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아이들 - 인기 웹드라마 〈은비적각락〉 원작소설
쯔진천 지음, 서성애 옮김 / 리플레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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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아이들'은 프로파일러 '옌량'교수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의 왕'시리즈 두번째 작품입니다.

첫번째 작품인 '무증거 범죄'와 세번째 작품인 '동트기 힘든 밤'을 잼나게 읽었는지라

이번 작품도 믿고 구매를 했는데요..


'옌량'이 아끼던 애제자 천재 '장둥성'은 '박사'의 길을 저버리고

'옌량'의 조카인 '쉬징'과 결혼하여 '데릴사위'로 들어가는데요

그리고 현재 '수학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둥성'의 결혼생활은 행복하지 않았는데요..

'쉬징'은 바람을 폈고, 그에게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거기다가 결혼전 '재산공증'을 마친지라.

지금 '이혼'하면 빈손으로 나가는 그였기에...

'장인'과 '장모'를 데리고 '싼밍상'정상에 올라가 그들을 절벽에서 밀어버립니다.


완전 범죄라고 생각했던 '장둥성'

그러나 세명의 '아이'들이 그 모습을 '영상'으로 찍고 있었는데요

더군다나 이 '아이'들은 '착한'아이들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인 '주차오양'

아버지가 바람핀 여자와 재혼하고,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그는..

현재 반에서 1위를 하고 있지만..

그를 질투하는 '예츠민'이라는 아이에게 지능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데요


'예츠민'에게 호되게 당하고 집으로 돌아온날..

옛 절친이던 '딩하오'와 '푸푸'라는 소녀가 찾아옵니다.

'고아원'을 탈출했다는 두 아이..


'주차오양'은 '딩하오'와 '푸푸'를 데리고

'배경'을 찍기 위해 '싼밍상'에 올라갑니다.

그때 '노부부'가 추락했다는 사실에 놀라는데요.

집으로 돌아온 이들은 자신들이 찍은 '동영상'을 확인하다가.

'장둥성'이 '노부부'를 밀어버리는 모습을 확인합니다.


그러고보면 이때 이 아이들이 바로 '경찰서'에 '동영상'을 가져다 주었다면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죽음은 막을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러나 '딩하오'와 '푸푸'는 '경찰서'에 가면

자신들은 다시 지옥같은 '고아원'에 끌려간다면서

'장둥성'을 찾아가 '동영상'을 댓가로 '돈'을 요구하자고 하는데요


한편 '옌랑'교수는 갑작스러운 조카 '쉬징'의 방문을 받습니다.

자신의 남편인 '장둥성'이 부모를 살해했다는 것이지요..

'옌랑'교수 입장에서는 '장둥성'이 애제자였는지라, 그럴리 없다면서

'쉬징'을 돌려보내지만..

얼마후 '쉬징'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자, 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는 '아이들'을 보고 순수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요즘 '소년'들의 모습을 보면 그것도 옛말인데요..

'일탈'의 정도가 벗어나 '어른'들도 혀를 내밀정도로 잔혹함을 보여주고..

거기다가 얼마나 교활하고 꾀가 많은데..


그럼에도 법은 여전히 아직도 '아이들'이 순수했던 시절에 머물러있고

'아이들'은 자신들이 '소년법'에 해당됨을 알고

악용하는 '상황'도 벌여지는데 말입니다.


물론 '아이들'의 '일탈'뒤에는 '나쁜어른'들이 '존재'합니다.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보고 배운게 ...

그리고 그 '분노'를 엉뚱한 곳에 풀게 되지요...


참 읽으면서 씁쓸한 작품이였습니다..

연이은 '아이들'의 '일탈'과 그리고 그로 인한 연이은 죽음들....

씁쓸한 '결말'까지,

마지막 '옌량'의 고뇌가....마음에 와닿던데 말입니다.


