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전건우 외 지음 / 북오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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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선물도서
#차트 #북오션 #신간도서 #소설집 #청년 #돈 #영끌 #투자 #엔솔로지 #전건우 #유이립 #홍성호 #황우주 #신간소설 #추천소설

북오션 출판사의 이벤트로 선물 받은 도서 《차트》
전건우, 유이립, 홍성호, 황우주 네명의 작가가 들려주는 우리 사회의 가장 예민한 '돈'이란 주제로 엮은 소설집이다.
주식, 가상화폐, 재개발 부동산, 도박 등 지금 우리 청년들이 겪고있는 경제적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차트 - 전건우
'강남 주식대왕 이성호'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이성호. 정신을 차려보니 몸이 묶여 감금당했다. 눈 앞에는 모니터 두 대가 보이고 자신의 방송을 보고 투자한 사람의 소행이라 짐작한다. 이성호를 감금한 범인은 이성호의 모습을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좋아요 수가 나빠요 보다 많으면 주가가 오르는 것이니 10분동안 무슨 짓을 하든 좋아요를 받아서 2500 이상 오르면 풀어준다고 한다.
이성호를 감금한 자의 사연은 무엇이며 이성호는 주가를 올리고 풀려날 수 있을까?

산동네의 MZ - 유이립
재개발 지역에서 경비 아르바이트를 하는 김여름과 고승우. 꼰대같은 어른들은 땀흘려 일하지 않고 코인이니 투자니 하는 젊은이들에게 반성하라고 난리다.
재개발 현장에서 일어나는 부동산 전쟁, 거기에서 코인을 벌 기회를 찾는 여름과 승우의 숨막히는 이야기.

돈생돈사(부제: 부동산 표류기) -홍성호
경매를 통해 생애 첫 집을 장만한 미소. 그런데 그 집을 둘러싸고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그집을 1억이나 웃돈을 주고 사려는 매수자가 나타나는데•••

리턴-황우주
방학을 일주일 남긴 어느날,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비타코인. 어느 순간 생긴 욕심은 비타코인에 빠져들게 하고 과비까지 횡령하며 벼락까지 몰리게 되는데•••

*부가 낭만이 되고 꿈이 된 시대에 청춘들이 겪는 그 이면의 세계를 그린 《차트》
4인 4색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하나로 연결된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청춘들, 그 이면의 비극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벌어지는 일이기에 소설에 빠져들었다.
자본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발버둥치는 청년들의 생존기라 할 수 있다.

@bookocean777 @supr_lady_2008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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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시간 : 최종민 컬러링북
최종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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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함께한시간 #최종민컬러링북 #최종민
#컬리링북 #힐링 #사소한일상 #따뜻함 #휴식 #쉼

힘들고 지칠때 힐링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나는 잘 못하지만 컬러링을 좋아한다
컬러링을 하다보면 잡념이 사라지고 색칠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이번에 만난 《너와 함께한 시간》 최종민작가님 컬러링북은 제목부터 힐링이다.
우리 일상의 소소한 행복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가족이든, 반려동물이든, 자연이든.
지난 일년 나도 모르게 바쁘게 지내다보니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놓치고 있었다.
행복을 찾아 멀리 여행을 떠나보아도 결국 우리의 소소한 일상에 진짜 행복이 바로 내 옆에 가까이 있음을 깨닫는다.
《너와 함께한 시간》 컬러링북은 색칠 전에
그림 먼저 보게되었다.
스케치만 봐도 행복, 평안이 느껴진다
ENFJ 인 주인공과 행복함 가득한 제로가 나오는 그림을 색칠하다보면 나도 그 안으로 빨려들어간다

채색 전 주의사항부터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림 초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채색 방법이다
채색단계는
1 빛이 들어오는 밝은 톤 칠해주기
2 그림자의 어두운 톤 칠해보기
3 밝은 부분을 남기지 못한 곳우 지워주기
4 중간톤을 색연필로 칠해주고 디테일과 어두운 톤 정리하기
5 색칠하면서 지워진 선은 펜(0.38mm)으로 다시 그려주기

