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빠른섬 미디어를 배웁니다 천개의 지식 25
한화주 지음, 이수영 그림 / 천개의바람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기는빠른섬미디어를배웁니다 #한화주_글 #이수영_그림 #천개의바람 #바람돌이4기 #서포터즈 #섬시리즈 #사회 #미디어 #지식책 #추천도서 #신간도서 #초등도서 #협찬도서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인터넷, 스마트폰, 유튜브, SNS, 메타버스까지 미디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섬이라는 특수한 배경에서 사회를 이루는 기본 요소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스토리텔링 지식책 '섬시리즈'의 여섯번째 책.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은 빠른섬에 미디어가 들어오며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지고 미디어의 발달과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책 속으로-
빠른섬은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푸른바다에 자리잡고 있다. 서로 만나면 안부를 전하고 정보도 주고 받는다. 옛날 방식으로 직접 전하거나 봉화로 알린다. 빠른섬에 신문과 라디오, 텔레비전 등 '올드 미디어'가 들어오고 생활의 변화가 시작된다. 소식과 정보만 전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즐거움과 재미까지 느낀다. 인터넷으로 스마트폰, sns가 시작되면서 빠른섬은 또다른 변화를 겪는다.
1인 미디어 시대로 이제는 인터넷 뉴스, 직접 콘텐츠를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가짜뉴스로 문제도 발생하는데••••••

*초등 5학년이 된 우리 아이들에게 이번에 스마트폰을 사줬다. 친구들은 거의 가지고 있던 스마트폰인데 이제야 갖게 된 아이들을 보며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지, 고민이 많았다. 스마트폰 속에 들어있는 수많은 정보들, 옛날에 비해 정보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세상이 된 만큼 좋은 것과 해로운 것을 잘 판단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결국 그 정보를 소비하는 사용자인 내게 달려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미디어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을 장점과 단점 등 다양한 시선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스마트폰이나 넘쳐나는 정보가 모두 사실은 아니기에 우리가 정보를 분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도 중요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여기는 빠른섬 미디어를 배웁니다》는 어린이 눈높이에 맟춰 미디어는 이제 우리 일상이고 의사소통의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빠른섬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라 우리 실생활과 연결되어 더 재미있게 이야기속으로 빠져든다. 처음에는 직접 소식을 전하고, 먼곳은 봉화로 알렸다.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이 나오면서는 더 많은 소식을 듣고 재미와 즐거움도 생겼다. 이제는 그 이상으로 스마트폰에 온갖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모두가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1인 미디어 시대가 되었다. 세상이 편리해짐과 동시에 문제도 발생하는데 이제는 편리함이라는 빛의 이면에 발생하는 그림자인 문제점을 알고 해결해가는 과정도 중요하다. 바로 가짜뉴스의 잘못된 정보나, 사이버 폭력등 문제가 심각하다.
우리에게 유용한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고 더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올드 미디어와 뉴미디어로 구분되는 미디어의 변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문명의 발달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그 이면에 발생하는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된다.

@athousandhope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새빨간 질투 - 2023 세종도서 교양부문 노란상상 그림책 99
조시온 지음, 이소영 그림 / 노란상상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새빨간질투 #조시온_글 #이소영_그림 #노란상상 #노란상상그림책 #신간그림책 #질투그림책 #감정그림책 #유아그림책 #성인그림책 #협찬도서 #노란상상북클럽2기

<마음 안경점>의 조시온작가와 이소영작가가 다시 뭉쳐 함께 만들어낸 강렬한 그림책 《새빨간 질투》 가 나왔다.
표지만 보아도 그 새빨간 색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
살면서 '질투'한 번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매일이 질투의 연속인듯 하다. 그런 질투에 색을 입혀본 적이 있나? 그저 질투는 부정의 감정을 부르는 단어로만 생각했다.
《새빨간 질투》 제목을 보며 아, 질투의 마음에도 색을 입혀볼 수 있구나. 책이 너무 궁금해졌다.
빨강과 파랑의 강렬함.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온 세상이 빨강으로 가득했고, 빨강은 최고의 스타가 된 기분이었어. 어느날 파랑이 유행할 거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었지. 진짜로 파랑이 점점 빨강의 자리를 넘보고, 빨강은 파랑의 흉을 보았어.
모든 것이 파랑을 질투했기 때문이지. 더 화가 난 빨강은 파랑이 꼴보기 싫었고 파랑을 모두 지워버리기로 했지.