이 작품은 '은비적각락'이라는 제목으로 '웹드라마'로 나왔고

엄청 인기를 끌었다고 하는데요

나중에 기회되면 드라마도 보고 싶습니다..잼날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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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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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일곱번째 작품으로

1988년에 출간된 '초기작'중 하나인데요..

원제는 '교코의 꿈, 컴패니언 살인사건'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제목이 바껴서 나왔습니다.


원제에도 있지만, 주인공의 이름은 '교코'인데요..

이야기의 시작은 출근길에, '보석상'의 '보석'들을 바라보며

'부자'가 되는 '계획'을 세우는 '교코'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곧 현실로 돌아오고, 자신이 일하는 '긴자 퀸호텔'로 향하는데요..

오늘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보석체인점인 '하나야'에서 '파티'를 열고..

수많은 '명사'들이 찾아오는데요..


'교코'는 이 곳에서 '컴패니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위해,

'부자'랑 결혼할 '계획'을 실행중인데요


원래 '컴패니언'은 특정 고객만 '접객'할수 없지만..

'교코'는 일부러 한 '남자'에게 접근하는데요..

그녀의 '계획'을 이루어줄수 있는 남자...'다카미 슌스케'

'다카미 부동산 회사'의 젊은 '후계자'


'우연'을 가장한 '만남'으로 '다카미'에게 접근하는 '교코'

'다카미' 역시 '교코'에게 마음이 있었는지, 

'호텔'에서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면서..

'교코'에게 '카페'에서 30분후에 보자고 말하는데요


그러나 '카페'에서 기다리던 그녀에게 '다카미'가 전화를 해옵니다.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는데,

'교코'가 아는 사람인거 같다는 것이지요..

그녀는 '교코'의 동료이자 친구인 '마키무라 에리'였습니다.


'밀실'에서 '독극물'을 먹고 죽어 있는지라, '자살'로 가는 '분위기'지만

담당형사인 '시바타'는 그녀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에리'의 주위인물들을 만나고 다니는데요..


그리고 '교코'는 우연히 '시바타'의 이웃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시바타'와 엮이게 됩니다..


그 가운데 '에리'의 '죽음'뒤에 또 다른 '죽음'이 시작되고..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의 '자살'

이야기는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하는데요..

그리고 드러나는 의외의 '범인'


두 주인공 '교코'와 '시바타'의 '케미'가 좋았고요..

읽으면서 '교코'가 '신데렐라'의 '헛꿈'을 버리고 '시바타'랑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ㅋㅋㅋ


역시 믿고읽는 '히가시노 게이고'답게, 이번 작품도 '가독성'이 최고였고요

마지막 결말도 맘에 들고,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였습니다

아직도 '히가시노 게이고'미출간작들이 많던데

특히 왜 '갈릴레오'시리즈는 안나오는건지 말입니다.ㅠ.ㅠ 나머지도 출간해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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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케이스릴러
고도원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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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릴러'신작인 '줌 인'입니다..

믿고 읽는 시리즈지만, 이번 3기 작품들이 저는 좀 아쉽기도 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구매한 마지막 작품인 '줌 인'은 그 아쉬움을 씻어준 재미있었던 작품이였습니다.


주인공인 '수영'은 '미국'에서 '범죄심리학'과 '상담심리학'을 따서 '귀국'을 했고

그녀에게 '도움'을 받았던 대학 총장인 '병운'은 '경찰행정학과'의 '외래교수'를 맡기는데요

그러나 대신 원하지 않는 '식사'자리에도 끌려가야 했는데요.


그런데 그날은 그녀에게 '공포'의 날이였습니다

'연남시'를 지배하는 '박태황'의원, '수영'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준 사람이지만.

그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데요..

자신의 조카인 '박진희'PD와 식사자리에 모인자리에서..

'박태황'의원은 '수영'에게 부탁 한가지를 합니다.