채색단계를 다시한번 읽어보고 주의하면서
색연필과 물감을 이용해 시작~~
초보답게 조심조심 심혈을 기울여 채색^^
원본 색 찾기 힘들어서 대충 비슷한 색으로 채색하기
무엇보다 초보인데도 종이질이 좋다는 걸 알겠다
또 180도로 펼쳐지는 특수제본이라
컬러링 시 편하게 색칠 할 수 있었다 ♡♡

휴식이 필요하다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해주는 《너와 함께한 시간》 컬러링 하면서 잔잔한 행복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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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달리는 아이
제리 스피넬리 지음, 김율희 옮김 / 다른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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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달리는아이  #제리스피넬리_글 #김율희_옮김 #다른어린이 #뉴베리상 #보스턴글로브혼북상 #교과서수록작 #초등전학년추천 #인권교육 #차별 #혐오 #연대 #상처 #가족 #독서수업도서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도서 #다른

《하늘을 달리는 아이》는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인
뉴베리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이례적으로 동시 수상한 작품으로, 
인종 차별이 극심했던 19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아동 문학이다.
인종 차별과 혐오가 넘쳐나던 시대, 11살 소년이 가져온 변화의 시작은 기적과 같다. 매니악이라 불린 소년이 가족애와 우정이라는 끈끈한 연대로 그 벽을 허물어가는 이야기에 빠져든다.
같은 인간이지만 인간으로 대하지 않는 태도가 더 큰 혐오를 부른다.
매니악이 나타나기 전까지 투밀스도 그랬다.
지금 우리 사회에도 차별과 혐오는 존재한다. 
그래서 더 빠져들어 읽었다.

주인공 매니악은 평범한 가정, 보통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술취한 기관사가 운전하는 기차를 탔고 기차가 물 속으로 빠지며 매니악은 고아가 되었다.
이때는 매니악이 아닌, 제프리 라이어널 머기였다
서로를 미워하는 숙부와 숙모와 함께 살며 가족의 의미도 퇴색한다.
제프리는 합창단 공연 중 그곳을 벗어나 달리기 시작한다.
홀리데이스버그에서 출발해서 투밀스에서 멈췄다.
투밀스에서 매니악의 전설이 시작된다.
투밀스는 동쪽은 흑인이, 서쪽은 백인으로 나뉘어 서로를 차별하고 혐오하며 살아가고 있는 마을이다.
머기는 동쪽마을에서 어맨다를 만나 함께 살면서 가족의 사랑을  알아가지만 자신으로 인해 어맨다 가족이 피해를 받게 되자 서쪽 마을로 가게 된다. 서쪽 마을에서는 전직 야구선수였던 그레이슨을 만나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되는데•••

*'매니악'은 미치광이, 광적인 사람을 뜻한다
11살 소년이 어떻게 매니악이라 불리게 되었을까? 
매니악은 왜 달리기 시작했을까? 
각자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시작된 변화는 작은 기적을 만들어낸다. 머기를 미워하고 밀어내던 소년이 머기를 부르고 받아들이는 순간 눈물이 난다. 다름이 차별의 이유였지만 그 다름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된다.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일까? 피부색으로 나뉘었던 마을에 서로를 이해하고 도우면서 기적은 시작된다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 함께 살아간다는  깨달음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는 어떤가?
더 많은 차별과 혐오가 넘쳐난다. 냉정해진 우리 마음에 머기의 이야기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하고 감동을 준다
나를 돌아보며 지금도 만연한 차별과 혐오를 어떻게 극복하고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친구가 되어갈 수 있는지 생각하보게 하는 책이다.
머기는 부모를 잃고 미움 가득한 숙부와 숙모를 떠나 무엇을 찾아 달렸을까? 생각해본다.
가족의 울타리를 찾아 달리던 머기의 진짜 가족 찾기가 아니었을까?
차별과 혐오가 가득한 투밀스에서 만들어낸 작은 변화는 기적의 시작점이다.

