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 외 지음, 이경식 옮김 / 청림출판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돈의 지불에 대한 우리들의 결정

1) 물건 가치 측정시, 절대적 기준이 아닌 상대적 기준임
이로 인해 세상 모든것들과 비교못하고 주변의 1~2개
정도만 비교한후 가치평가하는 오류발생
(심지어는 행복,과거 후회도 상대비교함)
2) 지불의 고통을 덜 느끼기 위해 현금대신 카드나 선불
선택함
3) 비교할 가치가 없는 경우는 비교를 위해 경험한 적이
있는 기준을 세워 비교함(앵커링효과, 확증편향)
허나 앵커링된 가치는 주관적이고 오류많고 자기기만
4) 소유한것의 가치를 과대 평가함(소유효과) 이는 매몰
비용을 과대해석하기 때문임
(자신이 영원히 짊어지고 가야하기 때문, 마치 꿈같음)
5) 공정함과 노력에 대하여 과대평가함. 사람들은 지식과
숙련된 기술에 대한 댓가로 돈을 지불하지는 않음
(금액지불의 기준은 노력의 외양)
공정함은 노력의 함수로 투명성을 통해 드러남
6) 언어가 소비경험을 되살려 가치를 높인다
7) 기대치가 상품의 가치를 높이거나 낮춘다
8)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측정할 수 있는 지불만을
가지고 상품을 비교평가한다

돈을 벌때는, 다른 이득을 착취하거나 손해보게 해서 벌지말고 나와 사회 모두 이득이 되도록 유익하게 버는 방향으로 벌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환자는 의사에게 떠밀려 지옥을 경험하지만, 정작 그렇게조치한 의사는 그 지옥을 거의 알지 못한다.
- P129

우리는 결코 완벽에 도달할 수는 없지만, 거리가 한없이 0에 가까워지는 점근선처럼 우리가 완벽을 향해 끝없이 다가가고 있다는것은 믿을 수 있다.
- P143

그리고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순회 방문객과도 같지만, 설사내가 죽어가고 있더라도 실제로 죽기 전까지는 나는 여전히살아 있다.
- P180

나는 예수가 전하려던 주된 메시지는 자비가 항상 정의를 이긴다는 것이라고 믿었다.
또한 원죄의 기본적인 메시지는 "늘 죄책감을 느끼라"는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이런 맥락일 것이다. "우리 모두는선하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지만, 항상 거기에 맞춰살지는 못한다." 결국 이것이 신약성경의 메시지이다. 설사당신이 구약성경의 〈레위기를 잘 안다 해도 그대로 따르며살 수는 없다.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어리석은 일이다.
- P203

그 메시지는 간단하다.
네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슨 일을 했는지, 세상에 어떤의미 있는 일을 했는지 설명해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바라건대 네가 죽어가는 아빠의 나날을 충만한 기쁨으로 채워줬음을 빼놓지 말았으면 좋겠구나. 아빠가 평생 느껴보지 못한 기쁨이었고, 그로 인해 아빠는 이제 더 많은 것을 바라지않고 만족하며 편히 쉴 수 있게 되었단다. 지금 이 순간, 그건 내게 정말로 엄청난 일이란다.
- P23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좌파 고양이를 부탁해 걷는사람 에세이 7
김봄 지음 / 걷는사람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더블 클릭에 끝내 성공하지 못해 컴퓨터 배우기를 포기했지만 나 같은 자식은 절대 포기하지 못하는 아버지. 따뜻한 말의 세계를 가진 아버지.

우리는 이렇게 도돌이표 같은 이야기를 하고 또 했다.
같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같은 손 여사와 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절대로 풀리지 못할 부분이 있더라도 지금 우리의 관계를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긋나면 어긋난 대로, 이어지면 이어진 대로우리는 우리대로, 산다.
따로 또 같이.

