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소아와 페소아들 제안들 6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김한민 옮김 / 워크룸프레스(Workroom)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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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화도 자기 분열도 아니다. 이들 모두가 페소아이자 페소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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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지음 / 더숲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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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문득 그런 순간에, 두고 두고 떠올리고 되뇌여 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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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너머 편 (반양장) -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채사장 지음 / 한빛비즈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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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호기심을 간편하게 채워준다. 단순하니 이해가 쉽다. 다만 이것을 전부라 여기고 독서를 끝낸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세상을 이렇게 무 자르듯 명쾌하게 구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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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메, 니체를 말하다 - 니체의 작품으로 본 니체 니체 아카이브
루 안드레아스 살로메 지음, 김정현 옮김 / 책세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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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하기가 녹록치 않다. 그러나 그만큼 가치가 있다. 
니체라는 인물과 그의 저작에 대해 이렇게 개인적이고 철학적이며 종교적, 심리학적인 분석은 없을 것이다. 루 살로메의 깊고 방대하게 이어지는 해석은 때론 미로같지만, 인내심을 갖고 따라가다보면 흐릿하게라도 그 끝에 도달하게 된다. 니체- 와 그가 만들어낸 형상이라는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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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꽃 홍련의장 - 라르고 맥스 Largo Max
이나리야 후사노스케 글.그림 / 조은세상(북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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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4권 정도로 풀어야 할 내용을 2권으로 압축하다보니 친절하지 못하고 비약이 심하다. 흥미로운 인물관계와 설정의 세세함을 즐기지 못해 아쉽다. 아울러 ‘절찬 절판‘중인 전작을 볼 수 없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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