17명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판결을 받은 연쇄살인마 '염석희;

'수영'에게 그 여자의 입을 열게 해달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석희'의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어릴적 자신의 눈앞에서 '어머니'가 살해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아버지' 역시 '그들'에게 살해당합니다.


홀로 살아남은 그녀는 '복수'만을 꿈꾸고 외롭게 살아가지만..

오직 절친인 '현이'만이 그녀를 믿어주는데요

그러나 어느날 '현이'가 살해당하고..

'석희'는 첫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데요..


'수영'은 '석희'의 입을 열게 하려고 하지만.

'석희'는 '수영'에게 '퀴즈'를 내고, '퀴즈'를 맞힐때마다

그들을 왜 죽였는지 한명씩 이야기해주겠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수영'은 딸 '영지'가 '석희'에게 '인질'로 잡혔음을 알게 됩니다.


저는 '연쇄살인마'와 '심리학자'의 '대결'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전혀 다른 내용이였는데 말입니다.

사실 읽다보면 '절대악'과 싸우기 위해 '괴물'이 된 여인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읽다보면 '사이다'이기도 했지만..

한편 그녀를 '괴물'로 만든 현실이 슬프기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재미있었는데요..

결말도 맘에 들고,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져도 좋을듯 싶습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줌 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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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충동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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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한 '오승호'작가님의 신작 '하얀 충동'이 출간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인 '도덕의 시간'과 '스완'을 잼나게 읽었는지라.

이 작품도 이름만 믿고 구매를 했는데요...역시 잼나는 ㅋㅋㅋㅋㅋ


주인공인 '지하야'는 '덴조 학교'의 '카운슬러'인데요..

그녀가 근무하는 'C룸'은 '덴조 학교'의 누구라도 드나들수 있었고

'상담'이 아니라 단순히 그녀와 '대화'를 하려 오는 학생들도 많은지라.

'채팅방'이라는 '별명'을 듣기도 하지만

실제로 '대화'만으로도 많이 '해결'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소설의 시작은 '사쿠라기 가나'라는 소녀와 '상담'을 나누는 장면입니다.

'사쿠라기'는 '문자'로 인한 오해로 친구와 '절교'상태고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상담'을 해온 가운데..


그때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고.

'사쿠라기'는 '지하야'에게

요즘 떠도는 '시로아타마'괴담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그리고 마친후, 그녀는 고등부 1학년 주임인 '고사카'와 마주칩니다

'고사카'는 '지하야'에게 최근에 일어난 '염소 테러'사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요.

누군가 '염소새끼'의 뒷 다리를 잘랐고..

이에 '경찰'에 신고할지, '내부적'으로 해결할지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남편으로 부터 이 동네에 '이리이치'라는 악명 높은 '성범죄자'가 이사왔다는 말을 듣습니다.


부모가 보는 앞에서 딸을 강간하고 고문한 미친인간이였는데요..

연이어 세번이나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질렸고,

'피해자'들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도 엄청난 상처를 받았지만..

'피해자'들중 아무도 죽지 않았다고 15년 때리는 판사넘..


15년동안 감옥에 있다가, '가석방'을 한 '이리이치'

그가 바로 이 '동네'에 왔다는 소식에

마을 사람들은 걱정하기 시작을 합니다..


다음날 출근한 그녀에게 한 소년이 찾아옵니다.

자신을 '아키나리'라고 하는 소년은..

'염소새끼'에게 '상해'를 입힌게 자신이며..

'살인충동'에 시달린다는 '상담'을 해오는데요..


'아키나리'는 죽여도 상관 없는 인간을 죽이고 싶다며

'지하야'에게 죽이고 싶은 사람이 없는지를 물어봅니다.


소설속에 나오는 '이리이치'를 보면 '조두순'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조두순'이 얼마전에 '가석방'이 되고..

그가 '이사'를 오자 '난리'가 났었는데요..


사람들은 이에 대해 '두가지'반응을 보입니다..

절대 '우리동네'는 안된다와, '인권침해'가 아니냐는 것인데요..

