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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글쓰기 - 발설하라, 꿈틀대는 내면을, 가감 없이
박미라 지음 / 한겨레출판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독서 치유 모임에 대한 책을 읽고 관심이 생겨서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글쓰기의 책까지 연결되었다.
이 책은 검색하다가 알게 된 한 글쓰기 학교의 커리큘럼에 있는 책이었다.
저자의 자연스러운 글도 마음에 들고, 책 말미에 설명을 곁들인 더 읽어 볼만한 책들을 26권 덧붙여 놓은 것도 큰 도움이 될 듯하다.
글쓰기를 시작해 보고 싶은 사람들, 특히 치유라는 목적으로 글쓰기를 시도해 보려는 사람들이 시작하기에 딱 좋은 책이다. 읽는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동기 부여를 잘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다른 책이라는 <천만번 괜찮아>도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