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 관용어 따라쓰기 100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길벗교육콘텐츠연구소 구성, 이창우.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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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협찬 #도서협찬 #속담관용어따라쓰기100


그래서 시리즈는 책으로만 보고 있는데, 이렇게 또 아이들이 학습까지 해 볼 수 있는 교재가 탄생했다는 것이 너무나도 축하할 일이고, 엄마는 기쁩니다!!! 예~~!!

이번에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100>과 <고사성어+사자성어 따라쓰기 100> 이렇게 2권이 출시되었는데, 저희는 우선 저학년이라 아들이 좋아하는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100>으로 먼저 시작을 해보려고 해요!!! 


속담이나 관용어를 많이 알다보니 가장 좋은 점이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할 때 활용을 잘 한다는 거예요.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어느 순간 관련있는 속담이 툭!!! 이야기를 하다 재미있는 관용어 하나가 툭!! 자연스럽게 나오다 보니 말의 내용이 더 풍부해지는 느낌이에요. 표현력이 좋아진다는 것을 아들과 이야기를 할 때마다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래도 그저 책으로만 읽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역시 손으로 써 보아야 진짜 내 것이 된다는 것!! 저는 필사의 힘을 믿어요. 글씨도 바르게 쓰면서 운필력도 키우고, 글씨체도 교정하고.. 그리고 쓰면서 마음에 한 번 더 새기게 되고..!!


특히 이번 교재는 속담이나 관용어와 관련된 만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이들도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속담과 관용어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글로 써 있는 것도 좋지만 저학년 친구들에게는 역시나 만화형식이 더 쉽게 이해되고, 머릿속에 저장되는 것 같아요!!!


또한 속담이나 관용어만 쓰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상단에 있는 뜻을 한 번 더 쓰면서 다시 한 번 의미를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그리고 장이 끝날 때마다 복습퀴즈로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한 번 더 정리하면서 되새기니 아이들이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할 것 같아요!!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100>으로 억지로 외우지 않고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그리고 또박또박 따라쓰며 익히며 글씨체도 바르게 교정하고!! 다음에는 <고사성어+사자성어 따라쓰기 100>과도 함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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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도전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43
이미례 지음, 윤동 그림 / 리틀씨앤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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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만의특별한도전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특별한 도전이 있나요?

저는 단단하고 꿋꿋하게 내 인생을 살아보는 것이 저의 이번 도전이자 올해의 도전인데요! 누군가 보기엔 쉬워보이고 단순한 목표, 도전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아주아주 큰 도전이고 큰 결심이랍니다.

 

책의 내용 중 특별한 도전의 챕터에 들어가면 처음에 태훈이와 형진이가 나옵니다. 여름방학 숙제로 뻔한 일기와 독후감 대신 선생님께서 나만의 특별한 도전을 해오는 것을 숙제로 내주셨어요. 하교 하는 중 태훈이와 형진이는 특별한 도전에 대해 생각해요. 집에 도착하고 형진이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외발자전거를 생각해 내요. 외발 자전거를 배운다는 특별한 도전을 가지고 배워요. 도중에 넘어져 상처가 생기는 것을 수도 없이 반복했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였음 특별한 도전이 아니지." p. 48 나만의 특별한 도전 중

이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어요. 저는 늘 무언가를 도잔하려가가 어려우면 그만두려하고, 포기하려하고, 실망하기 일쑤였어요. 그런데, 형진이는 실망하고 낙심하는 것이 아닌 도전의식을 가지고 희망을 찾았어요. 또 포기하려는 마음을 접고, 자신을 강하게 키우는 모습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지난 순간들을 보면 저도 "이 도전을 꼭 해내겠어!" 특별한 도전을 말하곤 했는데요. 대부분 거의 다 작심삼일이었어요. 이런 모습들이 스냅처럼 스쳐 지나는데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성장의 발판을 삼아야겠다는 또 하나의 도전을 갖게 되었어요.

 

외발자전거 연습을 하는데 비가 쏟아졌어요. 비가 많아 오는 풀숲 사이로 새끼 고양이가 덜덜 떨고 있었어요. 형진이는 그 모습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집으로 데려왔어요. 하지만 엄마의 반대가 컸죠. 엄청난 설득 끝에 박에서 집을 지어 키우기로 했어요. 형진이의 진짜 특별한 도전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 책은 특별한 도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누구나 처음 도전하는 것은, 특별한 도전, 해보지 않은 새로운 모든 것은 실패하며 배우고, 그 실패로 한 단계 성장하는 거예요. 이 책은 자아정체성이 활발히 발달되는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가슴 울리고 감동과 성장의 계기를 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요! 이번 새해! 2026년을 맞으며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특별한 도전을 세워보시고 실천하는 건 어때요? 물론 시작은 어렵고 힘들겠지만, 성공하고, 완성한 나의 계획을 되돌 보면 ",, 나 열심히 살았다" 느끼게 되고 달고 단 열매를 맺을 거예요. 작심삼일 보다는 이번 반년동안이라도, 아니면 길게 올 한해를 여러분의 특별한 도전으로 채워보시는 건 어때요? 여러분의 특별한 도전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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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 알고 있으면 척하기 좋은 지식의 파편들 세계척학전집 1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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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계척학전집_훔친철학편


