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패턴 여행영어 - 하루에 딱 하나만! 30일 후면 나도 자유여행 간다!
이민호.이지톡연구소 지음 / 길벗이지톡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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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여행을 많이 다녀야 한다고 모두 말하는데, 여행은 많이 다녔는데 영어권 국가는 가본 적이 없다.

 

나의 버킷리스트중 하나는 30대 중반에 오로라보러 북유럽 또는 캐나다로 여행을 가는 것

그리고 가끔 길 물어보는 외국인을 마주치면 초,중,고 영어공부했던 게 부끄러울 정도로 말이 안나오는 것

외국어 중에 가장 기본으로 공부해야 할 외국어는 바로 영어아닐까...

패턴 하나만 알아도 여행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1일 1패턴 여행영어!

총 30가지의 영어패턴 중 이번주에 공부한 패턴들을 정리해봤다.

 

https://youtu.be/P_8wjy-FMOE?list=PLYjLhejUSwnh-tFqbbFuUm3v8zUnI1CfD


 

 

                              

Do you have~ 패턴은 ~있나요?

식당, 바 호텔, 상점 등에서 원하는 걸 찾을 때 유용한 패턴이라고 할 수 있다.

해외에서 속이 안좋은데 약을 안 가져왔을 때,

Do you have anything for indigestion? 소화제 같은 거 있어요? 라고 물어볼 수 있겠다.

이 책의 장점은 예문이 해외에서 정말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과

한국어 표기 발음이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 생각한다

 

신발가게에서 원하는 색상을 물어볼 때는

Do you have these in pink?

여기서 신발은 한 짝이 아닌 한 쌍이기 때문에 한 쌍이 한 세트인 물건을 가리킬 때나 복수의 물건을 가리킬 때는 this가 아니라 these를 사용해야 한다.

간단한 패턴이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들도 한 번씩 잡아주며 지나간다.

 

                        
Excuse me, where's~? 저기요, ~가 어디예요?

아마 해외여행을 나간다면 실례합니다 라는 말을 가장 많이 물어볼 것 같다.

요샌 구글지도라던지 어플이라던지 정말 잘 되어 있지만 가장 정확한 건 현지인의 대답이랄까

왜냐면 지도엔 화장실이 어디인지 다 표시되어 있진 않을테니 말이다.

Excuse me, where's the restroom? 저기요, 화장실이 어디예요?

Excuse me, where's I am? 저기요, 여기가 어디죠? (지금 내가 어디 있는 거죠?)

우리말로 지금 여기가 어디? 로 해석해서ㄹ Where is here?라고 하면 안된다는 것 중요하니 꼭~ 기억할 것!!

 

 

                             

Where do I (난) 어디서 ~해요?

콕 집어서 장소명을 말할 수 없을 때 그럴 땐 내 동작에 초점을 두고 그 동작을 하는 장소를 물을 땐 Where do I + 동사원형~?을 이용하면 된다.

해외여행가서 자전거를 빌려서 탄 적이 있었는데, 대중교통을 타기 애매할 때 참 유용했던 기억이 난다.

Where do I rent a bike? 자전거는 어디서 빌려요? 직역하자면 어디서 하냐 내가 렌트를 자전거 이런 느낌

 

그리고 19일까지 공부했더니 24일부터 19일까지의 망각방지 문장말하기가 나온다!

사실 꾸준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보니 말문이 턱 막혀서 당황했다.

천천히 읽어보고 기억안나는 건 바로 뒷 장에 있는 영어를 보고 다시 한 번 기억에 각인하고 공부를 마무리했다.

 


나는 유튜브의 영상을 틀어놓고 공부하는데 반복 재생해두면 저자인 이민호선생님의 강의들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분명 이렇게 공부해도 안하면 또 까먹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하는 것과 반복학습이라고 생각한다.

영어회화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그 날까지 공부는 계속 된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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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ㅣ 클래식 오디세이 9
조지 오웰 지음, 뉴트랜스레이션 옮김 / 다상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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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분명히 읽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한 작품들이 꽤 많다. '동물농장' 또한 그랬다.

그 당시엔 그저 한 번 읽고 말았을 뿐인데, 나이먹고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참 많은 생각을 들게 한다.

'1984'도 조지오웰이 썼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되었다. 항상 읽어봐야지 라고 생각만 했던 책! 앞으로 읽어보겠습니다.

조지오웰은 1903년 영국령 인도의 벵골에서 태어났고, 어릴때부터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단어 사용법에 관심을 보였다고 하는데, 대학에 진학할 형편이 못 되자 버마에서 식민지 경찰에 지원했다고 한다. 그 때 5년동안 영국 제국주의의 만행을 겪은 이후로 평생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며 사회 정의 문제에 민감했고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다고 한다.

