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가 나타났다! - 기호와 식 미래가 온다 수학 시리즈 3
김성화.권수진 지음, 정오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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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X가 나타났다! : 기호와 식>

언제나 믿고 보는 와이즈만의 <미래가 온다 수학> 시리즈.
언제나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신박하다.
어려운 수학 이야기를 어떻게 이렇게 재밌게 풀어낼 수 있는걸까?
심지어 쨍한 색감에 예쁘기까지하다.
세상에 맙소사. 매력이 넘쳐흐르는 이 책을 어쩌면 좋단 말인가~!

0. 수학을 도둑맞았다!
1. 우리는 이제 진짜 수학을 할 거야
2. 수학은 위대한 아이디어야
3. 옛날에는 수학을 읽었어!
4. 방정식의 세계로!
5. X가 나타났다!
6. 나이를 맞추는 마술
7. X제곱이 나타났다!
8. 신전의 제단을 두 배로 크게 만들라
9. 두둥! 수학 시합이 벌어져
10. 인공 지능에게 수학을 맡겨?

세번째 이야기 역시 너무나 흥미로웠다. 그리고 조금 통쾌하기도 했다. 왜냐구? 목차의 시작이 '수학을 도둑 맞았다!' 였으니까.
수학을 도둑 맞았다니.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고 기분이 좋아지는 걸 막을 길이 없다.

📖
너는 수학이 좋아?
"네버!"
거봐!
벌써 수학을 싫어하잖아! 학교에 오래 다닐수록 점점 더 싫어질걸.
엄마에게 물어봐.

"엄마는 어렸을 때 수학을 좋아했어요?"
"핫도그나 먹어!"
-본문 중에서-

누군가 수학이 좋냐고 묻는다면 나 또한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네버!"

수학의 재미를 훔쳐가는 도둑은 누구일까?
범인은 바로바로바로 수!학!문!제!집!!!
오!!! 정말 그런 것 같다.
문제집을 풀라고하면 절로 한숨이 나오고 온몸이 뻐근해지고 찌뿌둥해지고 책상에서 일어나고 싶은 그 느낌.
아마 학창시절 다들 경험해보지 않았을까싶다.
그런데 그건 우리가 수학을 제대로 몰라서 그런거란다. 문제집만 풀다 끝났으니 수학의 참 재미를 느껴보지 못했다고 한다. 이건 또 뭔소리지? 수학이 문제푸는거 말고 뭐가 또 있나?

책을 보다보면 궁금증이 풀리게된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숫자가 사실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머리 아프게 느껴졌던 수학 속 기호에 대한 이야기도 그렇고, 학창시절 골머리를 썩게 한 방정식에 대한 이야기에 X가 등장하는데도 불구하고 머리가 아프기는커녕 재밌기만 하다.
우와~이게 진짜 수학인건가?!
내 나이 마흔에 이 사실을 알게 되다니.
무슨 일이야😂🤣

수학 문제집 밖에 숨겨진 수학의 진짜 이야기를 들려주며 수학이 마냥 싫고 지루하기만 한 아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선사하는 <미래는 온다 수학>시리즈.
수학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아이들,
모두 모두 이리 모여봐!
진짜 수학 이야기를 들려줄께.
문제집풀고 계산하는거 말고 진!짜! 수학 말이야.
진짜 수학이 뭘까 궁금하지?
고민하지 말고 이 책 한번 펼쳐봐.
진짜 재밌어. 진짜라니까~!
너희도 수학의 진짜 재미를 알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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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주면 줄수록
마시 캠벨 지음, 프란체스카 산나 그림, 김지은 옮김 / 창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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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한 알 아래 깊게 내린 뿌리.
작은 싹을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눈길.
곳곳에 담긴 사랑에 행복을 느끼며 책장을 넘기는 주말 아침입니다.

📖
아이는 언제나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었고,
그만큼 많은 사랑을 돌려받았어요.
돌아온 사랑이 더 컸을까요?
그럼요!
사랑은 지금껏 아이가 상상해 온 것보다
훨씬 더 컸어요.

그리고 그 사랑 덕분에 행복했답니다.
-본문 중에서-

넓은 들판에 살고 있는 할머니와 한 아이.
서로 사랑을 주고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할머니는 아이를 넉넉한 품으로 안아주고, 아이에게 환하게 웃어 주고, 세상의 지혜와 함께 꾹 참고 기다리는 마음을 전했어요. 작고 반들반들한 도토리같은 조그만 선물과 함께요.
도토리 한 알에서 시작된 아이의 소망은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소망과 함께 자란 아이는 아빠가 되었고, 아빠가 되어 아이에게 할머니에게 받은 사랑과 소망, 행복을 듬뿍 주었지요. 그렇게 자란 아이는 엄마가 되었어요. 엄마가 된 아이는 아빠에게 받은 사랑과 다정한 마음, 세상의 지혜를 모두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가슴 한 켠에 남아 있는 사랑과 날 응원하는 따스함은 제가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제 삶의 원동력이니까요.
저의 아이들에게도 그런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슴 속에 오래도록 남아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는 그런 사랑이요. 아이들이 자라 언젠가 아빠가 되면 그 사랑을 아이에게 전하겠지요?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고 주고 받으며 살아가겠지요?
그렇게 사랑을 점점 퍼져나가 커져가겠지요?
할머니가 사랑과 함께 전한 작고 반들반들한 도토리가 점점 자라고 퍼져나가 들판이 숲이 되는 것처럼요.