척척척!!! 가끔은 정말 아는 척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것에 대한 자세한 것을 몰라도, 정확한 것도 몰라도 그 순간만큼은 정말 아는 척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어느 모임에 있을 때, 사람들이 많아 주목을 받고 싶을 때, 우리는 아는 척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렇다. 우리는 아는 척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또 아는 척을 하기에는 누군가가 나보다 더 잘 알지는 않을까, 괜히 아는 척을 했다가 망신당하지는 않을까 여러 고민도 하게 된다. 그래도 어딘가에서 ‘써먹을 수 있는 한 문장’이라도 있다면...?!?!


중요한 자리에서, 사람들이 많은 모임에서, 직장인이라면 회식자리에서, 남들보다는 조금 더 깊이 있는 아는 척!! 조금 더 유식해 보이는 아는 척!! 조금 더 날카롭게 보이는 아는 척!! 그런 아는 척을 하고 싶다!! 그렇게 <세계 척학 전집_훔친 철학 편>을 읽다 보면 그냥 아는 척이 아니라 ‘진짜 아는 척’을 하게 되는 그 순간이 올 것이다!!!


<세계 척학 전집_훔친 철학 편>의 저자인 이클립스는 9개월 만에 13만 명의 구독자를 사로잡은 지식 크리에이터이다. 철학뿐만 아니라 과학, 심리학을 넘나드는 지식으로 방대한 독서량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단순히 이클립스의 유튜브 영상을 요약한 것이 아닌 어렵다 생각되었던 철학을 일상의 언어로 표현하여 생각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편안한 책이다. 


데카르트, 니체, 프로이드, 샤르트르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철학자들의 생각과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몰래 훔쳐’ 오늘 날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끔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을 읽는 그 순간부터 우리는 그저 아는 척이 아닌, 지적으로 보이고 싶은 척이 아닌, 제대로 알고 생각하는 그 순간으로 진짜 알게 되는 것이다. 배움의 시작이 되는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art1.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_진리와 인식, Part2.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_윤리와 정의, 그리고 마지막 Part3. “나는 누구인가?”_자유와 실존으로 Part1 과 Part2는 그래도 우리가 살아감에 무엇을 위하고,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으며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을 찾지만 Part3은 가장 어려운 질문인 듯하다. 하지만 또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립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매 챕터마다 마지막에 INSIGHT부분이 있어 나에게 해주고 싶을 말들을 남겨준다.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 같다. 


철학자들이 말한 것들에 대한 결과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이 여러 상황과 모든 것들을 어떤 방식으로 해석하고 생각했는지를 보여준다. 그 사람들의 생각을 내가 그대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토대로 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판단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통해 진짜 아는 척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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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지문 Write Your English
이정우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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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하루한지문WriteYourEnglish


매년 새해가 되면 우리는 버킷리스트나 일 년의 계획들을 많이 세운다. 그 중 꼭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면 바로 ‘제2외국어’공부, 그 중에서 바로 ‘영어’이다. 예전에는 그저 영어가 낯설고 어려웠기에 공부라는 의미였지만 지금은 누구나가 영어를 잘 하기에 필수가 되어버린 어학공부이기도 하다. 특히나 어디든 여행을 가더라도 다들 영어가 만국공통어인양 영어로만 말을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진짜 영어는 이제 제2외국어가 아닌 그냥 언어가 되어버린 것 같다. 


그런데도 아직도 영어가 낯설고 어려운 이들이 많다. 아마도 젊은 세대이기보다는 40-50대, 그리고 30대는 저 유창하게 하기 위해서, 20대는 진정 배우기 위해서, 각자의 다른 의미이지만 그래도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의미와 목표는 거의 똑같을 것이다. 


어찌되었건, 듣기와 읽기, 말하기까지는 어떻게든 된다. 듣는 건 영화도 많이 봐서인지 대충 의미를 파악할 수 있고, 읽는 것은 영어단어나 문법들을 배웠기에 어렵지 않고, 말하는 것은 대충 단어만 조합해도 어떻게든 말하고, 듣는 이도 대충 이해를 한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영작이다. 아무리 알아도 그것을 제대로 쓰기에는 참.. 문제가 많다. 이해를 넘어서서 뜻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번 책 <하루 한 지문 Write Your English>는 영어에 대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 문장이 머릿속에서 맴맴~도는데 손이 움직이지 않는 사람(솔직히 이건 한글이어도 무엇을 쓸지 모르면 어려운데, 영어는 더 생각이 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세대이겠지만 문법은 정말 완벽하리만큼 배웠는데 막상 쓰려니 아무 말도 안 나오는 사람, 특히 이러면 작문을 하려고 하는데, 괜히 틀려서 창피할까 봐 한 자도 쓰지 못한 태 그냥 가만히 있게 된다는 점이다. 이처럼 ‘영작이 안 되는 이유’에서 출발한 그런 책이다. 


