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행정학 - 4정판
이종수.윤영진 외 지음 / 대영문화사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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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행정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기본서1-2권정도는 있어야 합니다.시중에서 어느정도의 검증을 거친 인정받은 교재가 바로 이 새 행정학입니다. 험난한 수험교재시장에서 오랜동안 인정받았다는 점은 이 책이 가진 저력일 것입니다. 초판이 93년도에 나온 후로 꾸준히 사랑받는 책입니다.저는 2판을 가지고 있는데 3판을 살펴보니 아주 많이 달라진것은 없습니다. 기본 골격은 유지하되 새로 내용들을 추가했습니다. 페이지수는 더 늘어나고 정부 명칭들도 달라진 부분도 보이고. 편집도 보기좋게 바뀌었습니다. 행정학 책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좋다는 평을 듣는 책중에 하나이니 의심없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내용들도 빠짐없이 들어있습니다. 단 구성이 짜임새 있고 정리가 잘 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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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발음에 빠다를 발라주마
문단열 지음 / 다락원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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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에는 인터넷에서 무료강의로 듣게 되었다가 생각보다 재미있고 내용도 좋아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이책을 나온것을 보고 들어보게 되었다. 좋았다. 각 단어의 발음이 요런것도 있고 저런것도 있고 같은 발음이 무거운 것도 있고 가볍게 소리나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거 사실 누가 가르쳐 주기나 하나? 눈으로 머리로는 알지만 직접 들어본적이 없으니 백날 그소리가 그소리다. 음성학시간에도 이렇게는 안 가르쳐 줬던거 같다. 책 내용도 재미있고 쉽게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렇지만 김치발음이라도 영어를 정성스럽게 자신있게 한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바이다.빠다발음이라고 미국거지나 날라리들이 쓴영어나 몇마디 지껄인다고 영어는 아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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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클리닉
방열권 / 김영사 / 199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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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대를 나온 통역사의 기질을 살려 영어학습법을 냈다. 오래전에 나온책이다. 여러가지 학습방법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 내용을 읽어보면 참 좋은 내용들이다.대부분이 공감이 가지만 영영한 사전을 이용하라는 부분은 별로다. 시중에 좋은 영영한 사전도 일단 없다. 그리고 영어/한글이 같이 있으면 한글에 먼저 눈이 간다. 그래서 별로다. 사실 영영한사전이 있으면 좋겠지만 엣센스+롱맨의 내용을 섞은 영영한 사전이라면 사겠지만 그런 사전이 없다. 시중에 나온 영영한 사전은 대부분 어휘도 부족하고 내용도 좀 그렇다. 영영한 사전을 제외하고는 다른 부분들은 다 받아들일만한 좋은 내용들이다.단 영어시험에 관한 부분은 믿지 마라. 당장 점수가 필요한 사람들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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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동의보감
박광희 지음 / 현암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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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각종 영어질병에 대해서 정확히 진단해주고 있다. 단어에 대한 조급증, 독해, 영자,문법등 여러가지 영어병 10가지에 대한 처방전을 제시해준다. 특히 재밌는 부분은 독일 학생들이 단어를 받아 적을때 단어철자가 아니라 발음기호를 적는다는 말에 놀랐다. 우리랑은 전혀 다른 방식아닌가? 발음기호... 그리고 각종 사전의 이용방법에 대해서도 잘 설명을 해주었다. 영자신문을 읽기/ 영자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문법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조언을 준다. 시중에 영어학습법 중에선 참 잘되어있고 믿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도 믿을직 하고 출판사도 좋고. 이래저래 괜찮은 책이다. 곁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써먹으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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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그래머 (Hackers Grammar) - 토플ㆍ토익ㆍ텝스ㆍ편입ㆍ공무원ㆍ수능
David Cho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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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는 맘에 안 들었지만 문법부분은 참 맘에 든다. 일단 깔끔하게 되어있고 설명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간략하게 되어있다는 점이 맘에 든다. 그야말로 토플에 나올만한 문법은 정리를 다해놓았다는 것이 좋다. 아XXX XX토플이등의 문법정리와는 다르다. 정확하게 토플문제를 풀때 필요한 문법유형들을 빠르게 정리할수있는 점도 강점이다. 시중에 이런식의 교재는 거의 없기에 역시 해커스가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척 좋은 책이다. 스터디로 공부해도 좋고 혼자서 독학해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단, 이책으로 문법공부를 하려는 사람들은 생각다시 하시길. 이책은 철저한 시험대비용 책임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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