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제미나이 활용! Gemini(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영상 만들기·유튜브 숏폼) - 나노바나나2, 그록 AI, 캡컷 AI, 클링 AI, 폴로 AI, 젠스파크, 리리아3, 수노AI, 노트북LM) | 제미나이 활용 QR코드 예제 수록 진짜 AI 6
송상미.윤소영.강은정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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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책 좋아요. 천천히 보면서 하나씩 예제 따라해보는 재미도 있고. 이런 기능도 있구나 깨닫고. 요즘 트랜드를 더 잘 알 수 있고요. 저는 처음에 챗GPT만 쓰다가 답변이 엉터리라는걸 매번 깨닫고 화 부글부글하다가, 챗GPT랑 제미나이 비교해보고 제미나이로 갈아 탔었거든요. 제미나이를 사용하게 된 것도, 어떤 책에서 바나나로 그림 그리는거 한 번 해보면서 "재밌네?""대단하다" 하고, 이후 궁금한거 한번씩 물어보고 있었어요. 참... 스마트폰 시대, AI 시대에, 스마트한 세상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케이스. 책 읽으면서 남들은 이런거(AI 어플로 창조한 결과물들, 인스타, 유튜브 등)로 돈버는 시대에, 난 고대유물인가... 뉴스에서 위험하다고 떠들어대는거 보면서 세상이 참 문제다 싶긴 했는데, 책 보면서 좋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ㅎㅎ 나도 잘 활용할 수 있는 똑띠여야 요런 부작용도 잘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전자제품은 설명서가 딸려오기라로 하지, 요즘 앱이랑 프로그램들은 설명서가 따로 없자나요ㅜㅜ "난 젊은이라 몇 번 뚜드리면 눈치껏 다 알지"라고 살아왔는데, 아님. 절대 아님. 아는만큼 보인다고, 난 아는게 없는게 함정. 머릿속으로는 아주 옛날부터 영화도 제작하고 (싶고), 작사 작곡 능력자(가 되고 싶)고. 이 모든걸 이뤄주는데 발판과 게단이 되어줄 수 있는 멋진 책인것 같아요.


제미나이 뿐만 아니라 영상 제작 등에 괜찮은 어플들도 많이 추천해줍니다. 제미나이는 아쉽게도 영상제작은 유료 구독자만 가능하네요. 그래도 이미지라도 무료인게 어디야! 영상제작도 무료였으면, 어휴... 세상 가짜 영상들이 더 많아졌겠어요. 다 장단이 있는게지.


저는 인스타 유튜브 잘 안하고 네이버만 주구장창 하는데... 컨텐츠 제작자로서 후킹이라던지 요런 쓸모있는 정보들이 블로거 생활에 아주 자극이 되는군요. 좋은 정보들도 많이 얻었어요. 나도 계속 정체되어 있었는데, 바꿔야 할 게 정말 많구나... 확 바뀌어야 겠구나. 마인드부터 말이죠... 소소하게 만족하고 있었는데, 바쁘게 살아야겠어요.


스마트 시대 어플들이 설명서도 없고, 경고문도 따로 찾아봐야 아는 세상이라, 요런거 잘 모르죠~ 제미나이 이미지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를 알려주는 쎈쓰 등. 유용한 정보 많이 겟겟.

맛집 블로거로서, 사진 100장씩 찍어 오고 고생하는데(찍는데도 고생, 사용할거 고르는데도 고생), 음식 사진 한장 만으로 각도까지 돌려가며 영상까지 만들어내는거 보고 기절할뻔. 소오름.

제미나이 이미지 수정 작업도 이런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구나도 많이 깨달았는데요. 프로필 사진이 완벽하게 만들어 내는걸 보고, 감탄하면서도 많이 놀라고 무서웠어요. 사람들 직업 다 뺏는다더니 그게 요런 이야기였구나...

내 직업 뺏기기 전에(응?ㅋㅋ) AI 시대 좋은 책으로 잘 배우고 활용 가능한 자가 되어, 똑띠하게 살아나가자구욧! 나도 될거야, AI 똑띠 사용자! 벌써 한발 들여놨다구!!