나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지금껏 부모님은 내가하는 모든 것들을 지지하고 아껴주셨다. 나는 그 누구와도 나누지 못했던 마음이다. 앞으로도 나는 그 지지와 응원으로 건강하고 단단하게 살아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을 나누려고 노력할 것이다.
부디 내 글이 두 분에게 짐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오래도록 모난 내 마음을 지켜봐준 형제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무엇보다도 누군가의 어머니이며, 누군가의 딸인당신들과 함께 내게 충만했던 그 마음들을 나누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요일 아침의 심리학 - 지쳐가는 일, 상처주는 관계, 흔들리는 마음을 위한
하유진 지음 / 청림출판 / 2019년 4월
평점 :
품절


먹고살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나를 위해사람들마다 일을 바라보는 시각은 조금씩 다르다. 학자들은 일에 대한 관점을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하는데 직업job, 경력 과정career, 소명calling이 그것이다 - P17

우리는 직업, 경력 과정, 소명이라는 이 세 가지 관점 모두를 어느 정도씩은 가지고 있다. 일을 하면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물론성과 창출과 지위 향상, 일의 의미와 이타심을 전부 고려한다. 하지만 이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에 따라서 결정적 순간에 무엇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가 하는 점이 저마다 다르다. 그리고 어디에 중심을 두는가에 따라 일에 대한 각자의 관점이 결정된다.
그렇다면 소명 의식을 갖고 일하는 것은 과연 어떤 점에서 긍정적일까?
에이미 프제스니에프스키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자신의 일을소명으로 여기는 사람들의 경우 다른 두 그룹보다도 사회·경제적위치, 혹은 조직 내 지위 등에서 더 높은 자리에 오른다.
이는 내적 성찰을 통해 주도적으로 결정한 의미와 목적이 일을보다 열심히, 그리고 잘하게 하는 동력이 된 덕분이다. 자신이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에는 자발적으로 정성을 쏟기 마련이고,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소명 의식을 가진 이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자신의 일과 삶에만족하며, 삶과 일에 대한 열정 및 활력 수준도 뚜렷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P21

중심, 즉 소명 의식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다음의 두 가지 의미를 포함한다. 첫째, 자신의 일을 소명으로 바라본다. 둘째, 그것을 행동으로 꾸준히 실천한다. 다시 말해, 생각에 그치지 않고 일터와 삶터에서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의미, 목적을 실천하는 것이다.
소명은 단순히 추상적으로 존재하는 being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행동하며 움직이는doing 것을 뜻한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의미는 언제나 중요하지만, 소명은 그것을 마음에 품고 동기부여가 된 생각을 실제로 행할 때 완성될 수 있다. - P33

소명 의식을 갖고 일하며 살아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첫째, 자신이 소명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선택한다. 혹은 현재 하고 있는 일에서 의미를 찾고 소명 의식을 갖는다. 둘째, 매일매일 실천하며 일한다. 이 두 가지뿐이다. 그런데 이를 현실에 적용하기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우리가 자꾸만 중심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기때문이다.
- P38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는데, 결과는 좋지 않아요."
이들에게 나는 다음과 같이 묻곤 한다.
"당신의 고유한 특성은 무엇인가요? 최대 강점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자신만의 고유한 강점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
이 질문을 쉽게 고쳐 말하면 이렇다.
"당신은 당신답게 일하고 있습니까?"
이 말은 우리가 일을 선택하고, 그 일을 잘하기 위한 모든 과정에 적용된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이해하고 나면 보다 나답게, 또 나로서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맡은 일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처리하며 노력하는 사람과자신과 잘 맞지도 않는 일을 내내 불편하고 억지스럽게 해나가는사람은 성과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 P45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것다른 이들을 돕는 일에 마음이 자연스럽게 향하는 것일을 통해 돈을 버는 것뿐 아니라 주변과 우리 사회에 좋은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느끼는 것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기여하는 것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 - P86

