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당신이 옳다 - 정영욱 작가가 건네는 365 매일의 위로 일력
정영욱 지음 / 에듀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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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드릴 2023 일력는 베스트셀러 도서인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를 집필하신 바로 그 작가분인 정영욱 작가님께서 엄선해 만드신 글귀들을 매일 하나씩 열어볼 수 있는 소중한 일력이예요정영욱 작가님의 작품으로는 스테디셀러 도서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또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3년이 되면서 책상에 놓을 만한 달력이나 일력을 찾아보던 중 그 어떤 일력보다도 한 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일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당! 처음에 받아 보았을 때는 겉면에 정말 깔끔하게 비닐 포장이 되어 있어서 보관 박스에도 작은 기스 하나도 없이 깨끗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깔끔한 비닐을 벗겨 내고 그 안에 박스가 다시 365일력을 보관해 주고 있으니까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손상된 부분이 있을지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탁상일력이어서 집에서는 컴퓨터를 놓거나 공부할 수 있는 책상에 놓고 매일 글귀 한 문장씩 참고하시거나 인테리어용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이예요. 특히 신년에는 좋은 생각만 하면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자기계발 할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사무실 등에 이 2023년 일력을 놓고 하루하루를 보내 보시면 어떨까요? ^^

 

일력은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아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도 않고 아담한 매력이 있어서 좋고,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달래주고 일상에 용기를 줄 수 있는 글귀와 함께 날짜도 확인할 수 있어서 탁상일력이라는 용도와 정말 적절하게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 올해 연말에는 밀린 공부를 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일이 많았는데 잠깐씨 여유를 가지면서 일력을 참고하면 머리도 식히고 좋은 글들도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포장을 열고 탁상일력을 책상에 세워놓은 모습이예요. 제가 조금 가까에서 찍은 감이 있지만 크기가 굉장히 아담해서 책상에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요. 열어서 보았을 때는 날짜를 확인할 수 있어서 리마인딩 하기 좋고, 학습에 영감을 주면서 마음의 양식을 채워줄 수 있는 소중한 글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특히 받침 부분의 색상이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들었어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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