<Gemini(제미나이)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추천해요.




#Gemini제미나이로무엇이든만들수있다, #Gemini로무엇이든만들수있다, #제미나이로무엇이든만들수있다, #제미나이활용방법도서, #송상미, #윤소영, #강은정, #광문각출판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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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 세계문화전집 2
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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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변신> 처음 읽었을때 정말 흥미로웠죠. 직장 다니는 한 젊은 남성이 어느날 잠에서 깨어났더니 자신의 몸이 벌레였다, 그리고 그는 회사 출근을 고민하고 일상을 지내려 해요. 엉뚱하기도하고 황당하게 느껴지면서도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한 이 소설은 많은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줬더군요. 이 책 덕분에 다시 만난 변신,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인생과 고민에 대해 알고 보니 많은게 담겨 있었네요. 지금 다시 읽으니 어느 부분에서 숨이 콱콱 막혔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 심지어 작가의 의도였어!


작가 카프카의 이름이 그의 작품들보다 익숙한 까닭은, 무리카미 하루키 소설 <해변의 카프카> 때문인것같아요. 저는 사실 책 내용도 몰라요, 어디서 하두 들어서 제목만 아는건데요; 덕분에 카프카 이름은 콱 박혔네요ㅎㅎ 무튼 그의 작품들이 영화로도 나오고 지금 시대 작가들에게까지 사랑받고 영향을 받는다는건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심지어 사장시킬 수 없을정도로 그의 뛰어난 글 재주를 뛰어났던건지, "내가 남기는 모든 것을 - 일기 원고 편지 내것이든 다른사람것이든 - 읽지 말고 모두 태워주게"라는 부탁(유언)은 지켜지지 않았죠. (검색해보니 막스 브로트는 절친한 오랜 친구이고 편집자라고. 부탁 들을때 바로 거절했다네요) 덕분에 우리는 그의 글들을 읽을수 있게 되었군요.


어린시절 물달라고 찡찡대는 아들을 베란다로 쫒아내고 문을 잠궈 밤새 가둔 아버지... 그리고 (그의 평생인) 마흔이 넘어서까지 이 상처와 아버지에 대한 평생의 두려움... 그가 아버지에게 쓰고 차마 보내지 못한 비난으로 가득한 수백장의 편지들...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의 폭력은, 특히 말잘듣고 착한 자식의 평생을... 에효...




에곤 쉴레


좋은 학교의 병ㅅ같은 선생으로부터 탈출, 학교 밖에서 에곤 쉴레는 너무나도 좋은 어른이자 스승인 클림트를 만나죠. 클림트가 쉴레에게 해준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감동적이네요. 외설적인 그의 작품들과, 경악스러운 그의 행동들(연인을 이용하고 갈아탐, 어린 소녀를 집으로 초대해 벗은 그림을 보여주는 등)은 몹시 거부감이 들어요. 왜 천재라고 하는지 모르겠어 짜증나 근데 천재같애. 무튼 쉴레 역시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의 상처가 컸군요. 몰랐네. 집에 불지르는 정병 아버지라니... 에곤 쉴레는 화가인지라 그림만 주구장창 그리고 글을 안썼는지 책에서 분량이 10분의 1도 안되는거 같아요. 아니, 거의 없습니다ㅎㅎ 이 둘이 비슷한 시대 기차로 4시간이라는 가까운 거리, 책 저자가 둘이 비슷하다고 생각한거 같아요. 제 생각엔 둘이 질이 아주 다른것 같습니다. 카프카는 피해자 입장에서 찌글어져 조용히 글쓰고 살았고, 쉴레는 외설적이고 저질스러운 쓰레기 같습니다. 자기 스타일이 확고한 새롭고 특별해서 천재로 취급받고, 클림트랑 엮여서 그 빛을 받는거지, 인간적으로 아주 별로인거 같아요. 옆에 누가 그랬다고하면 여자에게 쓰레기니 절대 엮이지 말라고 욕하고, 상종하지 말고 피해야할.