세상 그 누구보다 두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랑을 줄수록 가슴 속에 더 큰 사랑이 채워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두 아이에게 전한 사랑이 그것보다 훨씬 더 큰 사랑으로 돌아 오는 것이지요. 그렇게 '사랑을 주면 줄수록' 커져갑니다. 깊게 뿌리내리고 멀리 퍼져갑니다. 그렇게 우리가 사는 세상은 푸르러지고 아름다워집니다.

오늘도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그 사랑이 멀리 퍼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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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
프란 핀타데라 지음, 라켈 카타리나 그림, 김정하 옮김 / 다봄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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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니. 넌 정말 감동이야.
<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

책을 덮으며 코끝이 찡해올 때가 종종 있다. 마다니의 이야기에 이렇게 눈물짓게 될 줄은 몰랐다.
제목을 보고는
'마다니가 축구를 아주 잘 한다는 이야기 인가?'
'경기에서 멋지게 역전승을 보여주는 이야기인가?'
'경기에 졌지만 그럼에도 감동이 가득한 이야기 인가?'
하는 등 여러 생각을 하며 책을 펼쳤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물이 흘러내렸다.

📖
오늘, 동네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확실히 알게 되었으니까.
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
-본문 중에서-

2백 명의 축구 선수 사이에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선수.
공을 잡으면 모두가 멈추고 주목하게 되는 선수.
축구장에서 그 누구보다 빛나는 선수.
바로 마다니다.
맨발로 축구장을 누비며 눈이 휘둥그레 지는 경기를 보여주는 마다니를 보고 있으면 마다니만한 축구 선수는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런 마다니가 얼마 전부터 양철 저금통에 동전을 모으고 있다. 간식도 사먹지 않고 버스비까지 아껴가며 돈을 모으는 마다니. 맨발의 축구 선수 마다니가 드디어 축구화를?!! 시내로 쇼핑을 가는 마다니를 보는데 나까지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런데 왜...또 맨발로 나타난거지?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결말에 코끝이 찡해오는 걸 막을 겨를이 없었다. 마다니 너란 아이는 정말... 감동이구나.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표정, 밝은 표정의 마다니. 마다니의 그 표정이 너무 마음에 든다. 그 모습에 나도 모르게 씩 웃게 될 정도로. 그런데 결정적인 장면에서(나의 기준에서) 뒷통수를 보이며 표정을 보여주지 않는 마다니를 보며 고개를 이리저리 움직여본다. 그 순간의 마다니는 어떤 표정이였을까?
그 어느 때보다 밝은 표정이였을 것 같은데. 행복한 표정이였을 것 같은데.

마지막 페이지를 한참을 보게 된다.
단번에 찾을 수 있는 마다니를 보며 주변을 둘려보게 된다. 그 누구 하나 놓칠 수 없다. 저마다의 감동과 행복을 담고 있는 표정에 그 또한 감동이라는 생각이 든다.

감동적인 반전과 함께 모두의 행복을 담아낸
<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
너만 한 그림책은 없어.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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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마이클 하이엇.대니얼 하카비 지음, 이지은 옮김 / 글로벌브릿지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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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 마이클 하이엇 · 대니얼 하카비 지음 / 글로벌 브릿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인생 로드맵 6단계!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제목에서부터 후욱 들어온다.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나에게만 있는건 아니겠지?
나로서 살지 못하고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았던 시간들. 나를 찾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며 흘려보낸 시간들.
그땐 정말 누구보다 나를 돌보지 못했다. 가족을 돌보고, 주변 사람들을 돌보면서 나는 늘 뒷전이였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왜그리도 신경쓰며 살았던 걸까?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나 자신을 홀대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지?
나 왜이렇게 사는거야?
그게 불과 몇 년 전의 일이다.
그렇게 불필요한 것들,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것들을 정리하고 '나'에게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며 이제야 '나'에 대해 쬐~꼼 알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인생 계획서.
이런 걸 쓸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다. 새해가 되면 새해의 계획이라며 새벽 기상하기, 다이어트하기, 책 많이 읽기 등의 뻔한 계획들을 몇 줄 적을 뿐이였다.

