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
비전코리아 편집부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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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머리속에 "좋은사람"으로 분류된 지인이 <감사일기>를 추천해주더군요. 하루 3개만 감사한 일들을 매일 적어보라고.

가끔 감사일기 딱 적으면, 눈앞에 보이는 일상에 고마운 일들이 정말 많더군요. 지금 글을 적는 이순간만 해도, 테이블이 있고, 노트북이 있고, 인터넷이 되는 이 세상, 감사한 일들 한가득, 내가 가진것들 한가득입니다. 문제는 꾸준히 하지 않는다는 거죠. 딱 한번 하고 마는? 이 작심일초 닝겐ㅎㅎ 근데 정말 단 한번만으로도 이게 굉장히 힐링되거든요. 저는 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다른 사람의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냄에 감사합니다"라는 한문장에도 위안이 되더군요. 몇 번 써보고 정말 좋다는걸 알고, 저 역시 주위에 힘들다는 사람 있으면 감사일기를 추천하고 있어요.


요즘 국민인형 라부부로 사이즈 비교해봤습니다. 책 사이즈가 스마트폰랑 비교해서 조금 더 크다 정도의 사이즈로 손에 딱 들어와 좋고요, 디자인은 또 어찌나 예쁜지 손이가요 손이가. 빨리 다 채우고 싶은 욕심으로 열심히 쓰게 될 것 같아요. 심지어 3년짜리! 차곡 차곡 쌓아가다보면 작년의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어 더 재밌을 듯.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위에 써 있는 <하루 한 문장>을 읽으며 드는 생각을 써도 될것같아요. 확 와닿는 문구들이 많아, 많은 생각과 함께 열심히 읽고 있었네요.


최선의 생각을 품으라. 최선의 말을 하라. 최선을 다해 일하라. 그리고 자신의 양심으로 인정받으라.


제가 요즘 "툴툴대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가득 채워야겠다"라는 생각중인지라

"최선"이 "좋은 생각"으로 읽히더라구요. 최선을 다해 좋은 생각들로 가득 채워야겠다 싶었어요.


훌륭한 사람이 되고자 결심한 사람일수록 사사로운 언쟁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사사로운 일은 크게 양보하라.


감정이 예민한 편이라 작은 일에 크게 일희일비해서 스스로가 힘들거든요. 어제도 가까운 사람에게 화내놓고 내가 왜그랬지 좋은일들로 가득채울 시간을 내가 망쳤네 후회했는데요. 사사로운 일에 시간낭비하지 않기로.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 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 있다.


맞아요. 불만이 가득한 사람은 불만스러운 인생을 살고, 감사한 일들을 떠올리는 사람은 감사한 일들로 가득한 인생이 되지 않을까요? 감사한 일들로 가득한 매일매일이 되길 바라며. <감사로 채우는 하루>를 선물해봅니다. 감사로 가득한 인생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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