지금까지 살펴본 연구들과 관련해 프랭크 마르텔라 Frank Martela와 앤 페시Anne B. Pessi 교수는 일의 의미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두 가지 요인이 동시에 필요하다고 주장한다.17첫 번째 요인은 자아실현self-realization이다. 일을 해나가면서 스스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에 다가가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요인은 자신을 뛰어넘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좀 더 큰 목적broader purpose을 갖는 것이다.
일의 의미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성장이나 목표의 실현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도우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의지를함께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이다. 만일 당신이 성공을 위해 남을 돕는 행동으로 손해 보진 않을지 불안해하며 이타심을 좁히고 있다면, 연구자들의 주장을 기억하며 마음을 넓혀보자. 일의의미는 나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의도와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의도를 모두 가지고 있을 때 가장 굳건해진다.
- P9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
박형주 지음 / 북하우스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연결된 세상에 대한, 그리고 비와 바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연결된 세상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것인가에 대한, 교육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책 중간중간에 ‘수학 포커스‘라고 표시된 부분이 몇 번 등장한다. 수학에 부담을 느끼는 이는 편하게 넘어가도 다른 부분을읽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혹시 인내를 가지고 읽는다면 다른 부분과의 연결을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모르는 것을 보려니 고통스럽다‘가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우니 즐겁다‘ 라는 당신에게, 즐거움과 존경을 담아 고스란히 이책을 바친다.
- P7

영화 <레옹>에서 살인청부업자의 견습생이 되려는 소녀 마틸다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성장하기를 멈췄어요. 그저 나이만 먹어갈 뿐이죠finished growing up. I just get older."
이런 느낌은 대개 일상의 반복에 짓눌릴 때 곧잘 찾아온다.열 번쯤 풀어본 수학 문제를 반복해서 또 풀어야 하고 게다가이런 일이 끝도 없이 반복해서 일어나면, 아이는 마틸다의 대사를 읊조릴 수밖에 없다. 이같은 학창 시절의 잔혹사는 아이에게서 성장의 자각을 앗아간다. 천재성 있는 아이에게는 정해진교과과정에 연연하기보다 새로운 배움과 발견의 즐거움을 주는것이 좋지만, 대부분의 아이에게 선행 학습은 결국 반복 학습으로 이어져서 독이 된다.  - P13

이럴 때 떠오르는 온고지신이라는 말은 동서고금을 통틀어 여전히 유효한 비책 중 하나이다. 옛것을 지킨다는 온고는알겠는데, 새것을 아는 지신은 쉽지 않다. 눈을 바짝 뜨고 시대의 변화를 관찰해야 하지만, 이걸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뿐이다. 군자선가어물君子菩授於物, 『순자荀子』에 나오는 말이다.
군자는 물건을 잘 다룬다는 것을 의미한다. 요샛말로 하면 군자는 gcck에 가깝다는 말이려나, 무릇 군자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일에 게으르면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하니, 얼리 어답터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겠다.
새로운 것을 써보고 그 신기함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 속에서 세상 변화의 실마리를 보며 혁신을 소비하고 지원한다. 익숙함에 안주하기를 거부하는 얼리어답터들을 응원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 P73

통찰은 지식을 수평적으로 나열하는 게 아니라 계층적으로분류하는 능력이다. 방대한 지식을 습득해서 수평적으로 나열해 머릿속에 보관하면, 지식 사이의 상호연계나 맥락이 보이지않는다. 주요 키워드인 총론과 그에 속하는 각론을 여러 단계로계층적으로 분류할 수 있으면, 자기 앞에 닥친 문제의 맥락을이해하고 그 상위 가치와 하위 지식의 연계가 보인다. 또 필요한 지식을 파악해 학습할 수 있다.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아는가가 아니라, 닥친 문제의 본질을읽어내고 필요한 지식을 그때그때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혁신가의 자질이 됐다. 흔히 말하는 창의적 사고나 논리적사고는 이런 통찰력의 주요 요소가 된다. - P97

