첫 회사를 들어갔을때 처음 보는 사람에게 인사를 하죠.

그런 것처럼 온라인에서도 나의 잠재고객들에게 모두 인사를 하는 겁니다.

고객이 될지 안 될지는 모릅니다.

​

먼저 다가서는 거죠.

나에게 이러한 강점이 있고 당신에게 이러이러한 도움이 될거다.

여러분만의 강점을 살려서 인사를 함께 하는 겁니다.

​

그냥 인사만 하는 것도 큰 호의를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여러분이 웃고 있는지, 울고 있는지, 진심으로 인사하는지 표정과 태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카드를 꺼내야 합니다.

​

진심이라는 카드를 만들어서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글쓰기' 입니다.

글의 형태가 여러분의 표정이자 태도가 되는 겁니다.

​

여러분이 한 명의 상인이자 퍼스널 브랜딩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저 또한 여러분들을 믿고 있습니다.

저의 진심이 곧 글입니다.

​

모든 가능성을 사랑하고 도전하는 글쓰기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한 명의 고객이자 상인으로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초사고글쓰기 #한국상인중국상인일본상인 #스노우폭스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영호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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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라 - 가장 성공적인 퍼스널 브랜딩 10가지 전략
캐서린 카푸타 지음, 박선령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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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MBTI 뭐 나왔어요?

저는 ENFJ인데요. 여러분들도 MBTI를 통해 스스로의 성격을 판단하고 있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게 있다는 걸 아셨나요?

​

바로 당신 그 자체입니다.

우리는 MBTI, 혈액형과 같이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사람들 간의 관계를 확대하고 있죠.

익숙한 관계형성을 할 수 있는거죠.

​

MBTI와 같은 것을 활용하면 또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바로 쉽다는 겁니다.

영어로 사람을 구분해버리는 거죠.

​

실제로 면접에서도, 경제적인 상황에서도 MBTI의 영향력이 꽤 큽니다.

제가 미라클모닝 챌린지와 독서모임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데요.

MBTI를 통해서 사람들 간의 유대관계를 느낄 수 있었어요.

​

처음에 저도 MBTI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사람들이 간단하게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서 MBTI를 공유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자, 그럼 여기서 여러분들은 생각해봐야 합니다.

여기서 MBTI보다 스스로에 대한 포지션을 구축해야 되는 거죠.

​

MBTI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게 될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당신' 이라는 키워드는 평생의 브랜드가 된다는 거죠.

그럼 오늘은 '나' 라는 브랜드를 설계해보도록 하시죠.

​

여러분이 어떤 길을 택하든,

퍼스널 브랜딩은 자기 방식대로 경력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세상이 바뀌었다.

​

그에 대한 대비가 잘 되어 있는가?



컨티뉴언 독서 인사이트



 


 

​

저는 책을 볼 때 그려봅니다.

하나의 책과 연결될 수 있는 다른 책들을 먼저 살펴보는거죠.

제가 그림을 그린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책과 다른 책간의 연관성을 살펴보세요!

​

저는 4권을 책을 먼저 추천드릴게요.

<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라>, 이 책의 핵심키워드는 말 그대로 '브랜드' 입니다.

연결될 수 있는 책 첫번째는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입니다.

​

여러분은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야합니다.

스스로가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자신을 돌보고 리더가 되야 한다는거죠.

그래서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를 함께 추천드립니다.

​

두번째 책은 <일론 머스크> 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대표적인 혁신가형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혁신가가 되고 싶은 분들, 그리고 혁신가에게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물론 책이 760 페이지이나 됩니다, 그리고 소장해서 평생 읽을 책으로 추천드려요!)

​

​

​

머스크의 파격적인 관점과 특출난 성격은 이단아 포지셔닝 진영에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

머스크는 일을 이뤄내는 리더다.

그의 슬로건은 다음과 같다.

​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할 것이다.”



 


 

​

세번째 책은 <유연함의 힘> 입니다.

유연함의 힘은 말 그대로 여러분 안에 있는 유연함을 깨워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죠.

그게 브랜드와 어떤 연관이 있나?

​

바로 나라는 브랜드를 위해서는 '수용'하는 마음이 있어야합니다.

유연함이 그 원천이 되는거죠.

그래서 <유연함의 힘>이란 책도 여러분의 브랜드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네번째 책은 <퓨처 셀프> 입니다.

<퓨처 셀프>는 미래의 나를 현재에 성장시키고 내가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물론 <퓨처 셀프>는 저의 인생책 중 하나로서 다양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요.

​

중요한 것은 나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현재와 미래, 과거를 함께 바라봐야 한다는 점에서 연관된 책이라 할 수 있어요.