그렇게 탄생한 최고의 풍자소설 '동물농장'

소설을 쓸 당시에 제 2차 세계대전이였다고 하니 2019년 기준으로 74년이나 된 작품이다.

그 당시에 선뜻 책을 출간해주겠다는 출판사가 없었고 무려 4군데에서 거절을 받았다고 한다.

읽으면서 돼지 말 닭 등 동물들의 관점에서 이야기하지만 사람으로 대입하면

이건 너무나도 정치색이 가득한 작품이기에 출판사들의 이해가 가긴했다.

우여곡절 끝에 세커 앤드 워버그사에서 출판하고 싶다고 하여,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1. 두발로 걷는 자는 누구나 적이다.

2. 네 발로 걷거나 날개가 달린 자는 누구나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자서는 안 된다.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된다.

6.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7계명 P.37

동물농장에서 돼지인 메이저 영감이 늦은 밤에 동물들을 불러내서 인간에게 왜 지배를 받아야하는지 왜 모든 것을 빼앗기는 삶을 살아야하는지 인간들을 쫓아내야하고 동물들이 통치해야한다는 연설을 하고 며칠 뒤에 사망을 한다. 생각보다 쉽게 존슨을 쫓아내게 되고 두 돼지 나폴레옹과 스노볼 중 나폴레옹이 스노볼을 쫓아내고 권력을 잡게 되면서 독재 정치를 하게 된다.

가장 최초에 만들어졌던 7계명이였으나 시간이 지나가며 조금씩 조금씩 수정되어갔다.

어떤 동물도 술을 많이 마셔서는 안된다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나폴레옹이 공포정치를 하면서 언론도 통제하면서 결국엔 맨 처음의 7계명이 무엇이였는지

정확하게 기억할 수 없었고 거기에는 이제 단 한 가지 계명밖에 적혀 있지 않았다. 계명은 다음과 같았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열두 개의 분노에 찬 목소리가 맞고함을 질러대고 있었는데, 그 목소리들은 똑같았다. 그래, 그것이었다. 돼지들의 얼굴에 일어났던 변화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밖에 있던 동물들은 돼지에게서 인간으로, 인간에게서 다시 돼지에게로, 그리고 다시 돼지에게서 인간으로 눈을 돌렸지만, 이미 누가 돼지이고, 누가 인간인지 구분할 수 없었다.

P.163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어봐도 생각할 것이 많아지는 작품인데, 등장하는 동물들은 그 시대를 대변하는 인물들을 알고 보면 더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 메이저 영감(돼지)는 혁명의 기본 이론을 소개하는 카를 마르크스를 대변하며 나폴레옹(돼지)는 스노볼과의 권력 투쟁에서 이겨 그를 추방하고 1인 독재자로 군림하는데 러시아 혁명기의 이오시프 스탈린을 상징한다. 책은 두껍지 않고 얇은 축에 속하지만 (163페이지) 천천히 읽으며 작품을 감상해야 생각할 것과 와닿는 것이 많은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세계사에 많은 관심이 없는데 읽으면서 역사에 대해서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 주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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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이지톡연구소 지음 / 길벗이지톡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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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부도 꾸준히 해야 느는거지...!!

어느 덧 3주동안 공부를 하니 공부하는 습관이 생기는 것 같다.

원래 안하다가 하면 어색해도 시작하면 계속 하게 되니까 말이다.

그래서 생각에서 실천으로 실천에서 습관으로 바뀌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말이다 계속 꾸준히 하루에 10분씩만 투자해서 열심히 공부해야지!


(D-DAY 24) I need to get up early in the morning .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요

(D-DAY 23) I'm trying to find a Disney store. 디즈니 스토어를 찾으려고 하는데요

(D-DAY 22) Is this way out? 이쪽이 출구인가요?

 

22~24 동안 배울 회화패턴 3가지는

need to ~할 필요가 있다/ 해야 한다, try to ~하려고 하다 / Is this, it~?이게~ 인가요?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중요회화패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단어 및 숙어들도 습득할 수 있는게 장점이라 생각한다.

 

*break [지폐를] 잔돈으로 바꾸다.

* get up early 일찍 일어나다

* complimentary 무료로 제공하는

* way out 출구

* overhead compartment (비행기 좌석 머리 위에 있는) 짐칸

* room temperature 방온도, 실내온도

 


 

인풋페이지에선 영어를 보고 따라 읽고 오른쪽에 한국어로 설명이 있으면

아웃풋페이지에선 한국어를 보고 오른쪽에 영어가 있어서 단조롭지 않게 반복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INPUT]

Is this way out? [이ㅈ 디ㅅ 웨이 아웃]

이쪽이 출구인가요?

 

I'm trying to use this, but I don't know how. [암 츄라잉 트 유-ㅈ 디ㅅ 벝 아이 도운 노우 하우]

이걸 사용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OUTPUT]

동료들 기념품 좀 사야해요.

