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 보이는 기술 - 단기속성 멘탈 강화 깨알 팁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신주혜 옮김 / 지식여행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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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에서는 제일 먼저 말하고

노래방에서는 제일 먼저 마이크를 들자!

 

중요한 것은 회의실에서 <1등으로 발언했다>는 사실이지

얼마나 대단한 의견을 냈느냐가 아니다...

노래방에서는 <저는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노래부르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라고 말하고 1등으로 부르는 것이 포인트다! ..."

 

와~ 나는 나이토 요시히토교수께서 저술하시고 <지식여행출판사>

에서 펴낸 이책 <쎄 보이는 기술>을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글을 읽고 나이토 요시히토교수께 우뢰와같은 박수를 쳐주고싶었다.

 

아 나는 저자이신 나이토 요시히토교수님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

 

이책은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멘탈이 강하지못하거나 소심한

성격의 사람들 또한 대인관계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실만한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사실 우리가 회의를 할때 사회자가 <더 좋은 의견없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냥 전부가 서로 눈치보며 침묵을 지키는게 일상 다반사다.

글고 노래방에 가서도 <누가 먼저 부를까?> 얘기하면 <저는 나중에

부를테니 먼저 부르세요!>라며 일단 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면에서 뭐든지 앞장서서 먼저 얘기하거나 먼저 마이크잡고

노래부르는 사람만이 가장 오래 기억되기에 그들은 사회생활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파트를 읽으면서 <그래 뭐든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1등으로 해나가자!>라고 다짐하게되었다...^^* 

 

"말투부터 행동까지, 당신을 바꾸는 행동심리학 조언을 담고 있다.

어느 상황에서나 써먹을 수 있는 이 간단하고 유용한 팁들을 활용

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당당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지식여행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쎄 보이는 기술>을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바로 윗글을 읽고 보다더 자신감이 생겼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소 힘들고 움츠려들때도 있는데

그런 면에서 이책은 멘탈을 강하게 하고 정신무장도 확실히 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준 참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다.


근데, 이책을 읽어나가다보니 사회생활에서 소위 <멘탈갑>이라는

사람들이 사실은 그저 자신감이 있어보일뿐이거나 혹은 그런

연기를 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니 신선하게 느껴졌다.

 

비근한 예로, 폴란드의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이그나치 얀

데레프스키가 50년간 수많은 콘서트를 열었지만 실은 엄청난

<무대공포증>에 시달려왔다니...

 

또한,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버나드 쇼도 사실은 부끄러움을 잘탔고

독일의 철의 재상 비스마르크역시 어릴 때는 울보이자 겁쟁이였으며,

사카모토 료마는 겁많은 오줌싸개였다고 한다.

 

따라서, 그분들은 멘탈이 강해지기위해 훈련과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으셨으리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그런 훈련을 꾸준히

나간다면 얼마든지 쎄지고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나는 이책을 차분히 읽어나갔는데 이책에서는

멘탈강화의 방법들을 단순명료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가

더욱 용이했다.

 

글고 이책에서 나온 61가지 처방전 그대로 훈련만 해나간다면

멘탈이 더욱 강화되고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자심감도 증대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대인관계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물론 멘탈약화로 고민이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이책은 정말 <멘탈강화의 교과서>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나는 이책을 수시로 펴볼 것이다.

글고 다소 흐트러진 내마음을 추스리고 아랫배에 힘주며

과감히 부딪치고 무슨 일이든지 앞장서 추진할 것이다.

 

그래서 강한 멘탈의 소유자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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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 2016-04-27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미 강한 의지를 지니셨네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