소설 변신


몇년전 변신을 읽었을땐 "벌레로 변했대, 재밌네, 어떻게 될까" 정도였는데, 이 책으로 다시 보는데, 일어났는데 내가 벌레네? 아 출근해야 하는데... 좀 더 쉬면 갈수있겠다... 고군분투 중인데, 그새를 못참고 직장 매니저가 찾아왔네? ㅁㅊ... 시간에 좇기는거 같고 숨이 턱턱 막히는거예요!! 시간도 적혀있구요. 막 새벽 6시 7시... 요즘 세상이 많이 좋아져서 주5일제에 자율출퇴근이지(말로만ㅆㅂ) 이렇게 사는게 인생인가 싶고. 그 시대에도 그랬구나. 더 심했구나. 카프카가 이렇게 답답한 마음을 이 소설에 너무나도 잘 집어넣었구나 싶더군요.

저는 글쟁이가 아닌지라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했지만

쓸쓸한 천재 두명을 묶은 주제도 흥미롭고

그들의 상처를 알 수 있어 재밌게 읽었어요.

쉴레 분량이 너무 없어 아쉬우면서도

그만큼 카프카 분량이 많아 또 좋았어요.

뭔가ㅋㅋ 쉴레 내용 더있었음 더 화나는거 아냐? 저자가 이거까지 계산한거지ㅋㅋㅋ

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

두 천재를 만나 볼 수 있는 아주 집중되는 시간이었어요. 추천합니다.

#만나지않은쌍둥이프란츠카프카에곤실레, #만나지않은쌍둥이, #프란츠카프카, #에곤실레, #홍선기,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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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
아르만드 푸치 지음, 송병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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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 서거 100주년, 이보다 더 그에 대해 자세히 알 수는 없었다. 근사한 책 추천해요. 그의 인생, 사랑 이야기(?), 그의 업적들, 마지막 순간, 주위 평판, 성격 등 가우디 전기의 결정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문장이 계속 떠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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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
아르만드 푸치 지음, 송병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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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15년 황홀했던 스페인 일주 여행. 5~6일 정도 체류한 바르셀로나에서 저녁엔 스페인 축제를 즐겼고, 낮에 관광한 대부분이 가우디 건물이었던것 같다. 특히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안에서도 알록달록 화려하며 경건함을 느낄 수 있었고, 밖에서도 그 웅장한 건물의 자태와 함께, 너무 커서 멀직이서 찍은 사진들. 굉장히 즐겁고 인상 깊었던 스페인 여행은 "다시 가고 싶다"라는 생각과 함께, 스페인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주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당시 미완성이었고,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년 완성 목표였는데, 어머, 2026년 올해가 바로 그 해였던것. 너무 신기하다! 때가 올까, 진짜 완공될까 궁금했는데. 또 재밌는건 중앙탑 '예수 그리스도의 탑" 축복식이 6월 10일 얼마 전이었다는것. (최종 준공 시점은 2030년대 중반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또 재밌는건, 얼마 전 클로드 모네 책을 읽었는데, 그 책 소개글 역시 "클로드 모네 서거 100주년 특별 기념판"이었던 것.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은 그의 인생, 사랑 이야기(?), 그의 업적들, 마지막 순간, 주위 평판, 성격 등 가우디 전기의 결정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문장이 계속 떠오르더라. 명화는 다소 쉽게 접할 수 있고, 다양한 예술가의 미친 기질로 화가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건축가? 처음인것 같다. 그리고 그의 업적들은 정말 위대했다. 어떤 건축을 보러 여행 가는 케이스가 얼마나 있을까. 프랑스 파리 에펠탑 보러, 노트르담 성당 보러, 그리고 또? 나는 스페인 가우디 건축들, 그리고 스페인의 또 다른 천재 화가 살바도르 달리 건축이 문득 생각난다. 그리고 또 드는 생각은, 보통은 예술하러 프랑스 파리로 모이는데, 스페인에서의 이 위대한 천재들... 정말 대단하다.


가우디의 쓸쓸한 말로를 들었기에, 그의 외모가 별로일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게 왠걸. 사진 찾아보니 미남. 일찍 성공한 건축가가 된데에 한 몫 했을것 같..

