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 고 백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정경호 옮김 / 오픈하우스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잭 리처 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이야기...
때론 악인의 역활도 매우 중요한 듯.. 악인이라고 하기 보다는 주인공의 반대편.. 왜냐하면 상대방이 똑똑해야 그걸 극복하는 주인공의 똑똑함도 돋보이고 재미도 극대화 되니까...

110특수부대의 예전 부대장과 현재의 부대장, 잭 리처와 수잔 터너와의 통화로 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전화 목소리에 반한 잭 리처의 달달한 사랑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부조리한 고위직의 심판으로 끝이나는 이야기인데 조금 긴박감은 떨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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