I need to buy some souvenirs for my colleagues. [아이 닏트 바이 썸 쑤브니얼ㅈ 포 마이 칼릭ㅅ]

 

(기내에서) 짐칸을 닫으려고 하는데요, 잘 안되네요.

I'm trying to close the overhead compartment, but it doesn't work.

[암 츄라잉 트 클로우ㅈ 디 오우벌헤ㄷ 컴파알ㅌ먼ㅌ벝 잇 더즌 워얼ㅋ]

 

 

 

 

 

 

                         

사실 다른 공부할 때 몰아서 하거나(...) 할 것이 너무 많아서 피로감에 지쳐서 놓아버리기 망정인데

1일 1패턴 여행영어는 자율적으로 천천히 공부하니 더 기억에도 많이 남아서 너무 좋다.

한 권 모두 마스터할 때까지 힘내서 공부해야지!

다음주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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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패턴 여행영어 - 하루에 딱 하나만! 30일 후면 나도 자유여행 간다!
이민호.이지톡연구소 지음 / 길벗이지톡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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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딱 하나만! 30일 후면 나도 자유여행 간다

1일에 1패턴은 좀 부담스러울 수 있었겠지만 1주일에 3패턴을 공부하니 회사를 다니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 부담되지 않는 정도로 양이 많지 않고 딱이다. 

​이번에 공부한 내용도 어렵지 않고, 쉬운 패턴으로 되어있는데, 영어 실력이 향상 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한 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봤다.

​

유투브 영상과 함께하면 좀 더 습득하기 쉬우니 함께 영상 보며 공부하는 걸 추천한다

​

(D-DAY 27) I'll have it / 그걸로 할게요

 

 

 

​* will ~할 것이다/~ 하겠다

* I'll ~할게요

* I'll have it 그걸로 할게요​

​

I'll have it [알 해빗]

음성파일과 함께 한국어 표기되어 있는 것을 같이 읽어보면 정말 내가 원어민이 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걸로 할게요. 이 표현은 식당에서 메뉴판을 가리키면서도 쓸 수 있고, 가게에서 물건을 가리키면서도 쓸 수 있는 만능 표현이다!

​

I'll have a veggie sandwich and a large Coke. [알 해버 붸지 새느위치 앤더(애너)라알쥐 콬)

영어 공부를 하면서 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점은 바로 내 맘대로 읽는 것과 발음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띄엄띄엄 읽고 오버스럽게 못 읽는 것이 가장 큰 문제 부끄러워하지 않고 읽어야지 습득도 빠른데, 한국어 표기대로 읽으면 자연스럽게 발음을 굴려가면서 읽게 되는 것이 큰 장점이다

​

​

(D-DAY 26) Are you taking credit cards? 신용카드 돼요?

 

 

 

​

​

​* you 당신, 당신들

* Are you~? ~세요?

​

YOU는 상대방을 가르키는 대명사인데, 꼭 사람만 가리킬 때 쓰는 말이 아니라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이 소속된 가게나, 호텔, 단체 등 전체를 아울러 지칭할 떄도 YOU라고 한다고 한다. 새로운 사실..!!

​

* Are you going to Double Tree by Hilton in Fort Lee?

[아유 고우잉 트 더블트리 바이 힐튼 인 폴ㅌ리?]

택시 기사에세 분명 목적지를 말하긴 했는데,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을 때 Are you going to + 목적지로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다.

​

​

(D-DAY 25) I need some more towels, please. 수건 몇 장 더 주세요, 필요해요.

 

 

 

​

​* need 필요로 하다.

* I need ~이 필요해요.

​

would like가 공손하고 점잖은 어감이라면 need는 조금 다급하거나 절박한 어감이라고 한다. 여기 좀 도와주세요! 아니면 휴지 좀 주세요, 필요해요. 라고 좀더 강한 어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

* I need some help here! [아이 닏 썸 헬ㅍ 히얼]

some 뒤에 오는 가산명사는 -s를 붙여 복수형으로 쓰지만, 불가산명사는 이렇게 원래 형태 그대로 사용한다고 한다.

​

* I need some more towels, please. [아이 닏 썸 모어 타월ㅈ 플리이ㅈ]

= Can i get some more towels?

= Can you get me some more towels?

I need 를 Can 으로 바꿔서 사용하니 좀 더 부드러운 뉘앙스로 바뀐 느낌이다.

저 필요해요!에서 저에게 해줄 수 있을까요? 라고 변환된 느낌  ​

​

​

​

​

​

​

​

*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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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이모티콘 만들기 - 포토샵으로 만들어 돈벌기
정수진 지음 / 정보문화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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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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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작가가 되기 위한 첫걸음!

기획하고 제작하여 승인받아 판매하기!

