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1N 에듀윌 공기업 매일 1회씩 꺼내 푸는 NCS Ver.2 -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능력 매일 1회분 20일 스터디
이시한 지음 / 에듀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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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로 잘 포장되어 있는 이 두꺼운 커버 안에는 정말 많은 NCS책이자 문제집들이 학습지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ㅅ^

학습지가 20회분 수록되어 있는데 학습지 하나 하나는 두껍지 않다보니 부담을 전혀 느끼지 않고 매일 1부씩 꺼내서 풀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

 

겉에서 보기에는 두꺼워 보이지만 이렇게 낱개 한 묶음씩 꺼내서 보면 전혀 부담이 없는 양이라서...... 매일 매일 습관처럼 뽑아서 한 부씩 에듀윌NCS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전 감각을 키워보실 수 있는 구조입니다.

 

회독용 답안지도 다른 책처럼 달랑 한 장 있는게 아니라 그 많은 DAY별로 실전 문제를 풀면서 기록할 수 있게끔 답안지까지 있어요. 문제를 풀며 매일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실제로 답안지까지 마킹해 보는 연습을 하면서 최적의 시간 안배를 해 볼 수도 있습니다.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NCS책은 에듀윌NCS로 준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무래도 매 회마다 부담이 적은 문제지로 매일 매일 새로운 기분으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보니 다른 NCS 책보다도 장점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 그 동안 NCS 공부를 계획만 하시고 주저하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으로 한 번 20회분을 모두 풀어 보신 후에 그 이외의 NCS 책을 참고하시면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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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1N 에듀윌 공기업 매일 1회씩 꺼내 푸는 NCS Ver.2 -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능력 매일 1회분 20일 스터디
이시한 지음 / 에듀윌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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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조금씩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구성입니다. ^^ [서평단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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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쿤과 지금 바로 일본어 - 일본어 초보 탈출 3주 플랜
브레드쿤 지음 / 시사일본어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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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에서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는 문형의 구조를 확실하게 두 눈으로 확인시켜 주는 책이라고 해야 할까요? >< 정말 유익한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3주만 이 책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보세요. DAY가 1부터 21까지 나누어져 있어서 작심삼일로 포기하지 마시고 3주만 꾹 참고 이 책으로 공부하고 복습하고 반복하다 보면 정말 어느새 일본어 입문을 벗어나 기초까지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도 일본어를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아직 굳건한 실력이 갖춰지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 가지 기본적인 일본어 서적들을 많이 탐독하고 읽어 보고 있지만 이 책만큼 구성이 확실하고 JLPT 또는 JPT 문법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짚어주는 입문 서적이 참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어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하나의 언덕이 무엇일까요?

누군가에게는 언덕이 아니라 산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아무래도 히라가나와 카타카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에는 부록으로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를 연습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고, 그 뒷면에는 공인 일본어 시험인 JLPT의 가장 기본 단계인 N5 시험지도 구성되어 있어서 입문을 벗어나 시험의 영역까지 갈 수 있도록 길을 보여주는 정말 유용하고 유익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 그동안 일본어 공부를 주저하셨더라면 이제는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오늘 바로 시작해 보시기를 추천드려요.

* 이 리뷰는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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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 스스로에게 질문하여 깨닫는 지혜의 방법
이채윤 엮음 / 읽고싶은책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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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인물들을 비롯하여 서양 역사상 가장 훌륭한 성인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명언들과 어록이 담긴 책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어느 나라에서든 우리들은 많은 작품이나 책 속에서 등장하는 소크라테스라는 이름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의 사상이나 윤리학 이론은 조금이나마 어렴풋이 배울 수 있어도 그 외의 일상생활에서 소크라테스가 했던 말이 자세히 적힌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고난, 우정, 권리, 쾌락을 비롯한 인생사의 거의 모든 방면에서 발휘되는 소크라테스의 심오한 식견과 통찰력이 어록 하나하나에 담겨 있어서 세상에 대해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이면을 바라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제가 올린 두 번째 이미지에서 보실 수 있듯이 '진정한 지혜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이라는 그의 말처럼 역설적이면서도 이마를 탁 치게 만드는 훌륭하고 수많은 그의 어록들이 이 책에 생생하게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책이 너무 두껍지도 않으니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야 할 때 이 책을 꺼내 읽어 보시는 것은 어떨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책의 겉표지는 정말 디자인 고수분이 맡은 것 같은데 클래식하면서도 앤틱한 중세 유럽풍의 고서 같은 느낌이 감돕니다.

전 세계에서 그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소크라테스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잘 알려진 그가 생전에 했던 말들이 약 400페이지의 책 한 권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점에서 명언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철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또는 짤막한 한 토막의 글귀 속에서 공감을 이끌어 내며 사색하는 것을 즐기는 교양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지네요. 저 또한 이 책을 여러 번 읽을 때까지 제 책상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놓고 두고두고 읽어 볼 계획입니다. 인류 역사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철학자의 명언을 꼭 만나 보시기를 바랍니다. :)

* 이 리뷰는 책을 직접 증정 받아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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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에는 그림이 필요하다 - 파도치는 인생에서 나를 일으켜준 명화들
이서영 지음 / SISO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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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도 고통스러운 순간들과 마주해야만 할 때가 있는듯합니다. 이러한 고통이나 고난의 시간들에 대처하고 감내하는 방법은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미술을 전공한 저자는 무엇보다도 명화 감상을 통해서 용기를 얻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아 보입니다. :)

저도 요즘은 격무로 인해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집에서는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잠만 잠깐 자고 거의 식사 후 바로 출근하는 듯한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살아야만 경제적으로 삶을 지탱할 수 있다는 생각에 참으며 살고 있는데요. 저자분이 그림 감상을 통해서 여러 가지 상황에서 세상을 살아갈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는 모습을 보고 저도 비록 미술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좀 더 미술과 친해지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그림을 소개하며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미술을 통해 이를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를 진솔하고 담백한 어조를 통해 내용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저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떤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듣는 것부터 시작해서 명화까지 감상할 수 있는 내적으로 진지하고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은 많은 수의 현대인들에게 적용될 가능성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강한 확신이 드네요. 저자가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결혼 생활에 이르기까지 경험한 다양한 사건들에 공감하며 역사적으로도 물론 훌륭한 명화들을 감상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미술 작품에 대한 교양 지식을 키워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휴일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한 권의 책이 될 것 같아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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