빨강이는 파랑이를 지우며 무엇을 발견할까?
책을 펼치고는 마지막장까지 놓칠 수 없어 집중하며 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빠져들었다.
새빨간 질투의 진짜 마음은 무엇이었을까?
나 역시도 매일 질투를 하고 있다. 순간 순간 나보다 더 멋진 삶을 사는 사람처럼 나도 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을 화내고 흉보고 아닌 척했는데 《새빨간 질투》는 그런 내 마음을 들여다보게 한다.
그리고 깨닫게 한다. 그런 질투의 뜨거운 빨강에 파랑의 차가움이 더해지면 적당한 온도가 된다는 것을. 서로 어우러져야 균형이 맞는다는 것을.
나도 계속 새빨간 질투 속에서 파랑을 지우는데 에너지를 쏟아부었다. 이제는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파랑과의 조화를 찾아야겠다.
빨강, 파랑, 검정 세가지 색으로 만들어낸 이 강렬함은 그림책의 매력을 새삼 느끼게 한다
내 마음 속 새빨간 질투를 끄집어내게 되는 그림책^^
아이들과도 질투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_noransangsang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전 먹는 고양이 이야기 반짝 9
최인정 지음, 강은옥 그림 / 해와나무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전먹는고양이 #최인정_글 #강은옥_그림 #해와나무 #저금통 #고양이 #강아지 #동전 #동화 #초등동화 #이야기반짝시리즈 #선물도서 #어린이추천도서

해와나무 출판사의 어린이날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아본 동화책 《동전 먹는 고양이》는 표지부터 재미있어 보였다.
'이야기반짝'시리즈의 아홉번째 동화책이면서 일상 속 소재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난 이야기를 담아 소통하는 최인정 작가의 신작이다. 나는 최인정작가의 책을 처음 만났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펼치자마자 한순간에 휘리릭 읽었다.
이야기는 강아지,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은찬이에게 하늘색 고양이 저금통이 진짜 고양이가 되어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어려서의 트라우마로 강아지, 고양이를 무서워하게 된 은찬은 동전을 넣으면 진짜 고양이로 변신하는 하늘색 고양이를 보고 놀란다.
같은반 친구 유나는 은찬이가 좋아하는 친구다. 유나의 생일초대를 받고 기뻐하는데 강아지를 키운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에 빠진다.
동전 먹는 고양이가 은찬이에게 강아지와 친해지는 법을 알려주는 대신 소원을 들어달라고 하는데, 은찬이는 무사히 유나의 생일초대에 갈 수 있을까?

우리도 살다보면 오해나 경험을 통해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것이 생길때가 있다.
은찬이도 어릴때 경험으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무서워하게 되었는데 고양이와의 만남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보며 어쩌면 어른인 나도 동물들 뿐만아니라 인간 관계에서도 그렇게 먼저 선입견을 가지고 싫어하거나 무서워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상대의 눈을 마주보고, 털을 만져보고, 껴안아 보면서 상대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연습을 하는 은찬이의 모습에
누구에게든지, 무엇에든지 조금씩 마음을 열고 다가가려면 연습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 저학년 대상 동화책이어서 분량이 많지도 않으면서 이야기도 술술 읽혀서 글밥책으로 넘어가는 친구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어서 순삭으로 읽었다.

@suntree_books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안해 또 미안해
이자벨라 팔리아 지음, 파올로 프로이에티 그림, 이정자 옮김 / 이야기공간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안해또미안해 #이자벨라팔리아_글 #파올로프로이에티_그림 #이정자_옮김 #이야기공간
#신간그림책 #진심으로사과하는법 #마음전하기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어른그림책 #소통 #관계맺기

미안해~ 라는 말을 진심담아 해본 적이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내가 잘못한 일에도, 특히 아이들에게는 자존심 세우느라 미안하다는 말을 못했던 나인지라, 《미안해 또 미안해》의 글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콕콕 박힌다.
누군가와의 관계를 이어나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엄마가 되고나니 관계 중에서도 아이들과의 관계가 가장 소중하다. 탯줄로 연결되었던 우리가 이제는 보이지 않는 실로 연결되어 살아간다. 그래서 《미안해 또 미안해》의 빨간실이 더 눈에 들어왔다.
"삶은 실줄로 연결되어 있어요. 우리의 관계도 이 실줄로 묶여 있지요. 우리 마음도 실줄로 짜여 있어요. 사람들을 서로 엮고 있는 아주 섬세한 이것은 쉽게 끊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면 마음에 상처를 내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또르르 흐른다.
내 마음이 왜 힘들었는지, 왜 눈물이 나는지.
우리 삶을 연결해주는 실줄이 끊어졌기 때문인가보다.

부부, 자녀, 친구, 이웃 등 우리의 모든 관계를 이어주는 실줄. 그 실줄을 잘 붙잡고 있어야 하는데, 그 실줄은 꽉 붙잡고 있지 않으면 금세 풀려서 구름 사이로 사라지는 풍선처럼, 바람에 휩쓸려 날아가는 연처럼 쉽게 끊어질수 있다.
마음의 실줄이 끊어지면 아픔을 느낀다.