시장이 요구하는 인재는 이런 문제 해결력을 갖춘 사람이지만, 실제로 일자리를 찾는 젊은이들은 스펙 갖추기에 올인한다.
하지만 스펙은 문제 해결력의 측정 도구로서만 의미가 있다. 그리고 그 관련성의 정도는 점점 미미해지고 있다. 교육의 변화가일어나지 않는다면 이런 미스매치는 더 심화되지 않을까.
- P113

핀란드를 방문했을 때 엉뚱하게도 케냐가 떠올랐다. 두 나라는 학교에서 가르칠 지식의 내용에 대해서는 꽤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배우고 싶게 하는 데 공을 들인다는 점은 비슷해 보였으니까. 교과 내용의 과다로 아이들이 학습을 포기하는 거라는 대증 처방은 정말 근시안적이다. 공부를왜 하는지 모르겠고, 해도 딱히 얻는 게 없으니 재미없는 건데,
마사이 학교는 물을 사용하고 핀란드 학교는 융합 교과를 사용하며 프랑스는 철학 교과를 사용할 뿐, 그 목표는 같은 것이었다. 배움이 자기 삶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믿음을 아이에게 주는것, 이것으로 교육의 반은 이루어진 것 아닌가?
- P179

자동차가 더 잘 달린다고 해도 인간의 달리기가 퇴색하는 건아니다. 인공지능이 동시통역을 잘하겠지만, 외국어 구사 능력은 아이가 접할 수 있는 세계를 확장시켜준다. 추상적 사유를요하는 고등수학조차 인공지능이 잘하게 된다 해도, 기초 자료를 모으고 합리적 추론의 과정을 거쳐 결론에 다다르는 능력은인간의 창의적 활동을 위해 여전히 중요하다.
- P223

적은 수의 수학 문제를 긴 시간 동안 궁리하며 풀게 해주자.
아이는 그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해내는 능력을 얻어나가고 생각은 깊어진다. 아이가 미래 일자리에서 부닥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과도 닮았다. 지식전수형 교육은 그 수명을 다했고,
지금이 교육과정에서 생각의 재료와 생각의 훈련을 늘려야 할적기다. 깊이 있는 수리논리학으로 언어학의 패러다임을 바꾼노엄 촘스키나, 수학과 통계학을 체계적으로 도입해서 근대적의미의 공중보건을 정립한 나이팅게일을 보라. 빅데이터의 활용이 일상화되고 새롭게 출현하는 직업들이 이런 소양을 요구하면서, 전통적으로 문과 학생들이 진출하던 홍보와 마케팅, 선거 전략과 공공 정책 등의 분야에서도 데이터와 수의 이해가 주요 자질로 부상하는 시대가 되었다. 데이터를 다루자니 통계와최적화 이론 등이 중요하고, 미적분은 그 토대가 된다.
- P223

세계경제포럼 보고서는, 지금 초등학생의 반이 현재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가지게 될 거라고 말한다. 그러니 직장에서 자신의 부서나 담당 업무가 내일 없어진다고 해도 새로운 영역에서 전문성을 터득해내는 능력, 이런 학습 능력을 길러내는 것이 미래 교육의 핵심이다. 학교를 마치고 졸업하는 학생들이 가져야 할 것은 각종 전문 지식으로 무장했다는 자신감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그때그때 필요한 지식을 학습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학교는 많이 배운 사람을 배출하는 곳이 아니라 잘 배 - P231

지식 창출의 속도가 가속화되어 기존 지식은 금방 낡은 지식이 되어버리고 일자리의 탄생 소멸이 빈번한 세상이 되었다. 필요할 때 배울 수 있는 능력은 생존의 필수 조건이 되었다. 배움의 즐거움‘은 옛 성현의 경구만이 아니다. 공자가 말씀하신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면 불역열호不亦說乎아‘ 즉 ‘배우고 때로 익히면즐겁지 아니한가‘는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가치다.
- P26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