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그곳에선 시간도 길을 잃어 - 황경신의 프로방스 한뼘 여행
황경신 지음 / 지안 / 2005년 10월
평점 :
품절


 
월간 페이퍼의 편집장  황경신의 프로방스 여행기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라 할 수 있다.

여행이란

정말..

이국적인 것들에 대한 감탄과 놀라움이라기 보다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것.. 이되

좀 더 많은 것들을 빌어서.. 풍요롭게 되돌아 볼 수 있는 것이라 생각 된다.

 
여기도 프로방스다..


프로방스..

맛있는 와인..

프랑스 식사...

그리고.. 사색.....
 

하지만 여행을 위한 순수한 경험이 아니라 

기획과 계획으로 이루어진 조금은 순수하지 않은 여행기이다. 

그래서 진실로 다가오지는 않는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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