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행위(자신을 발전시키는 행위)를 통해 그냥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자신이 가치있는 일을 하거 있다는 그 느낌, 2차적 보상이 없는 만족감을 통해서 말이다. - P75

세로토닌 신경망이 활성화될 때 창의력 발휘됨

창의력은 휴식의 뇌에서 나옴(알파파가 왕성)


뭔가 창조적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을 땐 간섭 x (무슨 생각하니? 뭐 그리니?이런질문도 x)

아이들이 아이다운 호기심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창의력을 자극하는 길

상상력이 창의력의 원천! 존중해주자.

상상력이 강해지려면??

-역할놀이 많이
-공감각 훈련: 음악 들으며 어떤 색깔 떠올라?
-질문 던지기: 피터팬이 너한테 오면 뭘 하고 싶니?
-혼자만의 시간 주기: 문제 해결 스스로

자기 전 호흡 : 무지개 풍선, 마술 정원, 치유의 샘 이야기

책과 음악 가까이

자지조절능력 기르기

-환경 조성 : 산만하면 주변 정리
-반대행동 유도: 정크푸드 먹는 애면 샐러드 과일 먹이기
-장면전환으로 감정상태 조정 : 미운 사람 오히려 잘되도록 기도, 하기 싫은 일에 놀이나 게임 요소 가미
-피하고 싶은 자극 활용: 일찍 기상 힘들때 시끄러운 알람 해놓기
-토큰 사용: 칭찬, 문제 10개 풀때 게임쿠폰 주기
-부적 강화술: 토큰이랑 반대로 할일 안 하면 게임 금지

내적 동기를 강화하려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많이 줘야함

부정적 경험은 긍정적인 회로로 대치!

긍정적인 거 경험-음미-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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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뇌는 변화를 감지하고 감동할 수 있는 뇌이다. 그런 뇌는 자연 속에서 길러지고 성숙된다. - P26

대상회- 이성의 뇌와 감정의 뇌를 중간에서 동시에 조절 (조현 기능)

행복하려면 이 대상회가 잘 발달하도록 도와줘야함 - P29

세로토닌 - 절대적 성취감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
(도파민- 상대적, 단기적으론 동기 부여 but 중장기적 행복엔 x)

건강하고 안정된 사춘기 보내고 멜라토닌(수면유도물질) 만들음
정서적 만족 조절

음식 통해 섭취(트립토판) : 호두 들깨 흑임자 현미 감자 청국장 치즈 우유 요거트 바나나

1. 자연을 가까이
2. 사랑하는 마음
3. 복식호흡 명상


옥시토신- 신경 조절 물질. 강한 신뢰 긍정적 행복감 높임. 특히 출산 양육시

아드레날린 신경망 과활성 - 경계해야.
How? 부교감신경계 활성화 by 복식호흡, 근 이완술(예. 아빠 손 최대한 꼭 잡게했다가 서서히 놓기) , 심호흡, 입술 만지기 습관, 상상기법, 명상, 바이오피드백

아침밥 꼭 먹이고 수면 12-14시간

많이 뛰아놀게 해라. 가족과 함께 운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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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욱의 위험: 감정 발달 저해, 부모아이 관계 망침, 문제해결능력 저하

참기와 존중: 두 가지 핵심 처방


욱 일지 써보기: 언제 욱하는지, 어떻게 행공하는지 원인 알고 줄이려고 해야함

2장.

기다림- 기다릴 건 기다리도록,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단, 배고픈건 어릴수록 참게 하면 안됨. 불쾌한 경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아이가 화내고 울구불구 다 그칠때까지 지침만 주고 기다리기(똑같이 욱해서 화로 답해선 안 됨)

화는 공감으로 줄어든다.

부모가 공격성은 갖지만 공격적이어선 안된다.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할 규칙 안 지킬 때 데리고 나오는게 맞음
부모 행동 보고 배우도록

혼내고 화내고 성질내는 것을 교육이라고 착각하지 말라. 아무리 옳은 말도 교육의 의미를 잃음.

3장.

빨리빨리 - 내 맘편하자고 < 아이의 성장(예. 숙제는 힘들어도 해야해. 시간은 너가 정해보렴. 근데 안 했다? 시행착오 겪어보고 자기조절 배우게)
약속된 시간 되면 그냥 안고 나가야함.
말 안 들을 땐 먼저 좋은 관계 맺는 게 우선 : 신나게 30분 놀아주고 하기

욱의 원인 : 조급함(불안이 높아 통제하려고함/ 평가에 예민함/ 걱정많음

4장.

욱의 원인 - 불안, 성급함. 감정 미숙 인정하고

자아성찰 해야함.(언제 주로? 왜? 중요한 건 뭐지? )

자존감을 높이면 다른 사람의 욱에도 흔들리지 않음.

절대로 남탓은 금물. 도화선됨


아이는 부모의 감정조절을 끊임없이 보고 배움

나의 육아가 과잉은 아닌지 효율성만 보는 간 아닌지 반성
(아이를 너무 최고로 대하면 자신이 최고가 아닌
상황에서 견뎌내질 못함, 자신의 한계를 배워야함. )
관찰을 통해 데이터 확보를 해야함. 그리고 적당한 개입을 해야함
(예. 조심성 많아서 달리기때 걸었던 아들 5년간 운동 시켜서 자신감 찾음)
절대 아이들은 단번에 좋아지지 않음. 빨리 변하기 바라기 때문에 자꾸 아이 앞에서 욱하는 것임


만 3세 지나면 원하는대로 안 되는 게 있단 걸 배워야함.




욱 줄이는 방법
하루 10분 저녁 시간 감사 기도, 반성의 시간
온 가족 책 읽거나 묵상 시간
음악 눈감고 5분 감상 시간
-> 참고 견디는 능력 키워야 정서적 감내력 강해짐.

부모가 아이 앞에서 욱하지 않는게 가장 좋은 인성교육임.
매일매일 생활 속 부모의 행동 속에서 몸에 배게 해줘야.

욱 조절 골든타임 잡기

1. 입술 깨물기

2. 숨 들이마시고 30초 센 후 숨 내쉬기

3. 반대로 행동하기 (삿대질 대신 깍지끼기, 귓속말, 눈감기)

4. 엉뚱한 행동 더하기 ( 야!+ 호! 만세! )

5. ptsd 말 줄이기, 거울보고 소리내서 말하기. 짜증이 많구나 욱 할 수 있으니 말 줄이자

6. 급한 마음 따라 방에서 뛰어보기

7. 감정일지 쓰기

8. 오늘의 짜증정도 알고 있기

9. 평소 마음 다지기. (나만 손해다 불행의 문여는 거다. 절대 폭발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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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간단한 놀이법

손가락 놀이
손가락 온도계 1-10 오늘 하루 얼마나 재밌었나요? 오늘 얼마나 바빴나요?
오늘 화났던 마음은 몇 점이었어?

메가폰 놀이
심지 귀에 대고 이야기 , 전화하듯이
손인형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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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출산을 장려하는 것보다 더 필요한 것은 이미줄어든 출산이 만들어낼 사회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작업이다.
출생아 수를 갑자기 올리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반전의 기회는 있다고 본다. 우리는 점점 다양한 삶의 궤적이어우러진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물론 다양성이 높아질수록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기도 하고 갈등의 종류도 많아질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다양성이 높아진 사회가 가져올 이득이 훨씬더 많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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