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타인의 발상을 참조하라‘는 원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남의 말을 경청하고 한 가지에 집중하는 능력은 진정한 협동의 토대가 되는 핵심적 요소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궁극적인 기법이 아니라. 또 모든 조직에 융합될 수도 없다. 하지만 폭넓은 아이디어를 얻는 게 목표라면 충분한 가치를 발휘한다.
나는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상황에서 그림을 그릴 때 말이나 글로 설명할 때보다 더 많은 결과물을 얻는다. 그리고 아이디어를더 빨리 얻는다.
집중작업‘이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 동원되는 가장 단순한 도구의 하나가 바로 포스트잇이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가장 큰 성공을 거눈 리더들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상황을 능숙하게 포용한다. 그들은 최상의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는 복잡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활용한다. 복잡성은 창조성을 얻을 수있는 기회의 원천이기 때문이다.
"서로 대립하는 아이디어를 이용해 새로운 해결방안을 만들어내는 통합적 사고력을 갖춘 사람들은 한 번에 한 가지 방법에대해서만 생각하는 사람에 비해 타고난 경쟁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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