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 AND READ 112
シンコ-ミュ-ジック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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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히데가 잊히지 않고 계속 회자되어 고맙기는 하지만 이제는 조금 무서워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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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아 고마워!

박스가 두 개가 와서 의아했는데, 메세지 카드를 빠트려서 따로 배송한 모양이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는데. 누락된 사람한텐 휴대폰 메세지로도 충분할 것 같다. 서운할 것도 없고 매년 이벤트가 즐겁기도 하니 소모적이지 않는 선에서 하면 좋을 것 같다.

아무튼 고맙게 잘 받았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즐겁다.

어른도 선물이 좋아, 노는 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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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2025-12-26 10: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카드 빼먹고 포장해서 할 수 없이 따로 포장한 것이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네요 ㅋㅋ 해피 연말입니다!

dollC 2025-12-26 12:39   좋아요 1 | URL
박스가 두 개라서 살짝 설렜어요ㅋㅎㅎ 독서괭님도 한 해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감정의 혼란 - 지성 세계를 향한 열망, 제어되지 않는 사랑의 감정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서정일 옮김 / 녹색광선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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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해서 빠져들었다가 ‘웬지‘에서 확 깼다. 조금 덜그럭거리는 번역의 퀄리티도 그냥저냥 읽어내려갈 수 있었지만 이건 너무 치명적인 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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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걸작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김호영 옮김 / 녹색광선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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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과 부록의 과잉 친절이 마뜩치않다. 과잉 포장된 금박 양장의 만듦새도 부담스럽다. 고급스런 표지와 겉도는 내지 디자인도 기묘하다. 오롯이 작품만 감상하고 싶다. 이게 너무 큰 바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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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의 현상학
모리스 메를로-퐁티 지음, 주성호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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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된 저작들도 재출간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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