우리는 살다보면 내 감정 때문에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한다. 모르고 상처를 주기도 하고 일부러 상처주기도 한다. 알면서도 사과하지 못해 실줄이 끊어진채로 더 멀어지는 경험도 많이한다.
그런 우리 마음을 공감해주고 받아주고 사과를 하고 다시 실줄을 묶어 연결하라고 알려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를 내고 한걸음씩 다가가야한다. 실수를 했다면 인정하자. 실수할때마다 핑계를 대던 모습이 떠오른다.
요즘 내게 꼭 필요한 말 《미안해 또 미안해》
용기가 필요한 말 《미안해 또 미안해》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주기는 너무 쉽다.
화내고 고함치고, 긴침묵과 고개를 돌려 무시하면서.
어쩌면 지금 내 모습을 돌아보라고, 그리고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을 진심을 담아 전하라고 알려준다.
화만 내다보니 사과하는 법도 잊어버린 것 같다.
형식적인 사과는 상대의 마음에 닿지 않는다.
페이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울컥한다.
자꾸 눈물나게 한다.
우리의 관계는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할때 실줄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아름다운 관계로 나아간다.

관계를 아름답게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마음에 위로도 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미안해 또 미안해》와 함께 보면 좋을 그림책으로
#상자속친구 #조용한빵가게 를 추천한다.


@the_story.space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웅 쥐 마가와 초등 읽기대장
홍종의 지음, 하민석 그림 / 한솔수북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웅쥐마가와 #홍종의_글 #하민석_그림 #한솔수북 #한솔지기 #추가서평단 #협찬도서 #지뢰탐지쥐 #영웅쥐 #마가와 #전쟁 #실화기반동화

'영웅'이라는 단어가 내게 주는 이미지는 용기와 희생이다. 영웅하면 하늘을 날아다니며 특별한 능력으로 악당을 물리치는 영화 속 주인공을 먼저 떠올렸지만 지금은 영웅하면 안중근 의사가 먼저 떠오른다. 그만큼 '영웅'이라는 단어에 의미가 커졌다.
《영웅 쥐 마가와》라는 제목을 보면서 흥미로웠다. '쥐'가 영웅이라니. 쥐에 대한 이미지는 싫다, 무섭다,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데, 영웅이라니 궁금해졌다.
<바람의 지배자 검독수리 보로>의 홍종의 작가님의 신간 동화 《영웅 쥐 마가와》는 실화라고 한다. 그래서 한번 더 놀랐다.
영웅 쥐 마가와는 냄새 맡기 선수인 아프리카 도깨비쥐다.
마가와는 냄새 맡는 재능으로 일생동안 71개의 지뢰와 38개의 불발탄을 찾아냈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안전하고 넓은 땅을 돌려주기 위해 애쓴 영웅쥐 마가와의 공로를 인정한 영국 수의사 자선 단체(PDSA)로부터 용맹한 동물들에게 수여하는 금메달을 받고 '영웅 쥐'라는 명예로운 호칭을 얻게 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책 속으로-
어느 날 숲 속에서 상자 덫에 걸린 아프리카 도깨비쥐 킁이는 토미씨를 만나고 마가와라는 이름을 얻는다. 토미씨는 도깨비쥐들이 인간과 친해지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마가와는 토미씨가 지뢰사고로 잃은 아들의 이름이다. 토미씨는 아들과 닮았다며 킁이를 마가와라고 부른다
마가와도 토미씨를 아빠라고 부르며 토미씨를 위해 지뢰를 찾아 복수해주기로 한다.
마가와는 '캄보디아 지뢰 제거 연대'로 가서 지뢰잡는 귀신 쥐로 활약을 하게 된다.

*영웅 쥐 마가와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 흥미롭게 책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가와가 토미씨와 소통하고, 지뢰로 다리를 잃은 뿌이를 만나며 목숨을 걸고 지뢰를 찾아 제거하는 일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마가와는 지뢰찾는 쥐로서의 시작점에서 위기를 만난다. 냄새를 맡아야하는데 후각을 잃은 것이다. 토미씨는 아들같은 마가와에게 "아들아,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말이야. 냄샌 코로 맡는 냄새가 있고, 마음으로 맡는 냄새가 있더라. 너는 지금 마음으로 냄새를 맡기 위해 잠시 코가 멈춘거야."(p.69)
누구나 살다보면 위기를 만난다. 그 때 좌절하고 실패의 삶을 살지 아니면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낼지는 각자의 선택인것 같다. 마가와를 믿어주고 격려한 아빠 토미씨의 모습에 울컥해진다.
인간들의 욕심이 전쟁을 부르고 아이들은 희생당한다. 우리 나라도 한국전쟁으로 지뢰가 매설되고 지뢰사고로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었는데 잊고 있었다. 옛날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캄보디아에는 지뢰로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는 사실에 놀랐다.
《영웅 쥐 마가와》를 읽지 않았다면 지뢰를 찾는 일에 아프리카 도깨비쥐가 활약하고 있다는 사실과 아직도 매립된 지뢰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몰랐을 것이다.
영웅 쥐 마가와 덕분에 쥐에 대한 이미지도 조금은 바뀐 것 같다. 지뢰 문제처럼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과 용맹한 동물들에게 상을 주는 단체가 있다는 다양한 사실을 알게 되어 좋았다.

@soobook2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