그리고 "평생 절제하고 살았다"고 들어서, 또 연애 감정도 없었나했는데, 이 책을 보니 젊은 시절 또 그게 아닌것. 사랑에 여러번 실패를...ㅎㅎ 워낙 남은 정보가 없어 한두페이지 짧은 내용이라 아쉽지만, 누구에게나 젊은 날은 있구나ㅎㅎ

노트르담 대성당 건축은 누가 했을까 찾아봤다. 워낙 오래전이라 정보가 없는듯하다. 이런걸 비추어봤을때, 서거 100주년이 옛날이다 싶으면서도, 남은 정보량은 적지만 가우디라는 천재 건축가에 대해 우리가 기억하고 찬양할 수 있는 어떤 흔적들이 남아있음에. 그가 남긴 문화유산은 정말 찬란한듯하다.



그가 왜 가족도 없이 혼자였을까 궁금했는데, 그의 가족들에 대한 글도 자세히 담겨있다. 형제가 굉장히 많았고, 형이랑 둘이 유학도 가고 했는데, 그 시대 사람들이 정말 많이 죽었구나... 세상이 병에 취약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마지막엔 조카(여동생의 딸)과 단 둘이 남았는데, 왜 30살 여성인데 혼자 집에 있다고 걱정하나 했더니, 조카 역시 병약했던것. 그녀가 세상을 떠나며 가우디는 정말 혼자 남게 된다. 너무 외로웠을것 같다. 그의 "절제된 삶"은 정녕 그가 택한 삶이었을까? 싶다.


그의 비참했던 마지막 순간, 전차 사고와 이후의 흔적들이 너무 안타까웠다. 검소한 생활로 인한 꽤죄죄한 몰골에, 그는 가난한 사람들의(?) 병원으로 옮겨진다. 과정에서 제대로 된 처치를 받지 못했을거는 생각이 든다. 비참하고 외로운 죽음, 그 이후 사람이 많이 모인 장례식을 보며 소름이 돋았다. 그의 업적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왜 그의 죽음이 억울하고 비참하다고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이런 장례식은 살바도르 달리 때도 마찬가지였지... 지금 문득 스페인 사람들 성향인가... 쿨럭... 무튼.

작은 글씨가 빽빽히 박혀있음에도 두꺼운 이 책. 그 글씨들의 빽빽함 만큼, 책의 두께 만큼, 정말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다. 정말 멋진 책이다. 가우디의 위대한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근사한 책 추천.



#가우디, #안토니가우디, #사그라다파밀리아성당, #안토니가우디삶과일, #아르만드푸치,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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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으로 시작해 매달 500만 원 받는 ETF 월배당머신 -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배당 ETF 실전 투자
평온.김지형 지음 / 이나우스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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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월배당머신이라니 정말 근사한 단어다. 뭐랄까 마치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소금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나 소금 만드는 멧돌 같달까. 나도 어렸을때 "저축하라"고 배웠던지라, 그리고 워낙 소심한지라, 주식 함부로 들어가질 못하겠다. 떨어지면 더 떨어질까봐, 오르면 앞으로 떨어질까봐. 아, 이렇게 적어보니 내 성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겠군. 책날개에 "흙수저 출신으로 시작, 현재 월 배당금만 500만원 가량 받고 있는"이나, 아래쪽에 "월급의 70%는 주식에 투자하고, 30%는 인생을 즐기는데 쓰면서 투자중"이라는 솔직하면서 구체적인 저자 소개 문구들이, 투자 방향을 알려주고 용기를 북돋아주는것 같다.


ETF를 시작하고 배당도 받아봤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거고 해보니 주식으로 한탕도 생각해봤지만, 급오르고 급내리고 급오르는 요즘 변동에 소심해서 감히 뭘 못하고 있는데,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아, 당장이 아니라, 멀리 봐야 하는구나. 아주 현실적인 조언과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주식창을 요렇게 들여보고 있자니, 돈과 관련된게 아닌, 실제로 돈인지라 심리적인 압박이 굉장히 큰데, "투자 스트레스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가에 신경 끄고 수량과 배당금을 늘리기에만 집중하는 것입니다."라는 내게 꼭 필요한 조언과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 열심히 배우고 실천해보련다. 길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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