📖
인생 계획서는 짧은 길이로 작성된 문서이다. 보통 8쪽에서 15쪽 정도 된다. 인생 계획서는 당신 자신을 위해 만든 것이다. 인생 계획서에는 당신이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가 담겨 있다. 당신은 인생 계획서를 통해 개인적인 우선순위를 구체화한다. 인생 계획서는 인생의 모든 주요 영역에 걸쳐 당신이 지금 있는 곳에서 원하는 곳으로 가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행동을 담고 있다. 남은 일생 동안 필요에 따라 수정하고 조정할 수 있는 하나의 살아 숨 쉬는 문서이다. (p. 45 - 46)
-본문 중에서-

앞으로 내가 나아갈 인생의 계획을 담는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수정하며 인생의 길을 만들어간다.
우와...이걸 왜 이제서야 안 걸까?
인생 계획서는 내 인생의 지도라고 생각한다. 지도를 보고 내가 가고자 하는 길로 나아가는 것. 생각만해도 짜릿하다.

인생 계획서를 왜 써야 하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려준 책 덕분에 나도 컴퓨터를 켜고 한글 파일을 열어 '인생 계획서'를 만들고 있다. 아직 다 쓰진 못했지만 차근히 채워나가는 중이다. 작가가 던진 중요하고 강력한 질문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나는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까?'

내 삶의 중요한 것을 지키며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줄 <나를 돌보지 못했던 시간들>
이 책을 보고 실천하는 우리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
하루는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이것은 국가에 대해서도, 개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졸업과 결혼, 승진이 있었던 날들을 떠올려보라. 아니면 전혀 유쾌하지 않은 날들, 예를 들어 암을 진단받은 날, 결혼에 종지부를 찍은 날, 사랑하는 이를 잃은 날을 떠올려보라. 좋은 날이든 나쁜 날이든 간에 어떤 날들은 다른 날들에 비해 미래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당신이 처음으로 인생 계획서를 만든 날도 분명 그렇게 될 것이다. 잘만 하면, 이 단 하나의 사건이 당신의 인생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들의 인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당신이 상상한 것보다 더 많은 영향력을 갖게 될 결정들과 행동들을 촉발할 것이다. (p. 145)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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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하브루타 - 미래 역량 키우는 우리 가족의 비밀
국화 외 지음 / 태인문화사(기독태인문화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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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역량 키우는 우리 가족의 비밀
<열두 달 하브루타>

아이를 낳아 키우며 엄마가 됐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며 알게 됐다. 나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공부를 했던 것 같다. 육아서와 교육서를 읽으며 많이 공부하고 고민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 시간을 보내는 동안 나의 바람은 하나였다.
"우리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잘 키우고 싶다."

세상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었고, 좋은 것은 아이들과 나누고 싶었다. 그래서 두 아이를 키우며 책육아를 했다. 함께 책을 보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책을 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의 질문에 함께 고민하며 보낸 시간들. 그 시간들을 보내며 '하브루타'에 관심을 갖게 됐다.

📖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한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한다. 배움도 마찬가지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얻는 것들은 아이들의 뇌에 오래 기억된다. 그리고 그것들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지식에 더해져 더 현명한 해답을 찾아가는 길을 열어 준다. 이것이 아이가 배움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이유며 이것이 하브루타를 해야 하는 이유다. (p.23)

아이가 배움의 주체가 되어 지식을 키워나가는 것. 모든 엄마들이 바라는 아이의 모습이 아닐까?
그러기 위해 하브루타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생각을 하고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 과정 안에서 우리 아이들은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

그렇다면 하브루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1부. 변화의 시작, 하브루타
2부. 우리 가족 실천 하브루타
3부. 우리 가족 열두 달 하브루타

1부에서는 8명의 작가님들이 하브루타를 통해 변화해 가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2부에선 하브루타가 무엇인지 알려주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하브루타의 활용 방법을 그림, 역사, 고전, 영상, 과학, 일상, 어휘, 놀이 등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하브루타가 뭔지 잘 모르는 초심자도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돕고 있다.
3부에선 열두 달 동안 진행한 하브루타의 이야기를 담으며 실전에서 좀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담아냈다.
하브루타의 A부터 Z까지 어쩜 이리도 알차게 채워 넣으셨을까?
책 곳곳에 하브루타를 애정하는 마음과 그 마음을 나누고자 함이 담겨 있어 어느 한 곳도 허투루 지나칠 수 없었다.

📖
"우리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p. 9)

이 문장을 보는데 마음 한 켠이 뭉클해졌다. 우리 아이를 잘 키우는 것.
모든 부모의 바람이 아닐까 싶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고민하는 분들,
지금 이 순간에도 육아서를 보고 교육서를 보며 공부하시는 분들,
우리 아이가 배움의 주체가 되길 바라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모든 부모의 바람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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