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바로 터지는 Magic Word 990
김용상 지음 / 다락원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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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교보문고에서 보았던 책인데 교보본점에서 한번봤을때는 그리 와닿지 않았는데 영풍에서 종로서적에서 다시 꼼꼼히 살펴보니 생각보다 참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미국에서 실제로 자주 쓰이는 어휘들이 정리되어있었다. 나처럼 외국물 먹을 돈없는 사람들은 이런책이라도 봐야 하지 안겠는가? 저자의 홈페이지도 가보니 저자가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이 눈에 두고 보지 않는 다는 것이다. 참 괜찮은 책들이 묻힌다는 사실이 아쉽다. 너무 쉬운 단어만 모아둔거 아니냐고 할 사람도 있지만 여기 나온 단어부터 확실히 챙기다음에 고급단어를 챙기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너무나 기본적인 단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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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파즈
무라카미 류 지음, 김지룡 옮김 / 동방미디어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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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무라카미 류는 항상 느끼지만 파격적이고 뭔가 다른 사람같다..기성세대도 아니고 신세대라고 하기에도 좀...이책을 보게된 것은 김지룡씨가 번역을 했다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문학번역은 안하셨으면 좋겠다. 문학소설의 느낌이 별로 안난다. 기계적인 번역같다. 원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한 느낌이다.문장을 더하거나 빼지않은...김지룡씨를 신뢰하기에. 이책은 파격적인 내용이다 상당히. 그런데 그 내용들이 성적이거나 막 얼굴을 화끈 달아오르게 하는 것이 아닌 참 무미건조한 느낌이다. 뭔가 답답하고 어딘지 꼬인..일본인들의 사고방식,문화등은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참 이질적이다.책이 얇고 줄거리도 복잡한 편이 아니라 금방 금방 읽을 수 있다.장점이다. 재미는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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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TOEIC Part Ⅵ - Error Recognition
최종민 지음 / 니오컴스(네오커뮤니케이션 NEO) / 2000년 10월
평점 :
품절


책이 파트별로 나온 책이라 분량이 생각보다 적어보이지만 문제량은 상당히 많아서 충분히 파트 6연습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최근 나오는 토익책들에 비해서 현 토익 경향에 완전히 접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연습하기에 좋고 문제들도 다른 XXX토익,XXX토익...같은 것들보다는 108배 좋다고 생각한다.그런데 지루할수 있다. 끝없이 문제들이 나온다. 저자의 전작 XX네이터와 비슷한 구성이라 할수 있겠다. 그런데 보다보면 책에 오자탈자가 좀 있다.그리고 책 글씨가 좀 작고. 뭐 문제수대비 가격경쟁력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책도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같은 시리즈의 모의고사가 더 좋지 않나 싶다.실전에 더 도움을 줄것 같다.토익이야 문제많이 풀다보면 대부분 아작난다고 생각한다. 한 5천문제정도 풀면 어지간한 문제는 다 풀 것 같다. 이책은 비법보다는 정석대로 노력대로 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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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영문법 최종점검 650제
거로영어연구소 / 거로출판사(JKCommunications) / 1996년 6월
평점 :
절판


거로의 책이다. 그중에서도 고시관련책이다.제목그대로 문제위주로 설명조금추가해서 만들어진 책이다. 글씨도 아주작고 책도 얇다. 그래서 맘 먹으면 몇일안에 다 볼수 있다. 고시뿐 아니라 대학원이나 편입입시볼때 영문법책으로 공부한 다음에 점검하는 맘으로 풀어보면 나름대로 괜찮을 것 같다. 실제로 책을 보면 너무 작고 무슨 부록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지만 가격도 좋고 내용고 한번정도 보아두면 그리 나쁘지 않은 내용들이기에 시간이 조금 있다면 투자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단 거로라는 명성에는 부족한 책으로 생각한다. 거로에서 낸 책 치고는 조금... 영문법에 자신있고 연습삼아 풀어보았는데 지루했다. 인내와 고통=> 성공의 결실거로책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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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ㅣ 더난 '따로 있다' 시리즈 3
이상건 지음 / 더난출판사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만드는 책이다. 돈에 대한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수 있을까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1-4장까지는 솔직히 흔히 볼수 있고 듣는 돈벌이 조언들이다. 개인적으로는 맘에드는 이야기들이고 공감도 가고 실천도 할 생각이지만 5장 종자돈으로 투자하기는 좀 그렇다..일단 필자도 그런식으로 돈을 벌었는지 궁금하다. 과연 그렇게 하는일이 쉬운까? 그렇게 쉽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으니 어쩌랴.. 돈에 관련한 좋은 충고와 팁들을 많이 가르쳐주고 있기때문에 마음이 심란할때 보면 그래도 기분이 좀 풀린다. 어쩌면 돈벌기가 너무 어렵다는 사실을 더욱 깨닫게 해주는 책이기에 더 기분이 안좋아질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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