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우리 영혼은
켄트 하루프 지음, 김재성 옮김 / 뮤진트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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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되고 우아한 문장 속에 응축된 감정들. 깊은 밤하늘처럼 끝을 알 수 없는 여운을 남긴다. 아름답지만 다소 쓸쓸한 심상이 은은하게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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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atrick Norman McHennessy : The Boy Who Was Always Late (Paperback)
존 버닝햄 지음 / Red Fox / 199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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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존>이 너무 좋아 원서도 구입했다. 상대방-특히 아이-의 말에 귀기울여보라는 메세지를 이렇게 잘 표현할 순 없을 것 같다.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과 같이 보면 좋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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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담은 조선의 정물화 책거리 한국의 채색화 모던하게 읽기 1
정병모 지음 / 다할미디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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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이론과 도판이 잘 조화된 책거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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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 4
오노 코스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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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덜한 것 같아 팔았다가 재구입했다. 아무래도 이 조직(?)에서 빠져나오긴 힘들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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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읽는 시간 - 처음 만나는 고양이 세계문학 단편
에드위나 스탠턴 밥코크 외 지음, 지은현 옮김 / 꾸리에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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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주인공인 단편 모음집. 장르와 주제도 다양해서 한 권 안에 풍성한 읽을거리가 꽉 차 있다. 특히 에드위나 스탠턴 밥코크의 <어느 고양이의 일기 중에서>, 헨리 슬레사의 <고양이, 나의 아버지>, 파멜라 사전트의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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