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값 돌려받는 영어
정용모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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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를 동사처럼 사용한다는 말. 그냥 보면 무슨 말인지 감이 잘 오지 않지만 책을 한장 두장 넘기다 보면 감이 잡히고 자신감에 차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음을 쉽게 영작할수 있는 분들은 굳이 볼 필요 없겠다. 10초안에 나오지 않는다면 이책을 당장 보는 것이 무척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가능한한 쉬운 단어를 이용해서 공을 중앙으로 보내다. center the ball. 이 자동차는 좌석이 네 개이다. This car seats 4 persons. 명동사내용뿐 아니라 기본동사의 쓰임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는데 특히 GET의 내용을 보면 상당히 재미있다.

얼마나 쉬운가? 간단히 명사를 사용해서 동사처럼 이용하는 것. 왜 우리는 이러한 표현방법을 미리 배우지 못했을까? 중고등학교때 이런식으로 영어선생님들이 가르쳐주었다면? 대학들어가기전에 이런식으로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을 파악해서 공부했다면 우리는 지금쯤 상당한 영어실력을 발휘하고 있을텐데 이책은 또한 무척 쉽게 쓰여있어서 보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편하게 부담없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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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답이 보이는 Vocabulary 2
김대균 지음 / 김영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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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균님의 교재들은 적중률이 무척 높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내용들을 골라서 만들었으니 당연한 결과일것이다. 토답보2는 만들 계획이 없다고 하셨는데 워낙에 팬들의 성화가 있어서 결국 토답보 2를 내신 것 같다. 구성이야 토답보1과 크게 다르진 않으니 부담없이 수월하게 볼수 있을 것이다. 내용이야 워낙 좋고. 그런데 토답보1 하고 겹치는 단어들도 상당부분 있다. 그리고 테잎이 4개나 된다. 들으면서 외우라는 강사의 세심한 배려이다. 리딩과 듣기를 동시에 정복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반복해서 본다면 시험장에서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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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맨 영영한사전 - 개정2판
금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금성교과서(금성출판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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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학교때 아니 적어도 고등학교때 영영사전을 만났다면 나의 영어는 지금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였을거라고 생각한다. 아쉽다. 영영사전은 정말 좋은데 중고등학생에게 갔다주고 보라면 글쎄...나도 중고교시절에 사전찾은 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그렇다면 이책을 선물해보자. 이책은 중학생부터 고교생 그리고 대학 1학년생까지 그리고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성인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시중에 영영한 사전들은 어디사전을 참고했는지, 어디사전의 예문을 갖다가 실었는지 밝히지 않고 그냥 미국의 유명한사전을 실었다고만 되있다. 그걸 어떻게 믿나? 그런데 이책은 롱맨이다. 실제로 롱맨사전의 예문들이 실려있다. 영영한이라 단어수는 부족하고 나온지도 오래된 책이지만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책을 좀더 일찍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그런데 사전이 눈으로 보기에 불편하다. 글씨체등이 눈이 아프다. 그점은 고치면 좋겠는데 출판사가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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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with Genie CD - 혼비영영사전, Paperback
Sally Wehmeier 외 엮음 / Oxford(옥스포드)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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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있고 전통을 자랑하는 옥스포드사전.. 그러나 국내에서는 별 인기가 없다... 일본은 옥스포드를 많이 본다고 하던데..나 자신도 그리 옥스포드 좋아하지 않는다. 보기 불편해서 말이다. 특히 시디롬 들어있는 것은 활자가 커서 보기 좋긴해도 구성도 별로고 예문도 그리 맘에 들지 않아서 좀 그렇다. 그런데 예문의 정의는 확실히 명확한 것 같다. 단어의 정의가 가장 확실하게 머리에 들어오는 사전이 옥스포드 같다. 그런데 축쇄판은 상당히 맘에 든다. 단어가 파란색으로 되있고 구성도 괜찮고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고, 인쇄도 상당히 선명하고 말이다. 롱맨이나 옥스포드축쇄판이 휴대용영영사전으로는 가장 훌륭한듯 하다. 가장 좋은 영영사전중에 하나이긴 하나...나는 잘 보지 않는 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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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man Essential Activator : Put Your Ideas into Words (Paperback, New ed)
범문사 편집부 지음 / Oxford(옥스포드) / 199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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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에센셜이다. 원래 액티베이터는 1052개의 키워드인데 이거는 750개정도로 확 줄였다. 더욱 필수적인 단어들도만 꽉 채운 것이다. 일단 보기에 이게 더욱 좋다. 글씨도 파란색으로 되어있고 삽화를 더욱 적절히 사용해서 이해에 더욱 도움을 준다.

오히려 나는 이 사전은 더욱 필수적으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처음에 보는 게 조금 불편해서 그렇지 한번 해보면 재미가 붙는다. 그대로 주욱 읽어나가면 머리속에 잘 들어온다. 워낙 보기좋게 구성되어서 말이다. 영어에 조금 관심이 있다면 이책을 강력히 권하고 싶다. 그리고 뒤에 따로 전치사나 용법등을 정리해놓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도 무척 알차고 재미가 쏠쏠하다. 가격도 큰 부담은 아니니 한번 구입해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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