-한문장-
매니악은 동쪽 구역의 색, 사람들의 피부색을 사랑했다(p.71)

"가자고."
"어디로?"
"집으로"
"누구 집?"
"내 집, 아니 네 집, 그러니까•••••• 우리 집! 얼른, 나 졸려." (p.245)

♤《하늘을 달리는 아이》는 초등고학년 친구들부터 읽으면 좋을 책이다.
친구관계가 가장 큰 화두인 초등고학년 친구들 사이에도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한다. 
1960년대의 흑인차별에 대해 알아보고 현대에 벌어지는 차별과 비교해보고 개선방향도 알아보는 독서토론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darunpublishers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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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 청소년 홀릭 3
김경미 지음 / 슈크림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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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부바앱에접속하셨습니다 #김경미장편소설 #슈크림북 #청소년홀릭 #연대 #연결 #도움 #청소년 #신간소설 #청소년소설 #추천소설

<하늘 마을로 간 택배>, <크리스마스 날 하늘에서 온 택배>, <설전도 수련관> 등의 작품을 쓴 김경미작가님의 신작 청소년소설.
시대에 꼭 필요한 메시지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님의 신작 《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
역시 책장을 펼치고 마지막 장을 넘길때 다가오는 감동과 여운은 오래남는다.

주인공 여섯명 각자의 시점으로 들려주는 이야기, 아이들 자신도 모르게 모두 연결되고 이어져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으며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이 촘촘하게 짜여져 있어 마지막장까지 몰입하며 순식간에 읽어냈다

고등학생만 가입할 수 있는 '어디든 부르면 바로 달려갑니다'라는 공유앱인 [어부바] 앱이 유행이다.
가입자라면 누구나 '임무'를 올릴 수 있고, 임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찜을 하면 임무 작성자의 결재가 떨어지고 '포대기'가 되어 임무를 수행하고 수수료를 받는다.

*전강우 : 활동 닉네임 -크리에이트뉴월드
흙수저인 강우는 공부만이 성공의 길이라고 믿지만 높기만 한 현실의 벽에 부딪힌다. 어부바 앱에서 스터디카페 수업의 대리 출석의 임무를 보면서 누군가에게는 쉬운 일이 자신에게는 어려운 상황이라는 사실에 기분이 좋지 않다. 대리출석 임무를 수행하다 걸리고, 남자친구 대행 임무는 여자친구의 오해까지 불러오는데 강우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오은율 : 활동 닉네임- 요아정만은영원하길
은율은 진정한 사랑이라 믿었던 아빠와 엄마가 사업실패로 아빠가 엄마와 자신을 버렸다고 믿으며 사람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다. 남자친구도 버림 받기 전에 먼저 차버리던 은율. 어부바앱에서 명품 구매 대행을 하며 집이 망했다는 것을 감추고 살던 은율은 남자친구 건우에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들키게 되는데•••

*유주빈 : 활동 닉네임 - 끝까지 간다
주빈은 엄마의 계획대로 공부하고 자사고로 진학한다. 하지만 고등학교는 달랐다. 일등 오우성을 목표로 삼았지만 쫓아갈 수 없는 벽을 느끼고, 엄마는 그런 주빈을 더 몰아부친다. 주빈은 엄마가 준비한 스터디카페 과외에 어부바 앱을 통해 자기 대신 건우를 보내게 되는데•••

*마은지 : 활동 닉네임 - 룩북다이어리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와 둘이 사는 은지는 편견의 시선을 받게 되면서 반항을 시작한다
그리고 어부바 앱을 통해 친구를 만나 위로를 받는다.
하지만 아버지의 겉모습만 보고 편견을 갖는 모습에 실망하는데 자신도 어부바 앱을 통해 만난 남자 친구의 겉모습에 편견의 시선을 보낸 것을 깨닫게 된다.

*안재휘 : 활동 닉네임 : 너와나의연결고리
어려서 묻지마 사건으로 부모님을 잃은 재휘는 트라우마로 집 밖에 나가지 못한다.
할머니와 둘이 사는 재휘는 어부바 앱을 만들었다.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어부바 앱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그리고 유주영 : 활동 닉네임 - 리스타트
엄마의 계획대로 의대에 갔지만 삶의 목표를 잃고 집을 떠난다. 숙박시설에서 우연히 고등학생 과외를 하게 되면서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된다.

