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한 자전거 여행 ㅣ 창비아동문고 250
김남중 지음, 허태준 그림 / 창비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자전거를 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 로 주기 전에 먼저 읽다가 눈물이 찔끔났다. 그려, 뭐니뭐니해도 가족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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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ed Away: No Face Plush Journal (Other)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저널
Studio Ghibli / Chronicle Books (CA)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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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인가... 내지가 초등학교 저학년용 공책같다. 앞 표지 디자인 말고는 볼 게 없다. 사실 그것 때문에 사긴 했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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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ed Away Sketchbook (Other)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스케치북
Studio Ghibli / Chronicle Books (CA)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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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알라딘에서 구매한 <센과 치히로 스케치북>, 오른쪽은 예스24에서 구매한 <토토로 스케치북>이다. 

스케치북(드로잉북)을 밀봉도 하지 않은 채로 판매하는 건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다. 새 것을 헌 것처럼 파는 건지, 헌 것을 새 것처럼 파는 건지...


뭐, 종이질을 고려해서 구매한 상품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지브리의 표지 디자인에 혹해서 샀지만, 타 판매처에는 버젓이 포장된 상태로 판매하니 황당할 노릇이긴 하다. 게다가 사진 상으로 표는 안나지만 하단 모서리에 흠집이 있다. 


그러니까 포장을 해서 팔았으면 이런 불평은 안 듣잖아, 알라딘아. 아무리 내 별명이 지니(=알라딘의 노예)라지만 이건 한 소리 안하고는 못 넘어가겠다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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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21-05-28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족스러운 상태로 보내드릴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해당 상품은 비닐 포장 없는 상태로 입고 되어 판매중이며, 비닐 포장은 상품 제작 과정에서 포장 처리 되고 있어 입고 된 상품을 저희가 별도로 비닐 포장 작업이 불가한점 양해 말씀 드립니다. 문제 상품의 경우, 번거롭더라도 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확인 후 교환 or 반품 가능하오니 참고해주셔서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부분은 나의계정>1:1고객상담으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게 안내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십시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괴물은 달리 있는 게 아니다. 여기 없어야 할 존재가 여기 있으면 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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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주성철 지음 / 흐름출판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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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세 글자가 어찌 그리 크고 깊은 울림을 자아내는지. 어떻게 그 오랜시간 가슴을 저미게 만드는지... 아름다운 사람. 하늘이 너무 총애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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