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캣 -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
신서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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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절 많이 사랑해줘요. 저는 장모냥이 집사예요. 울 사랑하는 냐옹이, 너무 너무 좋은데, 그녀의 하얗고 아름다운 긴 털이 매일 저를 괴롭힙니다. 강아지 털은 가라앉고, 고양이 털은 날아다닌다고 하더라구요. 고양이 덕분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행복한데, 털 때문에 많이 괴로워요ㅜㅜ 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친한 집사님이 미용을 엄청 추천해주시더군요. 삶이 질이 달라졌다고!!! 그러나 비싸다고!!!!! 한번하고 끝이면 부담이 적은데, 정기적으로 해줘야하니까요~

<스타일링 캣: 고양이 미용 디자인북> 도서를 발견하고 얼마나 반갑던지요. 제 물리적 고통과 머니적 고통(?)을 막아줄 멋진 책이니까요~


머리끝부터 꼬리끝까지 미용 방법과 과정을 사진과 함께 아주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저도 어디서 주워들어서 반려동물 미니 이발기 사서 발바닥 털 밀어주고 있었는데, 엄훠놔 쉐상에 반대방향으로 미는거였네요~ 어쩐지 깎고 나서도 뭔가 털이 긴것같더라니~ 생각해보면 어디 제대로 배울데도 잘 없어서, 도구만 사서 제멋대로 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다행이다 싶었어요.



털 미는것만 미용이 아니죠. 울애긔들 발톱 정리도 해줘야하고요~ 털 미는 기계도 크기도 다르고 길이도 다르게 할 수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고요. 털 밀고 나서 목욕하고 말리는 방법도 잘 배웠어요. 울 귀욤딩이들 부츠컷도 넘 귀엽고~ 덩치 큰 장모냥이들 사자컷도 넘 멋지구~


미용 방법 배우는것은 물론이요, 사랑스럽고 멋진 친구들 사진으로 눈호강하는 행복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근사한 책이랍니다^ㅁ^

곧 날 따뜻해지면 가열차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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