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다행히도 우리의 뇌는 변형이가능하다(과학 용어로 이를 신경가소성이라고 일컫는다). 다시 말해 일정 기간 동안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꾸준히 연습하면 부정적인 생각을 차단하고 기분 좋은 생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이야기다.
자신의 ‘왜‘를 이해하고 있다면 그밖의 것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제거되면 꿈꾸던 삶이 더 분명하게 보인다.
물리적 잡동사니. 감정적 잡동사니. 정신적 잡동사니.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것. 당신을 망치는 잡동사니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유행을 떠나서 정말 필요하고 가치있는 것엔 투자하고 무의미한 것은 정리할 줄 아는 ‘선택과 집중’ 능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여느때보다 마음이 더 풍성하고 건강한 추석 보내세요^^
자신의 물건, 일정, 결심, 정신적 부담에 짓눌려 살아가고 있었다. 다들 정작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나를 새로운 삶으로 이끈 것은 단순한 삶에 대한열망이었다. 쓸모없는 것들과 최대한 멀어져서 딱 본질에만 충실하게,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내 시간을잡아먹고, 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한 가지 모습을 일방적으로 좇기보다는 자신의 방식으로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누구나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방식을 찾을 수있다. 한 가지 기준만 잊지 않으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에 많은 에너지를 쏟으며 덜 중요한 것은 지워버려라.
도전적인 실험에 대한 열린 마음가짐은 모든 창조적인 조직의생명수와도 같다. 그러므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주저하지 않고직접 뭔가를 만들어보는 모형제작은 이러한 실험정신을 뒷받침하는 최고의 증거이다.
서 ‘타인의 발상을 참조하라‘는 원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남의 말을 경청하고 한 가지에 집중하는 능력은 진정한 협동의 토대가 되는 핵심적 요소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궁극적인 기법이 아니라.또 모든 조직에 융합될 수도 없다. 하지만 폭넓은 아이디어를 얻는 게 목표라면 충분한 가치를 발휘한다.
나는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상황에서 그림을 그릴 때 말이나 글로 설명할 때보다 더 많은 결과물을 얻는다. 그리고 아이디어를더 빨리 얻는다.
집중작업‘이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 동원되는 가장 단순한 도구의 하나가 바로 포스트잇이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가장 큰 성공을 거눈 리더들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상황을 능숙하게 포용한다. 그들은 최상의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는 복잡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활용한다. 복잡성은 창조성을 얻을 수있는 기회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서로 대립하는 아이디어를 이용해 새로운 해결방안을 만들어내는 통합적 사고력을 갖춘 사람들은 한 번에 한 가지 방법에대해서만 생각하는 사람에 비해 타고난 경쟁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