카카오톡, 밴드, 라인 , OCQ마켓


가장 쉬운 이모티콘 만들기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초창기엔 아바타가 있었고 아바타에 모자, 헤어스타일, 옷등을 바꿔가며 꾸몄었고,

귀여니 소설이 유행하던 시절엔 ^_^! , -_-+, =_=! 와 같은 이모티콘을 사용했었다.

네이트온, MSN등의 메신저로 기본적인 이모티콘을 사용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카카오톡이 나오고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들이 흥행하기 시작하면서

기본 이모티콘에서 점점 발전하더니 지금과 같이 누구라도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개인적으로 현재 가장 접할 수 있고 대중화되어 있는 SNS는 카카오톡이라고 생각한다.

(피처폰에 카카오톡 아이콘이 있던 걸 보고 놀랐다)

 

누구나 한 번쯤은 아무 일을 하지도 않아도 얻을 수 있는 소득을 원할거다.

세를 주고 받는 월세라던지, 저작권을 등록해서 저작권세를 받는다던지,

 

'이모티콘을 만들어서 등록하면 그것만으로도 계속 수입이 들어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으나,

'어떻게 해야지 이모티콘을 만들어서 이걸 등록하지?' 라는 방법에 대해선 생각해본 적이 없던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하는 듯

굉장히 자세하고 꼼곰하게 정리되어 있다.

 

밑에는 내가 최근에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이다.

어떤 식의 컨셉을 잡아야지 모든 계층에 인기가 많을까? 캐릭터화는 무엇이 좋을까?

그냥 낙서처럼 그리고 기존에 있는 캐릭터를 따라 그려본 것 뿐인데 이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카오는 2018년 7주년을 기념해 '이모티콘 어워즈 2018'을 공개했는데

굉장히 익숙한 이모티콘들이 많았다.

내가 사용하지 않아도 지인들이 사용하는 이모티콘들이다.



이모티콘을 만드는데는 기본적인 제작가이드가 있다.

카카오톡의 경우는 멈춰있는 이모티콘, 움직이는 이모티콘, 큰 이모티콘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멈춰있는 이모티콘의 크기는 360x360(px) PNG(32종) 150kb이라고 한다.

 

유행어를 이용하여 이모티콘 작업을 할 수 있고

반려동물이나 무작정 그리는 방법도 아이디어를 얻는 것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하던지 목표를 정해야 계획을 세우듯이

스타일을 정해야 좀 더 세부적인 캐릭터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귀여운, 재밌는, 메시지, 동물, 주제별, 등등)


 

 

그리고 이 책에서 강조하는 포토샵으로 이모티콘 제작하기!

정말 작업에 딱 필요한 내용을 다 넣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림실력과 센스가 있으면 좋겠다. 흑흑

 

이모티콘 제작에 쓰이는 도구 adobe의 포토샵과 와콤 인튜어스 태블릿이 기본도구이다.

이미지 파일 형식은 벡터 이미지와 비트맵이미지가 있는데 이런 기초적인 것부터 꼼꼼하게 알려주는

 

가장 쉬운 이모티콘 만들기!

 

 


프로그램의 사용법 말고도 움직이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팁들도 알 수 있다.

이렇게 만드는 법을 배우고 나면, 내가 만들고 싶은 이모티콘을 그릴 수 있는 칸도 중간에 있다.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나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플랫폼에 이모티콘 제안하기'

 

카카오톡과 밴드는 국내 사용자가 많아 이모티콘의 노출도 가높지만 심사 기준이 까다롭고 승인 장벽이 높은 편이라고 한다. 심사 이후에는 카카오와 계약하여 별도의 제작 기간을 거친 후 판매가 이뤄진다고 한다.

심사는 약 2주가 소요된다고 하며, 심사 결과는 승인, 미승인으로 나오는데 미승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는다.

 

그리고 블로그하시는 분들이면 많이 알고 계실 OCQ마켓!

바로 이런 것

 

대화용으로 사용도기보다는 포스팅용의 스티커로 사용된다.

승인 장벽이 낮고 승인 시 바로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안할 때

최종 파일까지 모두 구성하여 제안한다고 한다.

미승인 시 전달되는 수정사항을 반영하면 빠른 시일 내에 판매가 가능하고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나

 

캘리그라피도 잘하고 싶고, 뜨개질도 잘하고 싶고, 블로그도 꾸준히 하고 싶고

영어회화도 잘하고 싶고, 이모티콘도 만든 다음에 등록해서 사용하고 싶다.

 

관심이 있는 만큼 늦어도 모든 것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동생에게 있는 타블렛을 빌려와서 이모티콘용 그림을 하나 둘씩 천천히

그려봐야지라는 결심을 오늘도 해본다.

 

2020년의 목표는 이렇게 하나 더 늘어날 듯!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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