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물건, 일정, 결심, 정신적 부담에 짓눌려 살아가고 있었다. 다들 정작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나를 새로운 삶으로 이끈 것은 단순한 삶에 대한열망이었다. 쓸모없는 것들과 최대한 멀어져서 딱 본질에만 충실하게,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내 시간을잡아먹고, 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한 가지 모습을 일방적으로 좇기보다는 자신의 방식으로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
누구나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방식을 찾을 수있다. 한 가지 기준만 잊지 않으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에 많은 에너지를 쏟으며 덜 중요한 것은 지워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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