세상이 계속해서 바뀌면서 여러분들은 스스로를 더 잘 알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회사에 종속된 삶을 살면서 브랜딩이라고 하면 회사의 이름을 나타냈죠.

​

하지만 지금은 나에게 다양한 요소를 적용시키고 파악하는겁니다.

여러분들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강점은 어떤 건가요?

여러분을 나타내는 모든 것이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이 됩니다.

​

흔히 말하는 단점, 안 좋은 버릇, 습관 모든 것이 여러분의 브랜딩이 되는거죠.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하나도 놓치지 말고 기록하세요.

여러분의 모든 하루하루를 다이어리, 메모장에 기록하는 겁니다.

​

기록부터 시작하는거죠.

​

여러분도 자기 분야에서 잘 알려진 ‘유명인’ 한두 명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싶을지 모른다.

​

유명인과의 연줄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바라보는

방식에 약간의 마법 가루를 뿌려줄 것이다.



 


 

그러면 기록을 할 때 어떤 것을 기록하면 좋을까요?

바로 습관이죠. 습관 전에 어떤 것이 있죠?

행동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바로 해보세요!

​

지금 제 글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셨나요?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떤 고민이 드셨나요? 바로 그것이 소중한 아이디어입니다.

그 아이디어를 해결하는 과정이 여러분만의 '퍼스널 브랜딩' 이 되는거구요.

​

책에서는 말합니다.

'나 자신이 브랜드다.'

어느 회사에서 일하는가? '컨티뉴언'

누구에게 재정지원을 받는가? '컨티뉴언'

​

여러분이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답변해보는 겁니다.

더이상 어떤 회사에서 일하는 지로 스스로를 판단하는게 아니라,

나의 이름, 나만의 닉네임, 나만의 브랜딩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

​

​

​

그의 시각적 이미지는

‘러시아 골리앗과 우크라이나 다윗의 이야기,

자만심 vs. 영웅적 행위’에 고정되어 있다.



 


​

나라는 브랜드를 설계하는데 있어서 또 재밌는 인사이트가 있어요.

바로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죠.

먼저 말씀드렸던 일론 머스크가 아시죠?

​

일론 머스크의 내적 브랜드는 바로 '혁신'입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의 외적 브랜드는 '비싼 자동차' 죠.

​

여러분들은 일론 머스크의 겉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그 사람만의 어떤 아이덴티티가 느껴지시나요?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들로 첫 인상을 느끼고 판단하게 됩니다.

​

그래서 첫 인상이 중요하다는 말도 있죠.

소개팅이나 회사미팅, 중요한 회의에서 처음 사람들 만날 때 우리는 외적인 노력을 하게 됩니다.

단순히 외적인 노력 뿐만 아니라, 명함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죠.

​

재밌는 것은 학력, 고향, 나만의 비전카드, 이제까지의 경력,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자격증과 같이 눈에 보일 수 있는 것을 활용하여 자신을 최대한 알리려 합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지금 눈에 보이는 브랜드가 반드시 있습니다.

​

일단 살아있는 여러분들 그 자체가 브랜드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브랜드를 키워야 할까요?

이야기가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이유는

논리와 분석이 감정만큼 설득력이 없기 때문이다.



 

​

​

바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흥미가 끌리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은 스릴러를 좋아하고, 누구는 로맨스, 또 어떤 사람은 주식시장, 부동산과 같은 재테크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

이렇듯 사람들은 이야기로 시작하고 이야기로 자신을 알리죠.

이야기가 더 커지게 되면 하나의 전설이 되기도 합니다.

전설이 되면 역사의 '퍼스널 브랜딩' 이 되는 거죠.

​

대표적으로 스티브 잡스가 있죠.

잡스는 전설이 되면서 하나의 브랜드가 됐습니다.

애플은 곧 잡스라는 말도 대부분 공감하실 겁니다.

​

이야기의 힘은 강합니다. 사람들을 공감하게 하기 때문이죠.

하나의 이야기가 100명의 사람, 1000명 그 이상을 움직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도 대한민국만의 문화가 있고 그 문화가 곧 브랜드가 되는 거죠.

​

그래서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성격 중 사람들의 공감을 살 수 있는 부분을 적어보는겁니다.

사람들이 모든 성격이 잘 맞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단 한 명이라도 여러분의 팬이 된다면 여러분은 브랜드로서 성장할 수 있는 것이죠.

​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지금 당장 하실 것은 노트를 펴서 기록을 하는 겁니다.

가장 쉬운 퍼스널 브랜딩 방법은 '기록'입니다.

기록만큼이나 솔직한 것은 없고 쉬운 것도 없습니다.

​

100만원짜리 강의를 듣거나 컨설팅을 받는 것도 물론 좋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스스로만의 것을 기록하지 않으면 어떤 투자도 효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을 기록하세요.

​

브랜드가 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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