그렇지만, '인권침해'를 주장하는 그 사람도..

그 '동네'가 바로 '우리동네'가 된다면 역시 '생각'이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


주인공 '치하야'는 참 '낙천적'인 '카운슬러'입니다.

그녀가 '연구'를 하다가, '스승'과 '결별'한 이유도 그것이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녀의 '삶'에 등장하는 두사람..

'아키나리'와 '이리이치'로 인해 그녀의 '신념'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요


'오승호'작가님은 '일본'에서 떠오르는 '사회파' 미스터리 작가인데요.

얼마전 읽은 '도덕의 시간'이랑 '스완'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작품에서도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소설'속에서 풀어나가는데요.


그런 '과정'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도 있고, 마지막에 '반전'도 있고 그런데요..

이번 작품 역시 그랬습니다.

'가독성'도 좋고, '몰입감'도 좋고, '결말'도 좋고..

'히가시노 게이고'와 '나카야마 시치리'를 잇는 믿고 읽는 '일미'작가가 되실듯 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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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우주군
배명훈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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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최고의 수준에 오른 두 '라이벌'이 대결을 할때 하는 말중 하나가..

'하늘에 두개의 태양은 존재할수 없는법'이란 말을 자주 쓰는데요.

생각해보면 맞는 말입니다..

'태양'이 하나만 있어도 여름에 이렇게 더운데,. 두개 있으면 ㅠㅠ


'빙글빙글 우주군'의 배경은 '화성'에 '식민지'가 있는

미래의 '지구'를 그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지구'에는 두개의 '태양'이 존재합니다.


누군가가 만든 '인공태양'으로 인해 '가을'에도 32도가 넘는 더위를 맞이하고

'지구' 곳곳에 '기상이변'이 생기는데요..

그래서 누군가가 만든 일명 '팩맨'을 제거하려고 '연합우주군'이 나서는 가운데..


소설의 시작은 '우주군 정보처' 대위 '엄종현'이

'한국 우주군 참모총장'인 '구예민'을 만나려 가는 장면입니다.


'연합우주군'이 '팩맨'을 제거하려고 하는 가운데.

우리도 뭐라도 해야되지만, 사실 변변한 '우주선'이나 '미사일'은 없는

이에 '구예민'총장은 '뭐라도 발사'라는 작전을 명령하는데요...ㅋㅋㅋㅋ


그런데 사실 '구예민'총장은 '야망'이 있었습니다.

당시 '우주군'은 애매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군대'라고 하기보다 '국제기구'의 '존재'와 비슷한 위치였는데요.


이에 '구예민'총장은 '국방부'에서 '우주군'을 독립시켜

'발사기지'를 주축으로, '우주군'을 키울 목적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데요..


조종사가 되는게 꿈이였는데 실수로 잘못된 학교에 입학해버린 

우주군 비운의 에이스 '한섬민'중사

우주군 '정보장교'지만, '종이접기'담당인 '엄종현'대위

우주군 '기상대'예보관이자 분위기 메이커인 '서가을' 예보관

우주군 발사기지 '감찰실장'인 '박수진'소령

우주군 홍보담당 '박국영'대위

우주군 행성관리단 '김은경'서기관

우주군 홍보단 소속이자, 유명한 아이돌인 '이지운'일병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얼마전에 본 '넷플릭스'드라마 '스페이스포스'가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군대'라기보다 '분위기'좋은 직장 같은 곳이였지만..

'화성'의 '반란'을 잔혹하게 진압했던

'화성총독'인 '이종로'가 옴으로서 분위기가 이상해지는데요


그리고 어쩌다가 '지구'를 지켜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사실 잘 모르는 작품이였는데..

이웃분이 잼나다고 칭찬을 하셔서 구매를 했는데요.

그래서 3월 첫 책으로 시작했는데..

유쾌하고 즐거운,..정말 들어가고 싶은 '빙글빙글 우주군'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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