"재휘야, 도움이라는 건 주는 것이 아니야. 그건 연결되는거야."

♧ 폐쇄형 인증 커뮤니티에 익숙한 아이들, 혼자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아이들이 의도치않게 서로 얽히고 이어지며 서로의 삶이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의 청소년들이 겪는 문제와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에게서 받는 상처들, 물질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현실의 모습까지 잘 보여주며 공감을 하게 된다.
지금의 아이들은 '어부바'나, '포대기'를 잘 모를 거다.
요즘 k-문화의 유행으로 포대기가 화제에 오른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우는 아이를 등에 들쳐업고 포대기로 감싸고 둥가둥가해주면 아이는 금새 진정되고 편히 잠이 든다
세상에서 상처받고 의지할 곳이 없을 때 포대기에 쌓여 따뜻하게 안아주고 어부바를 해주던 엄마의 사랑처럼 아이들을 다독여주는 이들이 있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세상을 보여주는 《어부바 앱에 접속하셨습니다 》
우리는 살다보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게 된다. 도움은 주는 것이 아니라 연결된다는 말처럼 누군가의 도움은 이어지고 이어져 다시 내게 돌아온다.
작은 선행이 돌고돌아 내게 돌아오는 것처럼,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는 따뜻한 마음이 서로 이어지고 연결되며 세상을 밝혀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닐까?
내가 도움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또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서는 행동에 마음이 뭉클해진다.
가끔 우리는 혼자인 거 같아 외롭고 쓸쓸할 때가 있지만 둘러보면 등을 대고 어부아해서 둥가둥가 해주는 든든한 응원군이 있다는 것,
오늘도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배려와 도움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은
힘들고 상처받은 마음에 새로운 희망으로 살아갈 용기를 전해준다.

@chucreambook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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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도서관 고래책빵 그림책 9
백명식 지음 / 고래책빵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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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양이도서관 #백명식 #고래책빵 #몬스터를찾아라_마법의숲 #상상 #모험 #고양이 #책 #숨은그림찾기 #수수께끼 #신간도서 #추천도서

이번에 고래책빵에서 출간된 신간 《고양이 도서관》을 만났습니다^^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 을 잇는 치치와 시루의 19가지 환상모험이 펼쳐집니다.

《고양이 도서관》의 백명식작가님은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돼지 학교>시리즈, <인체 과학 그림책 시리즈>, <맛깔 나는 책>, <기후 위기 해결사, 사이다 탐정>시리즈 등등 많은 책을 쓰고 그린 작가님입니다.

고르몽의 마법으로 엉망진창 뒤죽박죽이 된 고양이들의 도서관!
일단 그림책 판형이 커요^^
그림이 크니 숨은 마법 재료 찾기도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고양이 도서관 이라는 제목답게 장면마다 멋진 고양이가 나오네요. 그림 안에 숨겨진 마법 재료 찾는데 집중하면서 고르몽의 수수께끼까지 생각하고 집중하며 빠져들게 됩니다

검은 숲의 고양이 마법사 '고르몽'은
책을 너무 좋아하는 고양이 친구들에게 혼란스런 장난을 치는 걸 좋아해요.
고르몽은 신비한 주문을 외워 고양이 도서관에 마법을 걸었어요
고르몽은 "내가 좋아하는 마법의 재료들을 각 장면에 숨겨놓았어. 이 물건들을 찾아야만 마법이 풀리지. 이제부터 이 고르몽의 애장품을 찾아 마법을 풀어봐!"

풍선요정 마을 촌장인 시루에게 찾아야 할 마법 재료가 적힌 두루마리를 건네주었어요~
시루는 치치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고양이 도서관으로 갑니다.

우리도 시루와 치치와 함께 마법 재료를 찾아 모험을 떠나보아요^^

관찰력, 집중력이 좋아지네요~
아이들과 함께 찾는 재미까지 쏠쏠합니다
상상과 모험이 함께하며 즐거움을 전해주는 책
《고양이 도서관》 입니다

@whalebbang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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