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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이보은(선한건물주) 지음 / 노들 / 2025년 12월
평점 :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유튜버 선한건물주 작가의 자기계발서이다. 요즘 재테크에 관심이 생겨, 사실 제목만 보고 돈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경제 서적인 줄로 착각했다. 부제에 대놓고 "마인드셋"이라고 써있네; 평생 자기계발서를 너무 많이 읽어 '이제 그만 좀 읽어야지' 다짐했던 터라, 오해하지 않았다면 못읽을뻔~ 솔직하게 담아낸 글로 공감이 많이 되어 읽기 수월하고, 많은 자세들을 배웠다. 이 책 가까이 두고 여러번 읽으며 당장 실천하기로.
아, 저자는 경제적 자유를 이룬것 같다.

언젠가부터 새해목표를 새로 세우지 않게 된 것 같다.
이 책 덕분에 다시 당장 (그리고 앞으로 평생) 새로운 목표를 정하기로 했다.
부정적 인연이 보내는 우주의 시그널

저자에게서 크게 감명 받았던 건, 어떤 일을 계기로 바로 노력하기 시작했다는 것. 도서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바로 실천했다는 것이다. 유명인사들이 책을 통해 많은걸 배운다는걸 이 책 덕분에 제대로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저자 역시 주변인들 중 좋은 사람의 영향을 받고 태도를 바꿨다고 한다. "왜 나는 이런 사람들을 자꾸 만나지?" "왜 나만 유독 이런 환경에 배치되는 걸까?" 아닛 내 생각이 왜 여기 써있는거지;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던 저자의 뒷통수를 때린 동료(은행직원)의 한 마디. "나는 은행 일이 참 좋아. 사람 만나는 것도 좋고, 매일 배우는 것도 많고."
근데,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행복도, 만족도가 높은 사람.
그리고 저자는 마인드를 바꾸기로 했고 지금은 확신한다고. 모든 인연은 내 에너지가 끌어당긴 결과이며, 그 안에는 언제나 배움이 숨어 있다고.
부자들이 돈을 사랑하는 법

좋은 물건을 오래 사용한다. (위 사진 왼쪽 페이지 내용이 좋아 소제목 알랴드림)
배움에 투자한다.(위 사진 오른쪽 페이지)
의외로 부자들 중에는 늘 배움에 열려있는 사람이 많다고. 부자가 된 것 자체가 꾸준히 연구해서가 이루어낸게 아닐까 싶긴 한데.
경제적 관념은 물론 좋은 마인드를 배울 수 있고, 많은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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