영작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단계별“로 극복할 수 있도록 ’7단계 학습법‘을 알려준다. 그냥 무작정 쓰는 것이 아닌 이 7단계 학습법을 통해 영작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들었다. 1단계로는 ’단어 이해하기‘로 모르는 어휘와 표현을 가능하면 5분 이내 학습한다. 2단계는 ’첫 번째 듣기‘로 전체 내용을 듣고, 바로 3단계에서 ’영어 지문을 보고 한 문장씩 해석하기‘에 돌입니다. 4단계는 ’해석을 보고 한 문장씩 영작하기‘로 모르는 부분은 힘들어 하지 말고 우선 빈 공간으로 두거나 우리말로 채워두어도 된다. 그렇게 5단계에서 ’영어 지문을 보고 한 문장씩 확인하기‘로 틀린 부분을 확인하여 다른 색깔로 수정 하면서 다름을 확인한다. 그리고 6단계로 드디어 ’두 번째 듣기‘로 처음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해 본다. 이제 마지막 7단계로 ’암기하여 말하기‘단계로 6단계까지 누적된 학습을 통해 전체 지문을 복습할 수 있다. 


각 지문마다 단계별 학습이 함께 적혀 있어서 공부하는 길을 제대로 알려 준다. 영어교재라고도 하지만 문제집 같지 않은 표지부터 참 눈길을 끈다. 이 책으로 모두가 영어를 예쁘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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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만나는 심리학 - 여행과 함께하는 산림치유·심리테라피 통합 모델 (Forest-Psyche Journey Integration Model)
송준용 외 지음 / 하움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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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숲에서만나는심리학


심리학에 관한 책들을 종종 본다. 관심 있는 분야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상대하고, 남편은 성인들을 만나면서 이야기들을 많이 듣고, 상담을 종종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서 상담과 관련한 책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번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은 조금은 색다른 분야의 상담 책이었던 것 같다. 


『‘산림치유. 심리테라피’는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과학적. 경험적 심리치료 기법을 통합 적용함으로써, 개인의 정서 안정, 스트레스 회복, 자기 이해, 자기 서사 통합, 삶의 의미 회복을 돕는 다연 기반 신리치료이다.』 _ 이는 내가 이번 책을 통해 배우기 위한 심리치료에 대한 정의이다. 우선은 내가 무엇을 공부하게 될지, 배우는 것에 대한 정의부터 알아야할 것 같았다. 제목만 보아도 의례 짐작할 수는 있겠지만 정확한 의미를 아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요즘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예전의 시대의 삶보다 더 치열하지 않을까 싶다. 그 당시에는 그저 살기 위해 일을 하고 살았다지만, 지금은 살기 위해 일을 하고 살아내야 하는 삶이기 때문이다. 말장난 같겠지만 정말 조사하나로, 모든 의미는 180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학생들은 학업으로, 취업준비로, 미래의 불안으로.. 직장인들 또한 성취와 진급, 그리고 퇴직에 대한 미래의 불안으로,.. 여자들은 결혼과 동시에 육아라는 삶에서, 사회적 고립이나 정서적 소진까지.. 모든 것들이 죄다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런 과도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언가를 시도하지만 시간적, 정서적 여유가 있는 듯, 없는 듯, 핑계삼아 찾아도 부족해 보인다. 아마 진짜로 부족하다기 보다는 너무 지친 삶에 그저 여유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마음의 여유 말이다.


그렇게 우리는 약물에 의존하여 잠시나마 편해지는 길을 택하기는 하지만 이는 잠시의 일탈을 도와주는 것 밖에는 되지 않는다. 잠깐만의 여유, 쉼이 아니라(이 또한도 내가 편안하게 쉬는 것이 아닌 왠지 반강제적으로 쉬는 느낌이 든다.) 진정한 자유, 휴식을 찾기를 바란다. 그것이 이 책에서 말해주는 자연이 주는 휴식,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 자연과 함께 함이 좋다고 말한다.


자연이라는 것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함께 해 왔고, 태어나고 자라면서도 언제나 우리 옆에서 지켜봐주고 있다.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에는 상담심리, 미술치료, 간호, 약용식물, 차(茶), 산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산림·심리치유 여행 통합 모델(Forest-Psyche Journey Integration Model)을 적용하여 숲과 해양 숲, 도시 숲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여러 검사와 함께 연구를 하였다. 그렇게 개발한 것들을 중심으로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접목하고, 활용할지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다. 


이 책 <‘숲’에서 만나는 심리학>을 통해 숲이라는 자연 속에서 나를 만나고, 회복과 치유, 그리고 그들의 삶이 조금은 더 나아지기를, 그 안에서 새로움을 찾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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